한 알에 담은 뉴질랜드산 프리미엄 마누카꿀.
제품의 기본적인 정체성과 섭취 방식만 한 문장에 담는다.
단상자 표시사항으로 확정된 사실만 적는다. 전략과 해석은 다음 항목으로 넘긴다.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 핵심 타깃 | 35~54세 여성 중심의 건강·자기관리 관심 고객 |
| 어떤 사람인가 |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평소 꾸준히 챙기며, 건강식품·영양제·이너뷰티 제품을 직접 찾아보고 구매하는 사람 |
| 소비 성향 | 무조건 저렴한 제품보다 원료·원산지·품질·브랜드의 신뢰도를 확인하고, 납득할 만한 이유가 있다면 더 높은 가격도 지불하는 사람 |
| 평소 관심사 | 건강관리, 이너뷰티, 노화 관리, 좋은 식재료, 프리미엄 식품, 영양제, 가족 건강, 선물 |
| 구매 행동 | 네이버·유튜브·인스타그램 등에서 제품을 검색하고 비교하며, 후기와 상세페이지를 충분히 확인한 뒤 구매하는 편 |
| 평소 구매 제품 | 영양제, 건강식품, 이너뷰티 제품, 프리미엄 식품 등 건강과 자기관리를 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구매 |
| 마누카 경험 | 마누카를 알고 있거나 구매·섭취해본 경험이 있는 고객을 우선적으로 공략 |
| 확장 타깃 | 마누카 경험은 없지만 건강과 자기관리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좋은 원료와 프리미엄 제품을 선호하는 30~50대 고객 |
CEP는 사람이 어떤 카테고리를 떠올리게 되는 순간들의 목록이다. 더 많은 순간에 먼저 더 마누가 떠오르게 하는 것이 목표다.
상위 CEP — 그 외 떠오르는 순간 · 안쪽 하위 CEP → 소재 생성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청정 뉴질랜드에서 갓 채집한 야생 마누카의 원물감, 그리고 따뜻한 자연광 아래 놓인 프리미엄 웰니스. 이 두 축이 모든 비주얼을 지배한다.
브랜드 비주얼 DNA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비주얼은 실무자가 만든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우리는 이 제품을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 파는가. 채널마다 역할이 다르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오프라인 · 어디에서 만나게 할 것인가
단기 대량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온라인
퍼포먼스 광고
오프라인
디자인과 인터랙션은 다른 항목. 따로 쓰고 따로 검수한다.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THE·MA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