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기준

더 마누

한 알에 담은 뉴질랜드산 프리미엄 마누카꿀.

v0.1 초안 2026.09.08
제품 드라이브
한 줄 선언

더 마누는 뉴질랜드산 프리미엄 마누카꿀을 한 알에 담은 데일리 이너뷰티 식품이다.

제품의 기본적인 정체성과 섭취 방식만 한 문장에 담는다.

01 — 제품

무엇으로 만들었는가

단상자 표시사항으로 확정된 사실만 적는다. 전략과 해석은 다음 항목으로 넘긴다.

더마누 제품컷: Horizon 더마누 제품컷: 정제와 보틀 스튜디오 더마누 제품컷: 허니콤·마누카 자연광
제품명
더마누 / THE-MANUChewable format for a simple daily routine · “CHEW THE WILD”
식품유형
당류가공품 (일반식품 · 일반표시)건강기능식품 아님. 기능성 표시 불가
품목제조보고번호
20190387777441
제형
씹어 먹는 정제 (chewable tablet)
내용량
600mg × 60정 (36g)
섭취방법
1일 1회 · 1회 2정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
핵심 원료
마누카꿀분말 80%뉴질랜드산 마누카꿀 76.9% 함유
원료 등급
UMF™ 10+ / MGO 263+Certified New Zealand Manuka Honey
원재료명
마누카꿀분말(마누카꿀[뉴질랜드]76.9%, 덱스트린, 아라비아검)80%, 분말결정포도당, 전분가공품[미국], 초저분자피쉬콜라간펙타이드[인도], 19종혼합유산균, 프로폴리스추출분말[미국], 대나무수액추출분말[인도], 유기농밀크씨슬분말[폴란드], 레몬머틀추출분말[호주], 마리골드추출분말[이집트], 올리브잎추출분말[튀니지], 난백분(알부민46%)[벨기에], 비타민C, L-프롬린, 필수아미노산미네랄믹스, 미네랄비타믹스,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이산화규소원산지 나라표: 마누카꿀[뉴질랜드] · 전분가공품[미국] · 피쉬콜라간·대나무수액[인도] · 밀크씨슬[폴란드] · 레몬머틀[호주] · 마리골드[이집트] · 올리브잎[튀니지] · 난백분[벨기에]
영양정보
총 내용량 36g · 136kcal나트륨 15mg(1%) · 탄수화물 33g(10%) · 당류 6g(6%) · 지방 0g · 트랜스·포화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단백질 0g
알레르기
우유 · 대두 · 계란 함유밀 · 토마토 · 아황산류 · 땅콩 · 조개류(굴) 사용 제품과 같은 제조시설에서 제조
제조원 · 판매원
제조원 (주)와이즈웨이유통전문판매원 (주)올림플래닛 · 소비자상담실 1544-6517
보관방법
직사광선·고온다습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 · HACCP 인증
자사몰
themanu.co.kr
소비자가
정상가 62,400원
포트폴리오
OLIM 이너뷰티 라인 > 월드 셀렉트 라인Entry · High Repeat 역할
02 — 타깃

누구에게 팔 것인가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핵심 타깃35~54세 여성 중심의 건강·자기관리 관심 고객
어떤 사람인가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평소 꾸준히 챙기며, 건강식품·영양제·이너뷰티 제품을 직접 찾아보고 구매하는 사람
소비 성향무조건 저렴한 제품보다 원료·원산지·품질·브랜드의 신뢰도를 확인하고, 납득할 만한 이유가 있다면 더 높은 가격도 지불하는 사람
평소 관심사건강관리, 이너뷰티, 노화 관리, 좋은 식재료, 프리미엄 식품, 영양제, 가족 건강, 선물
구매 행동네이버·유튜브·인스타그램 등에서 제품을 검색하고 비교하며, 후기와 상세페이지를 충분히 확인한 뒤 구매하는 편
평소 구매 제품영양제, 건강식품, 이너뷰티 제품, 프리미엄 식품 등 건강과 자기관리를 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구매
마누카 경험마누카를 알고 있거나 구매·섭취해본 경험이 있는 고객을 우선적으로 공략
확장 타깃마누카 경험은 없지만 건강과 자기관리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좋은 원료와 프리미엄 제품을 선호하는 30~50대 고객
03 — CEP · 카테고리 진입점

어떤 순간에 우리 제품이 떠오르는가

CEP는 사람이 어떤 카테고리를 떠올리게 되는 순간들의 목록이다. 더 많은 순간에 먼저 더 마누가 떠오르게 하는 것이 목표다.

메인 CEP
꿀을 간편하게 먹고 싶을 때
더 마누가 가장 먼저 떠올라야 하는 핵심 순간. 모든 소재의 출발점이다.

상위 CEP — 그 외 떠오르는 순간 · 안쪽 하위 CEP → 소재 생성

상위 CEP
마누카꿀의 효능이 떠오를 때
하위 CEP
  • 술자리 다음 날 (숙취 해소)
  • 아침 공복에 (하루 컨디션)
  • 자기 전에 (수면·야식)
  • 환절기라 미리 챙길 때 (면역력)
  • 목이 신경 쓰일 때 (목 관리)
  • 피부가 신경 쓰일 때 (피부 관리)
상위 CEP
꿀은 좋은데 당이 걱정될 때
하위 CEP
  • 당 섭취를 관리할 때
  • 설탕 대신 쓸 것을 찾을 때
  • 다이어트 중에 단 게 당길 때
  • 밤에 야식이 당길 때
  • 운동 전후로 당을 채울 때
  • 아이와 함께 먹을 때
상위 CEP
꿀을 선물하고 싶을 때
하위 CEP
  • 친구·동료에게 카톡으로 (20~30대)
  • 고맙지만 부담은 주기 싫을 때 (거래처)
  • 받는 사람이 안 챙길까 걱정될 때 (부모님)
  • 홍삼 말고 다른 걸 드리고 싶을 때 (자녀)
  • 팀·사무실에 하나씩 돌릴 때 (직장인)
  • 여행 뒤 나눠 줄 때 (지인)
04 — USP

무엇으로 선택받을 것인가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메인 USP
“한 알에 담은 프리미엄 마누카꿀.”
서브 01 · 정제 형태
씹어 먹는 고체 마누카꿀
액상 대비 새로운 형태의 카테고리. “한 알로 응축된 마누카”라는 관점으로 설명한다.
서브 02 · 간편함
물 없이 하루 2정
1일 1회 2정으로 매일 반복 가능한 루틴 형태. 번거로움 없이 챙기는 섭취 편의.
서브 03 · 휴대성
끈적임 없이 어디든
가방·차에 넣어도 터지거나 굳지 않는다. 액상꿀이 못 주는 휴대 편의.
고객이 쓰는 이유
비싼 꿀도 끈적이고 불편하면 결국 서랍에서 굳어 버려진다. 실제로 액상꿀은 가방이나 차에 넣어두면 터져 처치 곤란이다. 더 마누는 가볍고 먹기 편하고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어, 사두고 방치하는 게 아니라 매일 끝까지 먹게 된다.
합리적인 선택
마누카는 그 자체로 프리미엄이다. 그 프리미엄 안에서 고함량 경쟁이 아닌 합리적인 가격·합리적인 등급(MGO 263+ / UMF 10+)의 균형을 택했다. 매일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는, 나에게 맞는 기준이다.
05 — 포지셔닝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핵심 약속 · Core Promise
“검증된 프리미엄 마누카를, 끈적임 없이 매일.”
시장 선점 단어
마누카의 기준 · 고체 마누카꿀
이 단어 밖으로 메인 메시지를 확장하지 않는다. “국내 최초”는 근거 확보 전 단정하지 않는다.
브랜드 아이디어
“액상으로만 먹던 프리미엄을, 한 알의 데일리로.”
마누카꿀을 약국·건강식품이 아니라 화장대에 두고 싶은 데일리 오브제로 재해석한다.
브랜드 성격
담백한 · 다정한 · 군더더기 없는 · 꾸준한
말하는 방식
응원하듯 담백하게. 다그치지 않는, 잔소리 없는 자기관리 파트너. 죄책감·경고·과장은 쓰지 않는다.
근거 01 · 원료
UMF 10+ / MGO 263+ 인증 뉴질랜드산 마누카꿀을 쓴다. 마누카꿀분말 80%, 그중 마누카꿀 76.9%를 담았다.
근거 02 · 제형
끈적이는 액상을 씹어 먹는 한 알로 바꿨다. 번거로움을 덜어 매일 이어갈 수 있는 형태로 만들었다.
근거 03 · 원산지
뉴질랜드 청정 자연에서 온 마누카꿀. 원산지 그 자체가 더마누가 내세우는 프리미엄의 출발점이다.
06 — 톤앤매너

어떤 톤으로 보일 것인가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비주얼 디렉션 · 핵심 콘셉트
‘와일드 마누카’와 ‘골든 아워 웰니스’.

청정 뉴질랜드에서 갓 채집한 야생 마누카의 원물감, 그리고 따뜻한 자연광 아래 놓인 프리미엄 웰니스. 이 두 축이 모든 비주얼을 지배한다.

안전선 ① 의약품
약봉투·약국 무드, 알약·처방 이미지, 차갑고 인공적인 톤을 쓰지 않는다. 화장대에 두고 싶은 데일리 오브제로 다룬다.
안전선 ② 과장
자극적 다이어트 광고, 과장 비포·애프터, 효능 단정 카피를 쓰지 않는다. 비주얼로 프리미엄을 전한다.

브랜드 비주얼 DNA

비주얼 무드
뉴질랜드 대자연 · 자연광
청정 뉴질랜드 대자연에서 온 원료라는 서사. 목가적이기보다 따뜻한 자연광 아래의 모던 프리미엄 웰니스로 표현한다.
컬러 팔레트
크림 아이보리 · 허니 골드 · 딥 브라운
크림 아이보리 베이스, 허니 골드 포인트, 딥 브라운 로고·텍스트. 차갑거나 인공적인 색은 쓰지 않는다.
타이포그래피
볼드 산세리프 + 담백한 서브
THE-MANU 볼드 산세리프 로고와 담백한 서브카피. 잔소리 없는 문장 톤을 유지한다.
그래픽 시그니처
정제에 떨어지는 꿀 한 방울
정제 위로 흐르는 황금빛 꿀, 마누카 꽃, 허니콤을 브랜드 시그니처로 반복한다.
소재 · 스타일링
트래버틴 · 허니콤 · 자연광
트래버틴 스톤·허니콤·마누카 꽃을 오브제로. 따뜻한 자연광 그림자로 화보 같은 스튜디오 룩을 만든다.
07 — 광고 소재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비주얼은 실무자가 만든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01
액상꿀의 불편을 푸는 컨셉
끈적임·휴대 불편 등 액상 마누카꿀의 번거로움을, 끈적임 없이 씹는 고체 한 알로 답한다.
02
새 카테고리가 존재한다는 포인트
“고체 마누카꿀”이라는 형태가 있다는 사실. 한 알로 응축되는 마누카라는 서사의 출발점.
03
사람들이 이미 갖고 있는 포인트
마누카꿀·뉴질랜드 원산지에 대한 프리미엄 인식. 이 신뢰를 그대로 이어받는다.
04
정보 제공 포인트
마누카 등급·액상 vs 고체 비교·섭취 편의를 쉬운 언어로 설명한다. 등급·함량은 증빙 범위 안에서.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숏폼 15초 · 릴스
발견 → 각인
메인 CEP 한 순간만 담는다. 첫 3초에 타깃이 자기 상황으로 알아보게 하고, 제품은 마지막에 한 번만 보여준다.
롱폼 60초 · 설명형
이해 → 신뢰
메인 USP 하나를 근거까지 설명한다. 짧은 광고에서 못 하는 이유를 여기서 풀고, 증빙 범위를 벗어난 표현은 쓰지 않는다.
이미지형 · 키비주얼 / DA
인지 → 전환
한 장에 메시지 하나. 인지·혜택·선물처럼 목적별로 나눠 만들되 키비주얼은 고정해 브랜드가 누적되게 한다.
카드뉴스형
이해 → 신뢰
고객이 검색으로 확인하려는 질문 순서대로 답한다. 효능을 말하는 대신 고르는 기준을 알려준다.
리뷰형 · UGC
검증 → 재구매
루틴과 사용 경험 중심 후기를 우선 노출한다. 효능·수치를 단정하는 후기는 광고 소재로 확대하지 않는다.
밈 · 바이럴형 · AI 영상
화제 → 확산
톤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화제성을 만든다. 형식은 자유롭되 브랜드 무드 안에서 소화한다.
08 — 유통·판매채널

어디에서 팔 것인가

우리는 이 제품을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 파는가. 채널마다 역할이 다르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자사몰 D2C · themanu.co.kr
주력 · 구독 전환
이익이 높은 주력 채널. 쿠폰·할인으로 다시 사게 하고 정기구독으로 반복구매를 만든다.
카카오 선물하기
선물 수요
명절·기념일 선물 유입. 메시지 카드로 “좋은 걸 건넨다”는 경험까지 담아 보낸다.
쿠팡
신규 대량 유입
최초구매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대형 플랫폼. 로켓배송으로 접근성을 높인다.
네이버몰
검색 전환
검색으로 들어온 실수요를 구매로 잇는다. 리뷰·가격 비교 접점.

오프라인 · 어디에서 만나게 할 것인가

올리브영
체험 · 발견 검토 중
H&B 매장에서 실물을 만나고 발견하는 접점. 입점 조건·구성은 검토 중.
다이소
대중 접근 검토 중
낮은 진입장벽의 대중 접점. 자사몰 구독 구조·가격과 충돌하지 않는 선에서만 검토.

단기 대량

B2B
기업 · 명절 선물
기업 스케줄에 맞춘 대량 구성·선물세트로 명절·기념일 수요를 한 번에 확보한다.
홈쇼핑
방송 대량 판매 검토 중
방송 편성에 맞춘 구성·혜택으로 한 번에 큰 물량을 낸다.
인플루언서 공구
바이럴 · 공동구매
셀러·인플루언서 일정에 맞춘 특화 혜택으로 단시간에 많은 수량을 판다.
09 — 마케팅채널

어디에서 알릴 것인가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온라인

인스타그램
첫인상을 만든다
브랜드를 처음 발견하는 곳. “꿀이 한 알로” 키비주얼과 루틴·후기 UGC로 이미지를 각인시킨다.
검색 · SEO
의심을 해소한다
사려는 사람이 검색으로 확인하는 단계. 마누카 등급·액상 vs 고체 비교·선물 정보로 신뢰를 굳힌다.
카카오톡
다시 오게 한다
상담·쿠폰·재구매 알림으로 산 고객을 관리한다. 정기구독·CRM이 이어지는 접점.

퍼포먼스 광고

메타
메인 · 노출형 도달
현재 예산이 집중된 주력 채널. 보기만 해도 전환으로 잡히는 뷰스루 집계라 수치가 크게 나오고, 도달과 인지를 넓힌다.
구글
클릭형 실수요
클릭해야 집계돼 메타보다 숫자는 낮지만, 실제 구매 의도가 담긴 의미 있는 지표다.
틱톡
설계 중 검토 중
숏폼 바이럴을 노리는 채널. 편성·소재 구성을 설계하는 단계.

오프라인

오프라인 팝업
직접 만지고 본다 검토 중
실제 제품을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확인하는 직접적인 체험. “흐르는 꿀 → 한 알”을 몸으로 겪게 하고, 샘플링·QR로 자사몰로 이어준다.
옥외광고 · OOH · XR
브랜드로 차별화한다 검토 중
유사 제품·가품과 구분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축. 팬로우가 흘내낼 수 없는 규모의 옥외·XR 경험으로 ‘진짜’의 인상을 남긴다.
10 — 판매·전환전략

어떻게 사게 할 것인가

디자인과 인터랙션은 다른 항목. 따로 쓰고 따로 검수한다.

인터랙션 · 메인
따라올 수 없는 메인
진입 순간의 인터랙션으로 “한 알 응축”을 체감시켜 글로벌한 인상과 브랜드 각인을 만든다. 스크롤·호버·모션 설계는 위 가이드(아이덴티티·소구)에서 차용하고, 이탈 없이 아래 구매 영역으로 넘긴다.
CTA · 구매 동선
가장 짧은 경로로
담기·바로구매·정기구독 버튼을 익숙한 위치에 고정하고, 스크롤 어디서든 구매로 갈 수 있게 한다. 글로벌 페이지도 쇼핑 CTA는 동일 규칙, 차별점은 메인에서만 준다.
상세페이지
구간별로 설득한다
상단은 “한 알 응축” 임팩트, 중단은 마누카 등급·액상 vs 고체 비교로 신뢰, 하단은 후기·FAQ로 마지막 망설임을 지운다. 구간별 도달·이탈을 따로 본다.
GA · 측정
CTR을 설계한다
방문·체류시간 같은 기본 지표를 넘어, 제품별 클릭수·상세페이지 클릭수·장바구니 담기 순위·담고 구매 안 한 이탈까지 본다. 어디서 새는지 찾아 CTR과 전환을 설계·개선한다.
11 — 패키지·구매경험

제품은 실물로 어떤 모습인가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현행 용기
내용 필요
라벨 · 키비주얼
내용 필요
원산지 표기
내용 필요
개봉 · 첫인상
내용 필요

THE·MA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