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기준

파이버온

오늘의 편안함, 내일의 가벼움.

v0.1 초안 2026.09.10
제품 드라이브
한 줄 선언

DAYTUNE FIBER:ON은 외식과 불규칙한 생활로 오늘 채소와 식이섬유를 충분히 챙기지 못했다고 느끼는 사람이, 저녁에 자두맛 한 포로 하루의 식이섬유 루틴을 마무리하게 만든 분말형 일반식품이다.

제품의 기본적인 정체성과 섭취 방식만 한 문장에 담는다.

01 — 제품

무엇으로 만들었는가

확인된 사실만 적는다. 원료 효능 해석과 전략은 다음 항목으로 넘긴다.

제품 이미지내용 필요 제품컷(누끼·단독·연출) 3장을 확보해 등록한다.
식품유형 · 제형
분말 · 식품유형 미확정
규격
2g × 14포 예정브랜드 마스터 기준 · 2g / 3g 버전 확정 필요
자두맛
루틴 시점
저녁 루틴
핵심 원료
파인애플식이섬유분말 300mg ·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280mg · 케일추출분말 260mg · 양배추추출분말 260mg · 8종 혼합유산균 3mg
상태
개발 중 · 샘플 수령 예정
가격
확정 필요자료 내 가격표 상충
영문 표기 · 패키지
확인 필요
시험성적서
확인 필요
제품명
확인 필요
품목제조보고번호
확인 필요
내용량
확인 필요
섭취방법
확인 필요
원료 등급
확인 필요
원재료명
확인 필요
영양정보
확인 필요
알레르기
확인 필요
제조원 · 판매원
확인 필요
보관방법
확인 필요
자사몰
확인 필요
소비자가
확인 필요
포트폴리오
확인 필요
02 — 타깃

누구에게 팔 것인가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핵심 타깃25~44세 여성 직장인·워킹맘·프리랜서 중 외식이 잦고 채소·식이섬유 섭취가 불규칙한 사람
어떤 사람인가바쁜 날에는 배달·외식 위주로 먹고 저녁이 되면 “오늘 채소를 거의 못 먹었다”고 느낀다
소비 성향자극적인 ‘배출’ 제품보다 부담 없이 반복할 수 있는 저녁 루틴을 선호한다
확장 타깃여행객 · 교대근무자 · 외식 빈도가 높은 1인가구
타깃 머릿속 문장“오늘 생각해보니 채소를 제대로 못 먹었네.”
평소 관심사확인 필요
구매 행동확인 필요
평소 구매 제품확인 필요
원료·카테고리 경험확인 필요
03 — CEP · 카테고리 진입점

어떤 순간에 우리 제품이 떠오르는가

CEP는 사람이 어떤 카테고리를 떠올리게 되는 순간들의 목록이다. 더 많은 순간에 먼저 파이버온이 떠오르게 하는 것이 목표다.

메인 CEP
하루를 돌아봤을 때 채소·식이섬유를 충분히 못 챙겼다고 느끼는 저녁
파이버온이 가장 먼저 떠올라야 하는 핵심 순간. 모든 소재의 출발점이다.

상위 CEP — 그 외 떠오르는 순간 · 안쪽 하위 CEP → 소재 생성

상위 CEP
배달·외식 위주로 먹은 날
하위 CEP
  • 점심도 외식, 저녁도 배달이었던 날
  • 면·밥·고기 위주로 식사한 날
상위 CEP
출장·여행·야근으로 식사 리듬이 깨진 날
하위 CEP
  • 호텔·공항에서 끼니를 해결한 날
  • 야근하며 간단히 먹고 귀가한 날
상위 CEP
자극적인 제품 말고 매일 이어갈 저녁 루틴을 찾을 때
하위 CEP
  • 하루를 ‘채웠다’는 관리 행동 하나를 만들고 싶을 때
04 — USP

무엇으로 선택받을 것인가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USP는 제품의 차별화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차별화다.

메인 USP
채소를 놓친 날 저녁, 식이섬유 원료를 자두맛 한 포로 챙기는 데일리 루틴.
서브 01 · 저녁 한 포
회고하는 순간과 연결
하루 식사를 돌아보는 순간과 제품 섭취 시점을 연결.
서브 02 · 원료 구조
파인애플식이섬유 ·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 케일 · 양배추
내용 필요
서브 03 · 자두맛
의무감을 줄이는 감각적 자산
식이섬유 제품의 부담을 낮춘다.
고객이 쓰는 이유
내용 필요
합리적인 선택
내용 필요
05 — 포지셔닝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핵심 약속 · Core Promise
“채소를 놓친 하루를 저녁 한 포로 정돈하는 식이섬유 루틴.”
시장 선점 단어
저녁 · 채우다 · 식이섬유 · 내일의 가벼움
내용 필요
브랜드 아이디어
“오늘 못 챙긴 건, 저녁에 채우면 된다.”
내용 필요
브랜드 성격
내용 필요
말하는 방식
내용 필요
근거 01 · 원료
식이섬유 4종 + 유산균
내용 필요
근거 02 · 시점
저녁 루틴
내용 필요
근거 03 · 맛
자두맛
내용 필요
06 — 톤앤매너

어떤 톤으로 보일 것인가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비주얼 디렉션 · 핵심 콘셉트
EVENING RESET, SOFT GREEN

저녁 주방·퇴근 후 식탁·여행 가방. 소프트 그린·플럼·DAYTUNE 블루.

안전선 ①
장약처럼 보이지 않는다
배출·클렌즈 메시지를 쓰지 않는다.
안전선 ②
클렌즈 광고처럼 보이지 않는다
오늘 부족했던 것을 부드럽게 채우는 습관처럼 보여야 한다.

브랜드 비주얼 DNA

비주얼 무드
저녁 주방 · 퇴근 후 식탁 · 여행 가방
내용 필요
컬러 팔레트
소프트 그린 · 플럼 · DAYTUNE 블루
내용 필요
타이포그래피
내용 필요
그래픽 시그니처
내용 필요
소재 · 스타일링
내용 필요
07 — 광고 소재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위에서 정의한 타깃·아이덴티티를 소재로 옮기는 가이드. 무드는 톤앤매너를 따르고,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01
“오늘 채소 먹었나?”
하루 식사를 돌아보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02
외식·배달이 많았던 하루
생활 공감 소재.
03
저녁 자두맛 한 포
섭취 장면을 보여준다.
04
원료 설명
최종 배합 확정 후 원료를 설명한다.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숏폼 15초 · 릴스
발견 → 각인
메인 CEP 한 순간만 담는다. 첫 3초에 타깃이 자기 상황으로 알아보게 하고, 제품은 마지막에 한 번만 보여준다.
롱폼 60초 · 설명형
이해 → 신뢰
메인 USP 하나를 근거까지 설명한다. 짧은 광고에서 못 하는 이유를 여기서 풀고, 증빙 범위를 벗어난 표현은 쓰지 않는다.
이미지형 · 키비주얼 / DA
인지 → 전환
한 장에 메시지 하나. 인지·혜택·선물처럼 목적별로 나눠 만들되 키비주얼은 고정해 브랜드가 누적되게 한다.
카드뉴스형
이해 → 신뢰
고객이 검색으로 확인하려는 질문 순서대로 답한다. 효능을 말하는 대신 고르는 기준을 알려준다.
리뷰형 · UGC
검증 → 반복
루틴과 사용 경험 중심 후기를 우선 노출한다. 효능·수치를 단정하는 후기는 광고 소재로 확대하지 않는다.
브랜드 필름 · AI 영상
세계관 → 각인
제품 설명이 아니라 세계관을 남긴다. 반복해서 쓸 수 있는 브랜드 자산으로 만든다.
08 — 유통·판매채널

어디에서 팔 것인가

우리는 이 제품을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 파는가. 채널마다 역할이 다르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자사몰 D2C
주력 · 구독 전환
이익이 높은 주력 채널. 쿠폰·할인으로 다시 사게 하고 정기구독으로 반복구매를 만든다.
카카오 선물하기
선물 수요
명절·기념일 선물 유입. 메시지 카드로 “좋은 걸 건넨다”는 경험까지 담아 보낸다.
쿠팡
신규 대량 유입
최초구매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대형 플랫폼. 로켓배송으로 접근성을 높인다.
네이버몰
검색 전환
검색으로 들어온 실수요를 구매로 잇는다. 리뷰·가격 비교 접점.

오프라인 · 어디에서 만나게 할 것인가

올리브영
체험 · 발견 검토 중
H&B 매장에서 실물을 만나고 발견하는 접점.
오피스 · 편의 채널
저녁 시점 접점 검토 중
퇴근·저녁 시점을 잡는 접점으로 검토.

단기 대량

B2B
기업 · 명절 선물
기업 스케줄에 맞춘 대량 구성·선물세트로 명절·기념일 수요를 한 번에 확보한다.
홈쇼핑
방송 대량 판매 검토 중
방송 편성에 맞춘 구성·혜택으로 한 번에 큰 물량을 낸다.
인플루언서 공구
바이럴 · 공동구매
셀러·인플루언서 일정에 맞춘 특화 혜택으로 단시간에 많은 수량을 판다.
09 — 마케팅채널

어디에서 알릴 것인가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온라인

인스타그램
첫인상을 만든다
외식·배달이 많았던 하루의 생활 공감 소재로 각인시킨다.
검색 · SEO
의심을 해소한다
식이섬유·채소 부족·저녁 루틴 탐색 수요를 회수한다.
카카오톡
내용 필요

퍼포먼스 광고

메타
메인 · 노출형 도달
외식 많은 날 / 채소 못 챙긴 날 / 출장·여행 CEP별 소재를 테스트한다.
구글
클릭형 실수요
클릭해야 집계돼 메타보다 숫자는 낮지만, 실제 구매 의도가 담긴 의미 있는 지표다.
틱톡
설계 중 검토 중
숏폼 바이럴을 노리는 채널. 편성·소재 구성을 설계하는 단계.

오프라인

오프라인 팝업
직접 만지고 본다 검토 중
저녁 한 포로 하루를 채우는 루틴을 현장에서 보여준다.
옥외광고 · OOH · XR
브랜드로 차별화한다 검토 중
유사 제품과 구분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축. 규모 있는 옥외·XR 경험으로 브랜드를 각인한다.
10 — 판매·전환전략

어떻게 사게 할 것인가

디자인과 인터랙션은 다른 항목. 따로 쓰고 따로 검수한다.

인터랙션 · 메인
내용 필요
CTA · 구매 동선
가장 짧은 경로로
내용 필요
상세페이지
구간별로 설득한다
하루 식사 회고 → 저녁 한 포 → 원료 → 자두맛 → 14일 루틴 → RESET 세트
GA · 측정
CTR을 설계한다
내용 필요
11 — 패키지·구매경험

제품은 실물로 어떤 모습인가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현행 용기
2g × 14포 예정
확인 필요 2g/3g 버전과 최종 규격 확정 전.
라벨 · 키비주얼
소프트 그린 · 플럼 · DAYTUNE 블루
저녁 루틴과 자두맛의 산뜻함이 함께 읽히게 한다.
원산지 표기
확인 필요 식품유형·원료 원산지 확정 후 명시한다.
개봉 · 첫인상
저녁에 하루를 채운다
개발·영문표기·식품유형 확정 전이므로 전략 초안으로 관리한다.

DAYTUNE FIBE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