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한 잔으로, 놓쳤던 하루의 기본을 저녁에 충전한다.
제품의 기본적인 정체성과 섭취 방식만 한 문장에 담는다.
확인된 사실만 적는다. 원료 효능 해석과 전략은 다음 항목으로 넘긴다.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 핵심 타깃 | 하루를 촘촘히 살아가는 1인 사업가·기업인, 야근이 일상인 퍼포머 등 채소·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한 20~40대 직장인·전문직 |
| 어떤 사람인가 | 외식·배달이 잦아 식단을 바꾸기 어렵고, 이미 여러 식이섬유·그린파우더 제품을 시도해봤지만 자극적이거나 번거로워 지친 사람(“파이버맥싱 피로”). 장 컨디션에 관심 있으나 자극적인 제품은 피하고 싶어하며, 부담 없는 데일리 루틴을 찾는다 |
| 소비 성향 | 강한 효과나 자극적인 방법보다 매일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는 방식을 선호하는 소비 성향 |
| 평소 관심사 | 업무 효율 · 자기관리 · 장 건강 · 체중 관리 · 데일리 루틴 |
| 구매 행동 | 인스타·릴스로 유입돼 네이버·구글에서 성분을 검색·비교하고, 후기 확인 후 공식몰에서 결정 |
| 평소 구매 제품 | 그린파우더·식이섬유·유산균 등 여러 제품을 따로 구매해 시도해본 경험이 있음 |
| 원료·카테고리 경험 | 식이섬유·유산균은 익숙하나 PHGG·아카시아식이섬유 등 개별 원료는 인지 초기 단계 |
| 확장 타깃 | 확인 필요 |
| 타깃 머릿속 문장 | “채소를 챙겨 먹어야 하는 건 아는데, 매일은 못 한다.” |
CEP는 우리가 어떤 카테고리에서 경쟁할지 정하는 일이다. 목표 CEP를 하나로 좁히고, 그 아래 실행 CEP를 축별로 넓게 건다.
왜 이렇게 정리했나 · Rationale
G3 → G4 · 갈림길 5개와 그때 본 근거 · 2026-09-27
| 순서 | 갈림길 | 결정 |
|---|---|---|
| 1 | 목표 CEP 를 무엇으로 잡았나 야채 · 덜 자극적인 장 건강 · 센 쾌변 부담 · 파이버맥싱 부담 | 「덜 자극적인 식이섬유로 장 건강을 챙기고 싶을 때」 — 장 건강을 챙기다 기존 제품의 불편을 겪은 사람 이 바꾸는 순간 |
| 2 | 축 ① 식이섬유 정공전략 — 왜 해볼 만한가 정면으로 받는다 · 피해 간다 | 정면으로 — 쓸 수 있는 요소가 가장 많은 축이고 긍정의 문법 (채운다 · 챙긴다)으로 간다 |
| 3 | 축 ② 쾌변 갈아타기전략 — 기존 쾌변 경험이 정말 나빴나 센 성분 · 센 효능 · 나쁜 경험 | 셋 다 관측된다 — 센 성분이 걱정되고, 센 효능이 불편했던 사람을 자극 성분 없는 식이섬유로 데려온다 |
| 4 | 축 ③ 파이버맥싱 갈아타기전략 — 식이섬유 진영에서도 왜 갈아타기인가 같은 판에서 양으로 겨룬다 · 방식으로 갈아타게 한다 | 갈아타기 — 식이섬유 진영은 「많이·세게」 를 파니, 우리 강점(덜 자극적인 설계)은 그 방식에서 갈아타게 할 때 선다 |
| 5 | 왜 한 자리가 아니라 여러 실행 CEP 로 거는가 하나로 집중 · 여러 자리를 걸고 반응으로 좁힌다 | 여러 자리를 건다 — 다른 데이튠 제품과 같이 신제품 이라 어느 자리가 먹히는지는 돌려 봐야 안다 |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USP는 제품의 차별화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차별화다.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비움이 아니라 채움(충전)을 약속의 축으로 둔다. 글로우온·리뉴온·NMN MIX가 각 시간대의 전환이라면, 파이버온은 하루의 바탕을 채우는 저녁의 기본기다. 법적 구분 확정 전에는 최종 문장을 고정하지 않는다.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맑고 담백한 초록 파우더가 유리잔에 퍼지는 장면과, 하루를 촘촘히 살아가는 사람의 활력 있는 일상을 대비 없이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장 건강 제품이 아니라 데일리 그린 워터믹스에 가까운 톤.
브랜드 비주얼 DNA
위에서 정의한 타깃·아이덴티티를 소재로 옮기는 가이드. 무드는 톤앤매너를 따르고,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우선 포맷 · 타깃의 미디어 소비행동과 제품의 증명 방식에 맞춘 우선순위
| 순서 | 포맷 | 내용 |
|---|---|---|
| 1 | 시즐 데모 | 물에 초록 파우더가 퍼지는 세로 영상 |
| 2 | 식단 대비형 콘텐츠 | 오늘 먹은 채소와 한 잔의 비교 |
| 3 | 원료 설명형 캐러셀 | PHGG·케일·양배추 근거 카드 (심의 통과분 한정) |
| 4 | 야근·재충전 브이로그 | 하루를 마친 1인 사업가·직장인의 저녁 루틴 |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우리는 이 제품을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 파는가. 채널마다 역할이 다르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그 외 채널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디자인과 인터랙션은 다른 항목. 따로 쓰고 따로 검수한다.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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