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기준
애프터밀
맛있게 먹은 후에. 후회 말고.
한 줄 선언
DAYTUNE AFTER MEAL은 외식과 맛있는 식사를 즐기면서도 식사 후가 신경 쓰이는 사람이, 새콤한 자몽맛 한 포로 ‘먹은 뒤의 루틴’을 이어가게 만든 분말형 일반식품이다.
제품의 기본적인 정체성과 섭취 방식만 한 문장에 담는다.
01 — 제품
무엇으로 만들었는가
확인된 사실만 적는다. 원료 효능 해석과 전략은 다음 항목으로 넘긴다.
제품 이미지내용 필요 제품컷(누끼·단독·연출) 3장을 확보해 등록한다.
- 식품유형 · 제형
- 기타가공품 · 분말
- 규격
- 5g × 14포 · 총 70g
- 맛
- 새콤한 자몽맛
- 루틴 시점
- 식사 후
- 핵심 원료
- 알파사이클로덱스트린 1,500mg · 이노시톨 550mg · 브로멜라인 500mg · 구연산칼륨 250mg · 시금치추출분말 10mg
- 소비자가 · 판매가
- 19,400원 / 15,500원
- 품목제조보고번호
- 확인 필요
- 섭취방법 · 주의사항
- 확인 필요
- 제품명
- 확인 필요
- 내용량
- 확인 필요
- 원료 등급
- 확인 필요
- 원재료명
- 확인 필요
- 영양정보
- 확인 필요
- 알레르기
- 확인 필요
- 제조원 · 판매원
- 확인 필요
- 보관방법
- 확인 필요
- 자사몰
- 확인 필요
- 포트폴리오
- 확인 필요
02 — 타깃
누구에게 팔 것인가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 핵심 타깃 | 25~44세 여성 직장인 중심의 외식·회식 빈도가 높은 소비자 |
| 어떤 사람인가 | 맛집·모임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지만 먹고 난 뒤 ‘괜히 신경 쓰이는 느낌’을 자주 경험한다 |
| 생활 특성 | 점심 외식, 저녁 약속, 회식이 잦고 식단을 매일 완벽하게 지키기 어렵다 |
| 확장 타깃 | 맛집·먹방 고관여층 · 요가/필라테스 강사 · 여행·출장이 잦은 사람 |
| 타깃 머릿속 문장 | “맛있게 먹고 싶은데, 먹고 나서 괜히 후회하고 싶지는 않다.” |
| 소비 성향 | 확인 필요 |
| 평소 관심사 | 확인 필요 |
| 구매 행동 | 확인 필요 |
| 평소 구매 제품 | 확인 필요 |
| 원료·카테고리 경험 | 확인 필요 |
03 — CEP · 카테고리 진입점
어떤 순간에 우리 제품이 떠오르는가
CEP는 사람이 어떤 카테고리를 떠올리게 되는 순간들의 목록이다. 더 많은 순간에 먼저 애프터밀이 떠오르게 하는 것이 목표다.
메인 CEP
맛있게 먹은 뒤 ‘이제 뭘 좀 챙겨야겠다’고 느끼는 순간
애프터밀이 가장 먼저 떠올라야 하는 핵심 순간. 모든 소재의 출발점이다.
상위 CEP — 그 외 떠오르는 순간 · 안쪽 하위 CEP → 소재 생성
상위 CEP
점심 외식 후 다시 업무로 돌아가기 전
하위 CEP
- 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자리로 돌아갈 때
- 디저트까지 먹은 날
상위 CEP
저녁 약속·회식·맛집 방문을 즐긴 뒤
하위 CEP
- 고기·면·술자리를 즐긴 뒤
- 여행지에서 평소보다 많이 먹은 날
상위 CEP
다이어트 중인데 식단을 완벽하게 지키지 못한 날
하위 CEP
- 계획에 없던 외식을 했지만 루틴 하나는 이어가고 싶을 때
04 — USP
무엇으로 선택받을 것인가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USP는 제품의 차별화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차별화다.
메인 USP
맛있게 먹은 뒤 바로 챙기는 새콤한 자몽맛 한 포의 식후 루틴.
서브 01 · 이름 자체가 사용 시점
AFTER MEAL
이름이 언제 먹는 제품인지 설명한다.
서브 02 · 원료 설계
알파사이클로덱스트린 1,500mg 중심
이노시톨·브로멜라인·구연산칼륨을 함께 구성.
서브 03 · 자몽맛 한 포
휴대하고 챙기기 쉬운 포맷
외식 직후 바로 챙길 수 있다.
05 — 포지셔닝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핵심 약속 · Core Promise
“맛있게 먹은 뒤 후회 대신 남기는 한 포 루틴.”
시장 선점 단어
식사 후 · 후회 말고 · 한 포 루틴
내용 필요
브랜드 아이디어
“맛있게 먹은 후에. 후회 말고.”
내용 필요
근거 01 · 원료
알파사이클로덱스트린 1,500mg
내용 필요
근거 02 · 시점
이름이 곧 섭취 시점
내용 필요
06 — 톤앤매너
어떤 톤으로 보일 것인가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비주얼 디렉션 · 핵심 콘셉트
GOOD MEAL, CLEAN ENDING
자몽 핑크·코랄과 DAYTUNE 블루. 빈 접시, 계산 후, 회사로 돌아가는 순간을 보여준다.
안전선 ①
죄책감 다이어트 광고처럼 보이지 않는다
먹은 것을 후회하게 만들지 않는다.
안전선 ②
소화제처럼 보이지 않는다
맛있게 먹는 삶과 관리가 공존해야 한다.
브랜드 비주얼 DNA
비주얼 무드
빈 접시 · 계산 후 · 복귀하는 순간
식사가 끝나는 순간에서 시작한다.
컬러 팔레트
자몽 핑크 · 코랄 · DAYTUNE 블루
내용 필요
07 — 광고 소재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위에서 정의한 타깃·아이덴티티를 소재로 옮기는 가이드. 무드는 톤앤매너를 따르고,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01
식사가 끝나는 순간
그 순간에서 소재를 시작한다.
02
“후회 말고”
태도를 브랜드 차별점으로 사용한다.
04
원료 설명
카드뉴스에서 실제 원료와 함량을 설명한다.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숏폼 15초 · 릴스
발견 → 각인
메인 CEP 한 순간만 담는다. 첫 3초에 타깃이 자기 상황으로 알아보게 하고, 제품은 마지막에 한 번만 보여준다.
롱폼 60초 · 설명형
이해 → 신뢰
메인 USP 하나를 근거까지 설명한다. 짧은 광고에서 못 하는 이유를 여기서 풀고, 증빙 범위를 벗어난 표현은 쓰지 않는다.
이미지형 · 키비주얼 / DA
인지 → 전환
한 장에 메시지 하나. 인지·혜택·선물처럼 목적별로 나눠 만들되 키비주얼은 고정해 브랜드가 누적되게 한다.
카드뉴스형
이해 → 신뢰
고객이 검색으로 확인하려는 질문 순서대로 답한다. 효능을 말하는 대신 고르는 기준을 알려준다.
리뷰형 · UGC
검증 → 반복
루틴과 사용 경험 중심 후기를 우선 노출한다. 효능·수치를 단정하는 후기는 광고 소재로 확대하지 않는다.
브랜드 필름 · AI 영상
세계관 → 각인
제품 설명이 아니라 세계관을 남긴다. 반복해서 쓸 수 있는 브랜드 자산으로 만든다.
08 — 유통·판매채널
어디에서 팔 것인가
우리는 이 제품을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 파는가. 채널마다 역할이 다르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자사몰 D2C
주력 · 구독 전환
이익이 높은 주력 채널. 쿠폰·할인으로 다시 사게 하고 정기구독으로 반복구매를 만든다.
카카오 선물하기
선물 수요
명절·기념일 선물 유입. 메시지 카드로 “좋은 걸 건넨다”는 경험까지 담아 보낸다.
쿠팡
신규 대량 유입
최초구매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대형 플랫폼. 로켓배송으로 접근성을 높인다.
네이버몰
검색 전환
검색으로 들어온 실수요를 구매로 잇는다. 리뷰·가격 비교 접점.
오프라인 · 어디에서 만나게 할 것인가
오피스 · 편의 채널
점심 직후 접점 검토 중
점심 외식 직후 시점을 정확히 잡는 접점으로 검토.
올리브영
체험 · 발견 검토 중
H&B 매장에서 실물을 만나고 발견하는 접점.
단기 대량
B2B
기업 · 명절 선물
기업 스케줄에 맞춘 대량 구성·선물세트로 명절·기념일 수요를 한 번에 확보한다.
홈쇼핑
방송 대량 판매 검토 중
방송 편성에 맞춘 구성·혜택으로 한 번에 큰 물량을 낸다.
인플루언서 공구
바이럴 · 공동구매
셀러·인플루언서 일정에 맞춘 특화 혜택으로 단시간에 많은 수량을 판다.
09 — 마케팅채널
어디에서 알릴 것인가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온라인
인스타그램
첫인상을 만든다
점심 외식·회식·맛집 방문 CEP를 빈 접시 무드로 각인시킨다.
검색 · SEO
의심을 해소한다
식후 루틴·알파사이클로덱스트린 등 원료 탐색 수요를 회수한다.
퍼포먼스 광고
메타
메인 · 노출형 도달
회식 후 / 점심 외식 / 맛있게 먹은 날 소재를 테스트한다.
구글
클릭형 실수요
클릭해야 집계돼 메타보다 숫자는 낮지만, 실제 구매 의도가 담긴 의미 있는 지표다.
틱톡
설계 중 검토 중
숏폼 바이럴을 노리는 채널. 편성·소재 구성을 설계하는 단계.
오프라인
오프라인 팝업
직접 만지고 본다 검토 중
식사 직후의 한 포를 그 자리에서 경험시킨다.
옥외광고 · OOH · XR
브랜드로 차별화한다 검토 중
유사 제품과 구분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축. 규모 있는 옥외·XR 경험으로 브랜드를 각인한다.
10 — 판매·전환전략
어떻게 사게 할 것인가
디자인과 인터랙션은 다른 항목. 따로 쓰고 따로 검수한다.
CTA · 구매 동선
가장 짧은 경로로
내용 필요
상세페이지
구간별로 설득한다
CEP → “후회 말고” → 식후 한 포 → 원료 → 자몽맛 → 구매
11 — 패키지·구매경험
제품은 실물로 어떤 모습인가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현행 용기
5g × 14포 · 총 70g
75 × 50 × 145mm 단상자.
라벨 · 키비주얼
자몽 핑크 · 코랄 · DAYTUNE 블루
자몽의 산뜻함과 한 포의 가벼움을 전면에서 읽히게 한다.
원산지 표기
확인 필요 원료 원산지 확정 후 명시한다.
개봉 · 첫인상
식사 직후 바로 챙긴다
외식 직후 휴대하고 꺼내 먹기 쉬운 형태로 첫인상을 만든다.
DAYTUNE AFTER ME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