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기준

애프터밀

맛있게 먹은 후에. 후회 말고.

v0.1 초안 2026.09.10
제품 드라이브
한 줄 선언

DAYTUNE AFTER MEAL은 외식과 맛있는 식사를 즐기면서도 식사 후가 신경 쓰이는 사람이, 새콤한 자몽맛 한 포로 ‘먹은 뒤의 루틴’을 이어가게 만든 분말형 일반식품이다.

제품의 기본적인 정체성과 섭취 방식만 한 문장에 담는다.

01 — 제품

무엇으로 만들었는가

확인된 사실만 적는다. 원료 효능 해석과 전략은 다음 항목으로 넘긴다.

제품 이미지내용 필요 제품컷(누끼·단독·연출) 3장을 확보해 등록한다.
식품유형 · 제형
기타가공품 · 분말
규격
5g × 14포 · 총 70g
새콤한 자몽맛
루틴 시점
식사 후
핵심 원료
알파사이클로덱스트린 1,500mg · 이노시톨 550mg · 브로멜라인 500mg · 구연산칼륨 250mg · 시금치추출분말 10mg
소비자가 · 판매가
19,400원 / 15,500원
품목제조보고번호
확인 필요
섭취방법 · 주의사항
확인 필요
제품명
확인 필요
내용량
확인 필요
원료 등급
확인 필요
원재료명
확인 필요
영양정보
확인 필요
알레르기
확인 필요
제조원 · 판매원
확인 필요
보관방법
확인 필요
자사몰
확인 필요
포트폴리오
확인 필요
02 — 타깃

누구에게 팔 것인가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핵심 타깃25~44세 여성 직장인 중심의 외식·회식 빈도가 높은 소비자
어떤 사람인가맛집·모임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지만 먹고 난 뒤 ‘괜히 신경 쓰이는 느낌’을 자주 경험한다
생활 특성점심 외식, 저녁 약속, 회식이 잦고 식단을 매일 완벽하게 지키기 어렵다
확장 타깃맛집·먹방 고관여층 · 요가/필라테스 강사 · 여행·출장이 잦은 사람
타깃 머릿속 문장“맛있게 먹고 싶은데, 먹고 나서 괜히 후회하고 싶지는 않다.”
소비 성향확인 필요
평소 관심사확인 필요
구매 행동확인 필요
평소 구매 제품확인 필요
원료·카테고리 경험확인 필요
03 — CEP · 카테고리 진입점

어떤 순간에 우리 제품이 떠오르는가

CEP는 사람이 어떤 카테고리를 떠올리게 되는 순간들의 목록이다. 더 많은 순간에 먼저 애프터밀이 떠오르게 하는 것이 목표다.

메인 CEP
맛있게 먹은 뒤 ‘이제 뭘 좀 챙겨야겠다’고 느끼는 순간
애프터밀이 가장 먼저 떠올라야 하는 핵심 순간. 모든 소재의 출발점이다.

상위 CEP — 그 외 떠오르는 순간 · 안쪽 하위 CEP → 소재 생성

상위 CEP
점심 외식 후 다시 업무로 돌아가기 전
하위 CEP
  • 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자리로 돌아갈 때
  • 디저트까지 먹은 날
상위 CEP
저녁 약속·회식·맛집 방문을 즐긴 뒤
하위 CEP
  • 고기·면·술자리를 즐긴 뒤
  • 여행지에서 평소보다 많이 먹은 날
상위 CEP
다이어트 중인데 식단을 완벽하게 지키지 못한 날
하위 CEP
  • 계획에 없던 외식을 했지만 루틴 하나는 이어가고 싶을 때
04 — USP

무엇으로 선택받을 것인가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USP는 제품의 차별화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차별화다.

메인 USP
맛있게 먹은 뒤 바로 챙기는 새콤한 자몽맛 한 포의 식후 루틴.
서브 01 · 이름 자체가 사용 시점
AFTER MEAL
이름이 언제 먹는 제품인지 설명한다.
서브 02 · 원료 설계
알파사이클로덱스트린 1,500mg 중심
이노시톨·브로멜라인·구연산칼륨을 함께 구성.
서브 03 · 자몽맛 한 포
휴대하고 챙기기 쉬운 포맷
외식 직후 바로 챙길 수 있다.
고객이 쓰는 이유
내용 필요
합리적인 선택
내용 필요
05 — 포지셔닝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핵심 약속 · Core Promise
“맛있게 먹은 뒤 후회 대신 남기는 한 포 루틴.”
시장 선점 단어
식사 후 · 후회 말고 · 한 포 루틴
내용 필요
브랜드 아이디어
“맛있게 먹은 후에. 후회 말고.”
내용 필요
브랜드 성격
내용 필요
말하는 방식
내용 필요
근거 01 · 원료
알파사이클로덱스트린 1,500mg
내용 필요
근거 02 · 시점
이름이 곧 섭취 시점
내용 필요
근거 03 · 형태
자몽맛 한 포
내용 필요
06 — 톤앤매너

어떤 톤으로 보일 것인가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비주얼 디렉션 · 핵심 콘셉트
GOOD MEAL, CLEAN ENDING

자몽 핑크·코랄과 DAYTUNE 블루. 빈 접시, 계산 후, 회사로 돌아가는 순간을 보여준다.

안전선 ①
죄책감 다이어트 광고처럼 보이지 않는다
먹은 것을 후회하게 만들지 않는다.
안전선 ②
소화제처럼 보이지 않는다
맛있게 먹는 삶과 관리가 공존해야 한다.

브랜드 비주얼 DNA

비주얼 무드
빈 접시 · 계산 후 · 복귀하는 순간
식사가 끝나는 순간에서 시작한다.
컬러 팔레트
자몽 핑크 · 코랄 · DAYTUNE 블루
내용 필요
타이포그래피
내용 필요
그래픽 시그니처
내용 필요
소재 · 스타일링
내용 필요
07 — 광고 소재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위에서 정의한 타깃·아이덴티티를 소재로 옮기는 가이드. 무드는 톤앤매너를 따르고,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01
식사가 끝나는 순간
그 순간에서 소재를 시작한다.
02
“후회 말고”
태도를 브랜드 차별점으로 사용한다.
03
자몽맛 한 포
맛·휴대성을 보여준다.
04
원료 설명
카드뉴스에서 실제 원료와 함량을 설명한다.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숏폼 15초 · 릴스
발견 → 각인
메인 CEP 한 순간만 담는다. 첫 3초에 타깃이 자기 상황으로 알아보게 하고, 제품은 마지막에 한 번만 보여준다.
롱폼 60초 · 설명형
이해 → 신뢰
메인 USP 하나를 근거까지 설명한다. 짧은 광고에서 못 하는 이유를 여기서 풀고, 증빙 범위를 벗어난 표현은 쓰지 않는다.
이미지형 · 키비주얼 / DA
인지 → 전환
한 장에 메시지 하나. 인지·혜택·선물처럼 목적별로 나눠 만들되 키비주얼은 고정해 브랜드가 누적되게 한다.
카드뉴스형
이해 → 신뢰
고객이 검색으로 확인하려는 질문 순서대로 답한다. 효능을 말하는 대신 고르는 기준을 알려준다.
리뷰형 · UGC
검증 → 반복
루틴과 사용 경험 중심 후기를 우선 노출한다. 효능·수치를 단정하는 후기는 광고 소재로 확대하지 않는다.
브랜드 필름 · AI 영상
세계관 → 각인
제품 설명이 아니라 세계관을 남긴다. 반복해서 쓸 수 있는 브랜드 자산으로 만든다.
08 — 유통·판매채널

어디에서 팔 것인가

우리는 이 제품을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 파는가. 채널마다 역할이 다르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자사몰 D2C
주력 · 구독 전환
이익이 높은 주력 채널. 쿠폰·할인으로 다시 사게 하고 정기구독으로 반복구매를 만든다.
카카오 선물하기
선물 수요
명절·기념일 선물 유입. 메시지 카드로 “좋은 걸 건넨다”는 경험까지 담아 보낸다.
쿠팡
신규 대량 유입
최초구매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대형 플랫폼. 로켓배송으로 접근성을 높인다.
네이버몰
검색 전환
검색으로 들어온 실수요를 구매로 잇는다. 리뷰·가격 비교 접점.

오프라인 · 어디에서 만나게 할 것인가

오피스 · 편의 채널
점심 직후 접점 검토 중
점심 외식 직후 시점을 정확히 잡는 접점으로 검토.
올리브영
체험 · 발견 검토 중
H&B 매장에서 실물을 만나고 발견하는 접점.

단기 대량

B2B
기업 · 명절 선물
기업 스케줄에 맞춘 대량 구성·선물세트로 명절·기념일 수요를 한 번에 확보한다.
홈쇼핑
방송 대량 판매 검토 중
방송 편성에 맞춘 구성·혜택으로 한 번에 큰 물량을 낸다.
인플루언서 공구
바이럴 · 공동구매
셀러·인플루언서 일정에 맞춘 특화 혜택으로 단시간에 많은 수량을 판다.
09 — 마케팅채널

어디에서 알릴 것인가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온라인

인스타그램
첫인상을 만든다
점심 외식·회식·맛집 방문 CEP를 빈 접시 무드로 각인시킨다.
검색 · SEO
의심을 해소한다
식후 루틴·알파사이클로덱스트린 등 원료 탐색 수요를 회수한다.
카카오톡
내용 필요

퍼포먼스 광고

메타
메인 · 노출형 도달
회식 후 / 점심 외식 / 맛있게 먹은 날 소재를 테스트한다.
구글
클릭형 실수요
클릭해야 집계돼 메타보다 숫자는 낮지만, 실제 구매 의도가 담긴 의미 있는 지표다.
틱톡
설계 중 검토 중
숏폼 바이럴을 노리는 채널. 편성·소재 구성을 설계하는 단계.

오프라인

오프라인 팝업
직접 만지고 본다 검토 중
식사 직후의 한 포를 그 자리에서 경험시킨다.
옥외광고 · OOH · XR
브랜드로 차별화한다 검토 중
유사 제품과 구분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축. 규모 있는 옥외·XR 경험으로 브랜드를 각인한다.
10 — 판매·전환전략

어떻게 사게 할 것인가

디자인과 인터랙션은 다른 항목. 따로 쓰고 따로 검수한다.

인터랙션 · 메인
내용 필요
CTA · 구매 동선
가장 짧은 경로로
내용 필요
상세페이지
구간별로 설득한다
CEP → “후회 말고” → 식후 한 포 → 원료 → 자몽맛 → 구매
GA · 측정
CTR을 설계한다
내용 필요
11 — 패키지·구매경험

제품은 실물로 어떤 모습인가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현행 용기
5g × 14포 · 총 70g
75 × 50 × 145mm 단상자.
라벨 · 키비주얼
자몽 핑크 · 코랄 · DAYTUNE 블루
자몽의 산뜻함과 한 포의 가벼움을 전면에서 읽히게 한다.
원산지 표기
확인 필요 원료 원산지 확정 후 명시한다.
개봉 · 첫인상
식사 직후 바로 챙긴다
외식 직후 휴대하고 꺼내 먹기 쉬운 형태로 첫인상을 만든다.

DAYTUNE AFTER ME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