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자사몰 FAQ: 기타가공품 통일 필요오픈마켓 일부는 고형차로 표기 · 최종 단상자·품목보고 기준 확인 후 하나로 통일
품목제조보고번호
2019034908786 서류 확인기존 자료 기재값
제형
정제
내용량
600mg × 45정 (27g)
섭취방법
1일 1회 · 1회 3정공식 자사몰 FAQ 기준 식후 섭취 권장 · 충분한 물과 함께
핵심 원료
산양삼 관련 복합원료 확정 필요정확한 원료명·배합비·산양삼 단독 함량은 최종 라벨 및 제조원 원료명세서 기준으로 확정
원료 기준
“7년산 산양삼”을 주요 메시지로 사용 중7년산·국내산·산지 표현 범위는 원료 증빙서류와 일치 여부 최종 확인
원재료명
산양삼 관련 복합원료 외 감식초분말·혼합유산균·오미자·약쑥·미네랄비타민믹스 등 교체 필요현재 판매 단상자 전체 원재료명으로 교체
알레르기
최종 단상자 표시사항 기준 확정 확인
제조원 · 판매원
최종 단상자 표시사항 기준 확정 통일 필요공식몰 사업자 정보와 유통전문판매원 표기가 서로 다른 자료가 있어 통일
보관방법
직사광선을 피하고 실온 보관개봉한 포는 가급적 바로 섭취 권장
자사몰
sanyangcut.co.kr
소비자가
정상가 59,700원 · 공식 자사몰 판매가 29,700원채널별 가격 정책은 별도 판매전략에서 관리
포트폴리오
OLIM 웰니스 라인 > 한국 원료 기반 중년 자기관리 제품산양삼 원료 헤리티지를 담당하며, 리셋80·90의 기능성 다이어트 포지션과는 구분한다
원료 등급
확인 필요
영양정보
확인 필요
02 — 타깃
누구에게 팔 것인가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타깃은 CEP에서 역산한다.
핵심 타깃
40~59세 여성 중심의 중년 자기관리·체중관리 관심 고객
어떤 사람인가
20~30대부터 다이어트를 여러 번 경험했지만, 40대 이후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관리해도 몸의 변화가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
관리 태도
빨리 빼는 것보다 무리하지 않고 오래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고 생각한다
생활 특성
직장·가사·육아·사회생활로 극단적인 식단이나 많은 운동량을 매일 유지하기 어렵다
소비 성향
무조건 저렴한 제품보다 원료·원산지·품질·브랜드 신뢰도를 확인하고 납득할 이유가 있으면 비용을 지불한다
평소 관심사
체중관리, 중년 건강관리, 웰에이징, 산책·등산, 건강식품, 좋은 원료, 가족 건강, 자기관리
구매 행동
네이버·유튜브·인스타그램·오픈마켓에서 검색하고 후기·상세페이지·원료를 비교한 뒤 구매한다
평소 구매 제품
다이어트 제품, 영양제, 홍삼·인삼류, 건강식품, 웰니스 식품
확장 타깃
같은 문제를 느끼는 40~59세 남성 및 부부 단위 자기관리 고객
원료·카테고리 경험
확인 필요
타깃 머릿속 문장
“예전처럼 굶고 무리해서 빼고 싶지는 않은데, 나이 들수록 몸 관리는 더 신경 쓰인다.”
이 문장이 산양컷의 CEP·USP·광고 소재·상세페이지를 관통한다.
03 — CEP · 카테고리 진입점
어떤 순간에 우리 제품이 떠오르는가
CEP는 사람이 어떤 카테고리를 떠올리게 되는 순간들의 목록이다. 더 많은 순간에 먼저 산양컷이 떠오르게 하는 것이 목표다.
메인 CEP
예전과 똑같이 먹고 생활하는데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낄 때
산양컷이 가장 먼저 떠올라야 하는 핵심 순간. 모든 소재의 출발점이다.
상위 CEP — 그 외 떠오르는 순간 · 안쪽 하위 CEP → 소재 생성
상위 CEP
무리한 다이어트보다 오래 이어갈 수 있는 관리가 필요할 때
하위 CEP
예전에 하던 굶는 다이어트를 다시 하기는 부담스러울 때
한번 찐 살이 예전처럼 쉽게 돌아오지 않는다고 느낄 때
허리·배 주변의 변화가 신경 쓰이기 시작할 때
단기간 감량보다 꾸준히 관리할 방법을 찾을 때
운동과 식단만으로 계속 관리하기 어렵다고 느낄 때
체중뿐 아니라 전체적인 자기관리까지 같이 신경 쓰일 때
상위 CEP
매일 챙길 제품이라면 원료도 제대로 고르고 싶을 때
하위 CEP
다이어트 제품도 성분과 원료를 보고 고르고 싶을 때
홍삼·인삼처럼 익숙한 한국 원료가 떠오를 때
산양삼이라는 원료에 관심이 생길 때
저가·자극적 다이어트 제품보다 품질과 출처가 중요해질 때
부모님 건강만 챙기다가 내 몸도 챙겨야겠다고 생각할 때
나이가 들수록 “무엇을 먹느냐”가 중요하다고 느낄 때
상위 CEP
복잡하지 않고 매일 이어갈 수 있는 루틴이 필요할 때
하위 CEP
여러 제품을 하루에 몇 번씩 챙기기 귀찮을 때
출근 전이나 식후 한 번에 챙길 제품을 찾을 때
사두고 안 먹는 건강식품을 반복하고 싶지 않을 때
운동·산책·식사와 함께 하나의 자기관리 습관을 만들고 싶을 때
배우자와 함께 챙길 수 있는 제품을 찾을 때
한 번 시작한 관리를 오래 이어가고 싶을 때
CEP 한 줄 정리“예전 같지 않은 몸을 느낀 순간 → 무리하지 않는 관리가 필요하다 → 이왕 챙길 거면 좋은 원료를 매일 챙긴다.” 타깃과 USP는 이 흐름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04 — USP
무엇으로 선택받을 것인가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USP는 제품 스펙의 나열이 아니라, CEP 상황에 놓인 고객이 “그래서 이걸 고르겠다”고 느끼는 이유다.
메인 USP
“7년산 산양삼으로 시작하는 하루 세 알의 자기관리.”
서브 01 · 원료
산에서 7년을 기른 산양삼
산양컷의 가장 강한 원료 자산. 오래됐다는 의미가 아니라, 중년 고객이 매일 챙길 제품을 고를 때 납득할 수 있는 원료 스토리를 만든다. 증빙 범위 안에서 7년산·국내산·산지 정보를 사용한다.
서브 02 · 루틴
하루 한 번, 세 알
1일 1회 3정. 여러 번 나눠 먹는 방식이 아니라 일상 속 한 번의 행동으로 기억하게 한다. “관리해야 하지만 복잡한 건 오래 못 한다”는 생활에 맞춘다.
서브 03 · 신뢰
원료를 보고 고르는 관리
원산지·품질검사·재배이력 등 확인 가능한 정보를 보여준다. “효과가 검증됐다”가 아니라 “내가 매일 먹을 원료를 확인하고 고를 수 있다”는 선택 이유로 쓴다.
고객이 쓰는 이유
40대가 지나면서 예전과 같은 다이어트를 반복하고 싶지는 않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도 없다. 매일 챙길 거라면 이름 모를 유행 원료보다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원료를 고르고 싶다. 산양컷은 산양삼을 하루 한 번 세 알로 단순하게 만들어 “매일 관리한다”는 행동을 이어가기 쉽다.
합리적인 선택
“얼마나 빨리 빼느냐”로 경쟁하지 않는다. 원료·섭취 편의·꾸준함의 균형으로 선택받는다. 고객에게 필요한 것은 또 하나의 강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오래 이어갈 수 있는 관리 방식이다.
05 — 포지셔닝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핵심 약속 · Core Promise
“예전 같지 않은 몸을 느낄 때, 7년산 산양삼을 매일.”
시장 선점 단어
중년 자기관리 · 산양삼 루틴
제품명을 넘어 “40대 이후 관리할 때 떠오르는 산양삼 제품”이라는 기억을 선점한다.
브랜드 아이디어
“나이 들수록, 더 무리하지 않게.”
과격한 감량과 자기비난이 아니라, 좋은 원료를 고르고 매일 이어가는 것이 새로운 중년 자기관리라는 태도를 만든다.
브랜드 성격
묵직한 · 절제된 · 신뢰감 있는 · 한국적인 · 꾸준한
말하는 방식
다그치지 않는다. 나이 듦을 결핍이나 실패처럼 말하지 않는다. 고객을 “살을 빼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몸을 관리하는 사람”으로 부른다. 효과를 과장하지 않고, 원료를 고르는 기준과 매일 이어가는 태도를 말한다.
근거 01 · 원료
7년산 산양삼
가장 먼저 보여줄 제품 자산. 증빙된 연수·원산지·산지 범위 안에서 원료의 시간을 스토리로 만든다.
근거 02 · 루틴
하루 한 번 3정
아침 또는 식후 한 번의 행동으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섭취 방식. 기억의 우선순위는 “3정”보다 “하루 한 번”.
근거 03 · 확인
내가 먹는 원료를 확인한다
품질검사·원산지·재배이력 등 확인 가능한 근거를 구매 신뢰로 연결한다. 검사를 효능 인증처럼 말하지 않는다.
06 — 톤앤매너
어떤 톤으로 보일 것인가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비주얼 디렉션 · 핵심 콘셉트
‘한국의 산’과 ‘블랙 골드 웰니스’.
깊은 산과 수묵화의 절제된 여백, 산양삼 뿌리의 생명력을 연상시키는 골드 라인, 그리고 40~50대의 품위 있는 자기관리 라이프스타일. 이 세 축이 모든 비주얼을 지배한다.
안전선 ① 한약
한약방·약탕기·약재서랍·처방전·의료 이미지를 쓰지 않는다. 산양삼의 한국성은 “약”이 아니라 산·흙·시간·원료에서 만든다.
안전선 ② 올드함
전통 원료라고 해서 촌스럽고 무거운 건강식품처럼 만들지 않는다. 한국적인 요소는 현대적인 프리미엄 웰니스로 재해석한다.
브랜드 비주얼 DNA
비주얼 무드
깊은 산 · 정상 · 수묵의 여백
산 정상, 능선, 아침 안개, 깊은 숲, 자연광을 활용한다. “산양삼의 원산지”와 “40~50대의 자기관리”가 같은 장면에서 읽혀야 한다.
컬러 팔레트
블랙 · 먹빛 · 무광 골드 · 딥 그린
블랙과 먹빛을 베이스로 무광 골드를 포인트로. 배경에는 산의 푸른빛·딥 그린을 넣어 답답하지 않게 만든다.
타이포그래피
한글의 힘 + 정돈된 산세리프
‘산양컷’ 한글 로고를 강한 자산으로. 전통 붓글씨의 과잉보다 현대적인 한글 조형과 정보형 산세리프를 함께 쓴다.
그래픽 시그니처
골드 산봉우리 · 산양삼 뿌리 · 수묵 능선
산봉우리와 뿌리가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는 골드 그래픽을 반복한다. “산에서 온 원료”가 패키지와 광고를 한눈에 연결한다.
소재 · 스타일링
산 정상 · 중년 모델 · 블랙 골드 패키지
40~50대 여성 단독을 메인으로 시작하고 남성·부부로 확장한다. 과하게 건강한 모델보다 자연스럽고 품위 있게 자신을 관리하는 사람을 보여준다.
07 — 광고 소재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비주얼은 실무자가 만든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01
“예전 같지 않은 몸” 공감 컨셉
“예전에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40대 이후 몸이 달라졌다고 느끼는 순간을 먼저 보여준다. 제품부터 들이미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변화 인식에서 시작한다.
02
무리한 다이어트가 아닌 관리
“빨리 빼는 것보다 오래 관리하는 쪽으로.”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반복하고 싶지 않은 타깃의 태도를 건드린다.
03
7년산 산양삼이라는 선택
“매일 챙길 거라면, 원료부터 다르게.” 익숙하면서 가치 있는 원료가 산양컷을 고를 이유가 된다.
04
하루 한 번 세 알
“관리도 복잡하면 오래 못 갑니다.” 하루 한 번 3정이라는 단순함을 실제 일상 장면으로 보여준다.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숏폼 15초 · 릴스
공감 → 각인
메인 CEP 한 순간만 담는다. 첫 3초에 타깃이 자기 상황으로 알아보게 하고, 제품은 마지막에 한 번만 보여준다.
롱폼 60초 · 설명형
이해 → 신뢰
메인 USP 하나를 근거까지 설명한다. 짧은 광고에서 못 하는 이유를 여기서 풀고, 증빙 범위를 벗어난 표현은 쓰지 않는다.
이미지형 · 키비주얼 / DA
산 → 원료 → 사람
한 장에 메시지 하나. 인지·혜택·선물처럼 목적별로 나눠 만들되 키비주얼은 고정해 브랜드가 누적되게 한다.
카드뉴스형
이해 → 신뢰
고객이 검색으로 확인하려는 질문 순서대로 답한다. 효능을 말하는 대신 고르는 기준을 알려준다.
리뷰형 · UGC
생활 → 반복
루틴과 사용 경험 중심 후기를 우선 노출한다. 효능·수치를 단정하는 후기는 광고 소재로 확대하지 않는다.
브랜드 필름 · AI 영상
산의 7년 → 나의 매일
제품 설명이 아니라 세계관을 남긴다. 반복해서 쓸 수 있는 브랜드 자산으로 만든다.
08 — 유통·판매채널
어디에서 팔 것인가
우리는 이 제품을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 파는가. 채널마다 역할이 다르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자사몰 D2C · sanyangcut.co.kr
주력 · 브랜드 기준
CEP·원료·브랜드 세계관을 가장 온전히 설명하는 기준 채널. 가격 정책과 상세페이지의 원본을 자사몰에서 관리한다.
네이버몰
검색 전환
브랜드명·산양삼·중년 자기관리 관련 검색 수요를 구매로 잇는다. 리뷰와 공식 정보가 함께 읽히게 만든다.
쿠팡
신규 대량 유입
이미 형성된 구매 수요를 흡수하는 대형 플랫폼. 외부 카테고리와 제품의 공식 식품유형은 별개이므로 표시·카테고리 문맥을 관리한다.
카카오 선물하기
선물 수요 검토 중
부모님만을 위한 선물이 아니라 배우자·40~50대 지인·직장 선물까지 확장한다. 패키지 고급화가 선행 조건이다.
오프라인 · 어디에서 만나게 할 것인가
백화점 · 프리미엄 식품관
원료 신뢰 검토 중
블랙 골드 패키지와 한국 원료 스토리가 가격 가치를 만들 수 있는 프리미엄 접점.
골프 · 레저 · 등산 접점
타깃 라이프스타일 검토 중
40~50대 자기관리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는 접점. 단순 입점보다 체험·선물·샘플링 형태부터 검토한다.
단기 대량
B2B
기업 · 명절 선물
한국적인 원료와 프리미엄 패키지를 활용해 명절·감사 선물 수요를 만든다.
인플루언서 공구
공감 · 공동구매
40~50대 여성·부부·라이프스타일 셀러를 우선한다. “몇 kg 빠졌다”보다 “이 나이에 무엇을 어떻게 관리하는가”를 설명할 수 있는 판매자가 적합하다.
홈쇼핑
내용 필요
09 — 마케팅채널
어디에서 알릴 것인가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온라인
인스타그램
첫인상을 만든다
산 정상·수묵·블랙 골드 패키지와 중년 모델로 기존 건강식품과 다른 첫인상을 만든다. 공감형 숏폼과 자기관리 루틴 콘텐츠를 반복한다.
검색 · SEO
의심을 해소한다
“산양컷”, “산양삼”, “산양삼이란”, “7년산 산양삼” 등 제품·원료 탐색 단계에서 공식 정보가 검색 결과를 점유하게 한다.
카카오톡
다시 오게 한다
섭취 안내·상담·재구매 알림·쿠폰으로 구매 고객을 관리한다. 실제 소진 주기에 맞춰 CRM 주기를 설계한다.
퍼포먼스 광고
메타
메인 · CEP 테스트
40~59세 여성 중심으로 시작하되, “예전 같지 않은 몸 / 좋은 원료 / 하루 한 번” CEP·USP 조합별로 소재를 나누어 실제 전환 데이터를 확인한다.
구글
검색 · 설명형
산양삼이라는 원료를 이해시키는 검색과 설명형 영상에 사용한다. 원료 스토리·관리 태도를 충분히 설명한 뒤 구매로 연결한다.
틱톡
확장 테스트 검토 중
메인 타깃과의 실제 효율을 확인하기 전 대규모 집행하지 않는다. 40대 이상 사용자의 반응이 확인되는 소재만 확장한다.
오프라인
오프라인 팝업
브랜드를 직접 만난다 검토 중
한국 산·수묵·블랙 골드 세계관을 실제 공간으로 확장한다. 산양삼 원료 정보와 패키지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옥외광고 · OOH · XR
브랜드로 만든다 검토 중
제품 효능을 크게 외치는 광고보다 산 정상의 인물과 “나이 들수록, 더 무리하지 않게.”라는 브랜드 메시지로 기억을 만든다.
10 — 판매·전환전략
어떻게 사게 할 것인가
이 항목은 ‘어떻게 만든다’가 아니라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정의한다. 기준만 세우고, 세부 디자인·설계는 실무자가 채운다.
인터랙션 · 메인
산의 깊이를 따라 들어간다
첫 화면의 수묵 산 능선에서 스크롤을 내리면 골드 라인이 산양삼 뿌리로 이어지고, 그 끝에서 제품과 하루 세 알의 루틴이 등장한다. “7년의 산 → 나의 매일”을 스크롤 경험으로 연결한다.
CTA · 구매 동선
고민은 길게, 구매는 짧게
상단에서 브랜드와 원료를 충분히 이해시키되 담기·바로구매 버튼은 익숙한 위치에 고정한다. 제품 정보를 확인한 뒤 구매하려는 사람에게 불필요한 단계를 만들지 않는다.
상세페이지
CEP에서 시작해 USP로 답한다
상단은 “예전 같지 않은 몸”이라는 고객 상황, 중단은 “7년산 산양삼 + 하루 한 번 3정”이라는 선택 이유, 하단은 원료·표시사항·후기·FAQ로 구매 불안을 제거한다.
GA · 측정
CEP별 전환을 본다
방문·체류시간만 보지 않는다. 어떤 CEP 소재가 클릭을 만들었는지, 어떤 USP 블록에서 장바구니로 넘어갔는지, 채널·연령별로 어디에서 이탈하는지 본다. CTR·CVR·CAC·재구매율을 CEP × 타깃 × 소재 단위로 비교한다.
11 — 패키지·구매경험
제품은 실물로 어떤 모습인가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현행 용기
600mg × 45정
현재 자료상 45정 제품. 용기·포장 구성은 실물 단상자 및 최신 생산 사양으로 최종 확인한다.
라벨 · 키비주얼
먹빛 산봉우리 위로 이어지는 골드 라인
패키지 전면에 한국 산의 능선을 절제된 수묵으로 넣고, 한 줄의 골드 라인이 산봉우리에서 산양삼 뿌리로 이어지게 한다. 보는 순간 “산에서 온 프리미엄 원료”가 읽혀야 한다.
원산지 표기
7년산 산양삼
실제 증빙된 범위 안에서 전면 자산으로 사용한다. “산양삼 75%”, “인삼보다 몇 배”처럼 오해 가능성이 있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는다.
개봉 · 첫인상
중년 자기관리의 프리미엄 오브제
약처럼 꺼내 먹는 경험이 아니라 서재·식탁·화장대·출장 가방에 두고 매일 챙기는 자기관리 제품처럼 느껴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