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나를 위한 글로우 루틴.
제품의 기본적인 정체성과 섭취 방식만 한 문장에 담는다.
단상자 표시사항으로 확정된 사실만 적는다. 전략과 해석은 다음 항목으로 넘긴다.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 핵심 타깃 | 20~40세 여성 중심의 직장인 & 워킹맘 |
| 어떤 사람인가 | 일과 자기관리를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여성. 피부·건강·라이프스타일을 꼼꼼히 관리하고 성분·원료·브랜드 이미지를 세심히 확인한다. 스킨케어 이후에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밤의 마지막 자기관리’가 되어야 한다. |
| 소비 성향 | 저가보다 원료·패키지·브랜드 이미지가 좋은 제품을 선호한다. ‘믿을 만한가, 고급스러운가, 매일 챙길 가치가 있는가’를 본다. |
| 평소 관심사 | 이너뷰티 · 밤 루틴 · 피부 · 건강관리 · 웰니스 · 선물 |
| 구매 행동 | 인스타·릴스로 유입돼 네이버·구글에서 원료를 검색·비교하고, 후기 확인 후 공식몰에서 결정 |
| 평소 구매 제품 | 콜라겐·비타민 등 이너뷰티 제품과 바르는 나이트 수면팩류를 정기 구매 |
| 원료·카테고리 경험 | 멜라토닌·콜라겐은 익숙하나 화이트토마토·흑하랑상추 등은 인지 초기 단계 |
| 확장 타깃 | 50세 여성 프리미엄 소비자 · 아내·연인·가족에게 주는 남성(선물) |
| 타깃 머릿속 문장 | “하루의 마지막까지 나를 챙겼다는 기분이 들었으면 좋겠다.” |
CEP는 우리가 어떤 카테고리에서 경쟁할지 정하는 일이다. 목표 CEP를 하나로 좁히고, 그 아래 실행 CEP를 축별로 넓게 건다.
왜 이렇게 정리했나 · Rationale
G3 → G4 · 갈림길 6개와 그때 본 근거 · 2026-09-14
| 순서 | 갈림길 | 결정 |
|---|---|---|
| 1 | 목표를 무엇으로 잡을 것인가 시점(밤) · 효능(숙면) · 효능(피부) · 원료(멜라토닌) | 시점 으로 정했다 — 나머지 셋은 시점을 설득하는 무기 로 내렸다 |
| 2 | 숙면과 이너뷰티를 따로 갈 것인가 합칠 것인가 숙면만 · 이너뷰티만 · 둘을 같이 | 둘을 같이 말한다 — G2 에서 각각 세워 파 보니 따로는 이길 근거가 없었다 |
| 3 | 「자는 동안」이 정말 비어 있나 비었다 · 이미 쓰인다 · 제형만 비었다 | 제형만 비었다 — 말은 쓰이고 있고 먹는 버전 이 없다 |
| 4 | 원물과 멜라토닌 중 무엇을 앞세울 것인가 멜라토닌만 · 원물만 · 둘 다 범위로 | 둘 다 범위로 말한다 — 네 갈래를 같이 걸고 무엇이 먹히는지 본다 |
| 5 | 3mg 으로 어떻게 설 것인가 함량을 올린다 · 함량을 안 말한다 · 왜 이만큼인지로 답한다 | 왜 이만큼인지로 답한다 — 「많기보다 알맞게」를 축 ③(원료전략)에 넣었다 |
| 6 | 자리를 몇 곳이나 걸 것인가 좁혀서 확실한 것만 · 넓게 걸고 테스트 | 32곳을 건다 — 자리 34곳 중 버린 것은 둘뿐 이다 |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USP는 제품의 차별화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차별화다.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검고 깊은 자정의 네이비 위로, 스킨케어를 마친 뒤 은은하게 번지는 빛. 잠들기 직전이 아니라 잠든 시간까지 이어지는, 도시적이고 미래적인 밤의 웰니스.
브랜드 비주얼 DNA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비주얼은 실무자가 만든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우리는 이 제품을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 파는가. 채널마다 역할이 다르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오프라인 · 어디에서 만나게 할 것인가
단기 대량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온라인
퍼포먼스 광고
오프라인
디자인과 인터랙션은 다른 항목. 따로 쓰고 따로 검수한다.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DAYTUNE RE:NEW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