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나를 위한 글로우 루틴.
제품의 기본적인 정체성과 섭취 방식만 한 문장에 담는다.
단상자 표시사항으로 확정된 사실만 적는다. 전략과 해석은 다음 항목으로 넘긴다.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 핵심 타깃 | 20~40세 여성 중심의 직장인 & 워킹맘 |
| 어떤 사람인가 | 일과 자기관리를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여성. 피부·건강·라이프스타일을 꼼꼼히 관리하고 성분·원료·브랜드 이미지를 세심히 확인한다. 스킨케어 이후에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밤의 마지막 자기관리’가 되어야 한다. |
| 소비 성향 | 저가보다 원료·패키지·브랜드 이미지가 좋은 제품을 선호한다. ‘믿을 만한가, 고급스러운가, 매일 챙길 가치가 있는가’를 본다. |
| 평소 관심사 | 이너뷰티 · 밤 루틴 · 피부 · 건강관리 · 웰니스 · 선물 |
| 구매 행동 | 확인 필요 |
| 평소 구매 제품 | 확인 필요 |
| 원료·카테고리 경험 | 확인 필요 |
| 확장 타깃 | 50세 여성 프리미엄 소비자 · 아내·연인·가족에게 주는 남성(선물) |
| 타깃 머릿속 문장 | “하루의 마지막까지 나를 챙겼다는 기분이 들었으면 좋겠다.” |
CEP는 사람이 어떤 카테고리를 떠올리게 되는 순간들의 목록이다. 더 많은 순간에 먼저 리뉴온이 떠오르게 하는 것이 목표다.
상위 CEP — 그 외 떠오르는 순간 · 안쪽 하위 CEP → 소재 생성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USP는 제품의 차별화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차별화다.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검고 깊은 자정의 네이비 위로, 스킨케어를 마친 뒤 은은하게 번지는 빛. 잠들기 직전이 아니라 잠든 시간까지 이어지는, 도시적이고 미래적인 밤의 웰니스.
브랜드 비주얼 DNA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비주얼은 실무자가 만든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우리는 이 제품을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 파는가. 채널마다 역할이 다르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오프라인 · 어디에서 만나게 할 것인가
단기 대량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온라인
퍼포먼스 광고
오프라인
디자인과 인터랙션은 다른 항목. 따로 쓰고 따로 검수한다.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DAYTUNE RE:NEW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