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롭게, 하루 한 포로 가벼워지는 건강습관.
제품의 기본적인 정체성과 섭취 방식만 한 문장에 담는다.
단상자 표시사항으로 확정된 사실만 적는다. 전략과 해석은 다음 항목으로 넘긴다.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 핵심 타깃 | 30~49세 여성 중심의 반복형·생활형 체중관리 고객 |
| 어떤 사람인가 | 다이어트를 한두 번 해본 사람이 아니라 체중이 늘면 다시 관리하고, 빠지면 유지하는 과정을 반복해온 사람. 먹는 생활 자체를 완전히 바꾸는 극단적인 방식은 선호하지 않는다 |
| 식생활 | 밥·빵·면 등 탄수화물 섭취가 잦고 외식·회식·배달·간식 등으로 매일 완벽한 식단을 유지하기 어렵다 |
| 관리 성향 | 식단과 운동뿐 아니라 다이어트 식품과 보조제품을 직접 찾아보고 구매해본 경험이 있다. 특별한 감량 기간이 아니더라도 체중이 다시 신경 쓰이면 자연스럽게 관리를 시작한다 |
| 소비 성향 | 복잡하거나 극단적인 방법보다 기존 생활에 쉽게 추가할 수 있고 꾸준히 챙길 수 있는 관리 방법을 선호한다 |
| 새로운 체중관리 관심 | 위고비·마운자로 등 GLP-1 기반 체중관리 방법에도 관심이 있으며, 필요하다면 새로운 방법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시도하는 데 거부감이 적다 |
| 기존 고객 | 리셋80을 이미 구매했거나 다이어트 관련 제품을 반복적으로 구매하는 고객. 재구매와 지속적인 관리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중요하게 본다 |
| 평소 관심사 | 확인 필요 |
| 구매 행동 | 확인 필요 |
| 평소 구매 제품 | 확인 필요 |
| 원료·카테고리 경험 | 확인 필요 |
| 확장 타깃 | 확인 필요 |
타깃 한 문장다이어트를 여러 번 경험했고, 평소 먹는 생활은 유지하면서도 체중을 꾸준히 관리하며 필요할 때는 GLP-1 같은 새로운 체중관리 방법까지 적극적으로 탐색하는 30~49세 여성 중심의 고객.
CEP는 사람이 어떤 카테고리를 떠올리게 되는 순간들의 목록이다. 더 많은 순간에 먼저 리셋80이 떠오르게 하는 것이 목표다.
상위 CEP — 그 외 떠오르는 순간 · 안쪽 하위 CEP → 소재 생성
리셋80이 가져갈 기억“평소에도, GLP-1 전후에도 리셋80.”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USP는 제품의 차별화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차별화다.
| 고객층 | 후크(1소구점) | 설득(2) | 마감(3) |
|---|---|---|---|
| 직장인 | “주머니에서 3초” | 흰강낭콩·RSS80·3단계 | 하루 한 포, 바꿀 게 없다 |
| 1인가구 | “끼니가 대충 돌아간다” | 한 포에 발효·RSS80·유산균 | 15포=2주, 서랍에 두고 매일 |
| 재구매 | “이번 박스 다 먹었네” | 맛이 맞아 계속 먹힌다 | 정기배송: 끊기지 않게 |
| 얹어먹기 | “요거트볼 위 3g” 토핑 | 뭉치지 않는 스노우 멜팅 | 오늘 아침 루틴에 그대로 |
| 아침대용 | “아침에 우유 한 잔에” | 크리미한 미숫가루 맛 | 한 끼를 대신하지는 않는다 |
| 세트 | “집중해야 하는 기간이 온다” | 매일의 RSS80, 집중의 RSS90 | 리셋듀오: 국면에 맞춰 |
노출 순서 원칙: 첫 화면은 항상 매일의 시점(1소구점). 원료·조합은 2소구점 이후. 현행 상세는 원료가 먼저 나와 순서가 뒤집혀 있다.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원료 함량은 미표기이므로 “들어 있다”까지만 말한다. 원료 서술엔 “제품이 아닌 원료 물질에 대한 설명”을 병기한다.
| 단어 | 우리가 쓰는 뜻 | 쓰지 않는 뜻 |
|---|---|---|
| 리셋 | 매일 하루 한 포를 지킨다. 하루를 정리한다 | 먹은 것을 없앤다·되돌린다·배출한다 |
| 가벼움 | 먹고 난 뒤의 상태, 챙기는 부담이 적다 | 체중이 줄어든다 |
| 매일 | 매일 먹을 수 있게 설계했다(맛·제형·용량) | 매일 먹으면 효과가 누적된다 |
| 관리 | 하루 한 포를 지키는 습관 | 체중·체형을 관리해 준다 |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19곡 발효 곡물을 3g으로 정량해 만든 설계의 감각, 그리고 매일의 그릇 위에 얹히는 딥 티얼. 무게는 실험실에 둔다: 랩 6 : 식탁 4.
브랜드 비주얼 DNA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비주얼은 실무자가 만든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소재 편성 비율: 접근성 7 : 먹는 법 확장 3. 메인 트랙은 항상 “주머니에서 3초”, 토핑은 T4 서브 트랙·정보 콘텐츠에서만.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 항목 | 이렇게 | 이렇게 하지 않는다 |
|---|---|---|
| 색 | 딥 티얼·민트 그린·크림 아이보리·오프 화이트 (히비스커스 딥 레드 극소량) | 형광 민트·비비드·강한 보색·차가운 실버 |
| 광원 | 랩은 균일 확산광 / 식탁은 창가 자연광 | 감성 조명·역광 플레어·병원 조명 |
| 장소 | 랩·사무실 책상·가방·주머니·서랍·식탁(T4) | 카페 인테리어·체육관·시술실·욕실 체중계 |
| 동작 | 스틱을 뜯어 그대로 털어 넣는 3초 | 먹음직스럽게 완성·요거트에 얹어 젓는 긴 컷 |
| 카피 톤 | 짧은 서술문·수치와 도해·감탄사 최소 | 강조 남발·공포·조급함·레시피 감성 문장 |
“카페 사진처럼 찍지 않는다. 계량된 것을 먹는 장면으로 찍는다.”
유입은 대형 플랫폼, 전환은 자사몰·카카오, 단기 대량은 파트너 맞춤 채널이 역할을 나눠 잇는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오프라인 · 어디에서 만나게 할 것인가
단기 대량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온라인
퍼포먼스 광고
오프라인
디자인과 인터랙션은 다른 항목. 따로 쓰고 따로 검수한다.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RESET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