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선언
무화결은 밥·면·빵처럼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식사가 잦은 사람이, 무화과를 중심으로 한 한 포를 식사와 연결해 ‘많이 먹은 한 끼’를 정돈하는 데일리 식후 루틴 식품이다.
제품의 기본적인 정체성과 섭취 방식만 한 문장에 담는다.
01 — 제품
무엇으로 만들었는가
확인된 사실만 적는다. 원료 효능 해석과 전략은 다음 항목으로 넘긴다.
제품 이미지내용 필요 제품컷(누끼·단독·연출) 3장을 확보해 등록한다.
- 제품명
- 무화결 / 無花潔
- 식품유형
- 기타가공품
- 제형
- 1회 1포 섭취 형태
- 섭취방법
- 1일 1~2회 · 1회 1포
- 권장 시점
- 식사 전·후 가능하루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때. 공복보다는 식후 권장
- 소비자가 · 판매가
- 57,800원 / 34,700원
- 외부 유통 표기
- ‘무화과 피신’ · 30포 문맥 확인
- 원료 표현
- 피신·브로멜라인·폴리페놀 확정 전외부 유통 검색에서 확인되는 수준이므로 최종 라벨과 대조하기 전 확정하지 않는다
- 규격 · 1포 중량
- 확인 필요
- 원재료명
- 확인 필요무화과 원료명·함량·원산지 포함
- 품목제조보고번호
- 확인 필요
- 제조원 · 판매원
- 확인 필요
- 영양정보 · 알레르기
- 확인 필요
- 내용량
- 확인 필요
- 핵심 원료
- 확인 필요
- 원료 등급
- 확인 필요
- 보관방법
- 확인 필요
- 자사몰
- 확인 필요
- 포트폴리오
- 확인 필요
02 — 타깃
누구에게 팔 것인가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 핵심 타깃 | 30~49세 여성 중심의 탄수화물 식사 비중이 높은 직장인 |
| 어떤 사람인가 | 밥·면·빵을 좋아하고 한국식 일반식을 포기하기는 어렵지만 많이 먹은 식사 뒤 관리가 신경 쓰인다 |
| 생활 특성 | 점심은 밥, 저녁은 면·배달처럼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식사가 반복된다 |
| 소비 성향 | 무조건 굶기보다 평소 식사를 유지하면서 필요한 식사에 한 포를 더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
| 평소 관심사 | 탄수화물 관리 · 효소 · 식후 루틴 · 한식 · 다이어트 |
| 확장 타깃 | 40~50대 일반식 중심 고객 · 명절·회식 시즌 관리층 |
| 타깃 머릿속 문장 | “밥이나 면을 안 먹을 수는 없는데, 많이 먹은 날은 뭔가 챙기고 싶다.” |
| 구매 행동 | 확인 필요 |
| 평소 구매 제품 | 확인 필요 |
| 원료·카테고리 경험 | 확인 필요 |
03 — CEP · 카테고리 진입점
어떤 순간에 우리 제품이 떠오르는가
CEP는 사람이 어떤 카테고리를 떠올리게 되는 순간들의 목록이다. 더 많은 순간에 먼저 무화결이 떠오르게 하는 것이 목표다.
메인 CEP
밥·면·빵을 평소보다 많이 먹은 한 끼 뒤
무화결이 가장 먼저 떠올라야 하는 핵심 순간. 모든 소재의 출발점이다.
상위 CEP — 그 외 떠오르는 순간 · 안쪽 하위 CEP → 소재 생성
상위 CEP
탄수화물이 많은 한 끼
하위 CEP
- 밥을 두둑하게 먹은 날
- 국수·라면·파스타를 먹은 날
- 빵·디저트를 많이 먹은 날
- 분식·떡·전처럼 탄수화물 메뉴를 즐긴 날
고객 머릿속 “오늘 탄수화물 좀 많이 먹었다.”
상위 CEP
명절·모임·회식처럼 음식이 많은 날
하위 CEP
- 추석·설 명절 음식
- 가족 모임
- 뷔페·회식
- 여행지에서 여러 음식을 먹은 날
상위 CEP
일반식을 포기하지 않고 관리하고 싶을 때
하위 CEP
- 샐러드만 먹는 다이어트가 싫을 때
- 가족과 같은 식사를 하면서 관리하고 싶을 때
- 매 끼니가 아니라 많이 먹는 끼니에 맞춰 챙기고 싶을 때
04 — USP
무엇으로 선택받을 것인가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USP는 제품의 차별화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차별화다.
메인 USP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한 끼에 맞춰 챙기는 ‘무화과 한 포’ 식후 루틴.
서브 01 · 무화과
익숙하지만 관리 시장에서는 낯선 원료
무화과라는 식재료 자체가 무화결의 가장 기억하기 쉬운 브랜드 자산이 된다.
서브 02 · 사용 순간
오늘 가장 많이 먹는 끼니
공식몰이 “하루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을 때” 섭취를 안내하고 있어 CEP와 실제 섭취법이 직접 맞물린다.
서브 03 · 한 포
식탁에서 바로 끝나는 형태
매일 같은 시간에 기억하는 방식보다 식사라는 행동과 한 포를 연결한다.
05 — 포지셔닝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핵심 약속 · Core Promise
“많이 먹은 한 끼를, 무화과 한 포로 정돈한다.”
시장 선점 단어
무화과 · 탄수화물 많은 날 · 한 포 · 식후 정돈
내용 필요
브랜드 아이디어
“식사는 그대로. 많이 먹은 날만 정돈.”
내용 필요
브랜드 성격
한국적인 · 담백한 · 정갈한 · 자연스러운 · 현실적인
내용 필요
말하는 방식
탄수화물을 나쁜 음식으로 만들지 않는다. 먹은 것을 후회하게 하지 않고 “잘 먹었으면 깔끔하게 마무리한다”고 말한다.
근거 01 · 원료
무화과
무화과 · 피신 · 브로멜라인 · 폴리페놀 관련 정보는 최종 단상자·원료명세서 확보 후 확정한다.
근거 02 · 섭취
1일 1~2회 · 1회 1포
내용 필요
근거 03 · 시점
탄수화물이 가장 많은 끼니
내용 필요
06 — 톤앤매너
어떤 톤으로 보일 것인가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비주얼 디렉션 · 핵심 콘셉트
KOREAN TABLE · FIG CLEAN
무화과 원물·산지·생산과정과 한국적인 식탁을 연결한다. 한식 상차림, 명절 음식, 무화과 원물, 정갈한 주방을 사용한다. ‘결(潔)’의 의미는 깨끗함·정돈·마무리의 시각 언어로 번역한다.
안전선 ①
효소 광고처럼만 보이지 않는다
원료 나열이나 기능 단정 대신 식사 장면과 정돈의 감각을 보여준다.
안전선 ②
한약처럼 보이지 않는다
한지·먹빛을 과하게 쓰기보다 현대적인 한국 주방과 무화과 원물감을 조합한다.
브랜드 비주얼 DNA
비주얼 무드
한식 상차림 · 정갈한 주방
한식 상차림, 명절 음식, 무화과 원물, 정갈한 주방을 사용한다.
컬러 팔레트
무화과의 붉고 보랏빛 원물감
한지·먹빛을 과하게 쓰지 않는다.
그래픽 시그니처
‘결(潔)’
깨끗함·정돈·마무리의 시각 언어로 번역한다.
07 — 광고 소재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위에서 정의한 타깃·아이덴티티를 소재로 옮기는 가이드. 무드는 톤앤매너를 따르고,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01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
밥·면·빵을 한 화면에 보여주고 “오늘 제일 많이 먹은 끼니에.”
02
명절
전·잡채·송편·갈비 같은 풍성한 상차림 뒤 한 포.
04
한 포 루틴
식사 → 한 포 → 물 → 마무리.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숏폼 15초 · 릴스
발견 → 각인
메인 CEP 한 순간만 담는다. 첫 3초에 타깃이 자기 상황으로 알아보게 하고, 제품은 마지막에 한 번만 보여준다.
롱폼 60초 · 설명형
이해 → 신뢰
메인 USP 하나를 근거까지 설명한다. 짧은 광고에서 못 하는 이유를 여기서 풀고, 증빙 범위를 벗어난 표현은 쓰지 않는다.
이미지형 · 키비주얼 / DA
인지 → 전환
한 장에 메시지 하나. 인지·혜택·선물처럼 목적별로 나눠 만들되 키비주얼은 고정해 브랜드가 누적되게 한다.
카드뉴스형
이해 → 신뢰
고객이 검색으로 확인하려는 질문 순서대로 답한다. 효능을 말하는 대신 고르는 기준을 알려준다.
리뷰형 · UGC
검증 → 반복
루틴과 사용 경험 중심 후기를 우선 노출한다. 효능·수치를 단정하는 후기는 광고 소재로 확대하지 않는다.
브랜드 필름 · AI 영상
세계관 → 각인
제품 설명이 아니라 세계관을 남긴다. 반복해서 쓸 수 있는 브랜드 자산으로 만든다.
08 — 유통·판매채널
어디에서 팔 것인가
우리는 이 제품을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 파는가. 채널마다 역할이 다르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자사몰 D2C
주력 · 구독 전환
이익이 높은 주력 채널. 쿠폰·할인으로 다시 사게 하고 정기구독으로 반복구매를 만든다.
카카오 선물하기
선물 수요
명절·기념일 선물 유입. 메시지 카드로 “좋은 걸 건넨다”는 경험까지 담아 보낸다.
쿠팡
신규 대량 유입
최초구매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대형 플랫폼. 로켓배송으로 접근성을 높인다.
네이버몰
검색 전환
검색으로 들어온 실수요를 구매로 잇는다. 리뷰·가격 비교 접점.
오프라인 · 어디에서 만나게 할 것인가
명절 매대
시즌 수요 검토 중
추석·설에는 “많이 먹는 한 끼” CEP가 강해지는 오프라인 접점.
프리미엄 식품관
원물 신뢰 검토 중
무화과 원물감으로 한국적 프리미엄을 보여준다.
단기 대량
B2B
기업 · 명절 선물
기업 스케줄에 맞춘 대량 구성·선물세트로 명절·기념일 수요를 한 번에 확보한다.
홈쇼핑
방송 대량 판매 검토 중
방송 편성에 맞춘 구성·혜택으로 한 번에 큰 물량을 낸다.
인플루언서 공구
바이럴 · 공동구매
셀러·인플루언서 일정에 맞춘 특화 혜택으로 단시간에 많은 수량을 판다.
09 — 마케팅채널
어디에서 알릴 것인가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온라인
인스타그램
첫인상을 만든다
한식·분식·빵·면 식사 CEP를 정갈한 한국 식탁 무드로 각인시킨다.
검색 · SEO
의심을 해소한다
무화결·무화과·피신·식후 루틴 검색을 공식 정보로 회수한다.
퍼포먼스 광고
메타
메인 · 노출형 도달
탄수화물 많은 한 끼 / 명절 / 무화과 발견 CEP별 소재를 테스트한다.
구글
클릭형 실수요
클릭해야 집계돼 메타보다 숫자는 낮지만, 실제 구매 의도가 담긴 의미 있는 지표다.
틱톡
설계 중 검토 중
숏폼 바이럴을 노리는 채널. 편성·소재 구성을 설계하는 단계.
오프라인
오프라인 팝업
직접 만지고 본다 검토 중
무화과 원물과 한식 상차림을 함께 두고 한 포의 마무리를 보여준다.
옥외광고 · OOH · XR
브랜드로 차별화한다 검토 중
유사 제품과 구분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축. 규모 있는 옥외·XR 경험으로 브랜드를 각인한다.
10 — 판매·전환전략
어떻게 사게 할 것인가
디자인과 인터랙션은 다른 항목. 따로 쓰고 따로 검수한다.
CTA · 구매 동선
가장 짧은 경로로
내용 필요
상세페이지
구간별로 설득한다
CEP(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한 끼) → “무화과 한 포” → 실제 핵심 원료·함량 → 섭취법(1일 1~2회 1포) → 일반식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 후기 → 30포 구성
11 — 패키지·구매경험
제품은 실물로 어떤 모습인가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현행 용기
1회 1포 · 30포 문맥 확인
확인 필요 1포 중량·전체 구성은 최종 라벨로 확정한다.
라벨 · 키비주얼
무화과 원물의 붉고 보랏빛
한지·먹빛을 과하게 쓰기보다 현대적인 한국 주방과 무화과 원물감을 조합한다.
원산지 표기
무화과
확인 필요 무화과 원료명·함량·원산지를 최종 라벨로 확인해 명시한다.
개봉 · 첫인상
잘 먹고 깔끔하게 마무리
‘결(潔)’의 정돈 감각을 개봉 경험으로 옮긴다. 명절 한정 패키지는 과식 죄책감보다 마무리 경험으로 만든다.
無花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