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 없이, 하루를 켜는 한 잔.
제품의 기본적인 정체성과 섭취 방식만 한 문장에 담는다.
확인된 사실만 적는다. 원료 효능 해석과 전략은 다음 항목으로 넘긴다.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 핵심 타깃 | 25~44세 직장인·전문직·프리랜서 중 커피를 자주 마시지만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싶은 사람 |
| 어떤 사람인가 | 업무 몰입이 성과와 직결되는 직장인·전문직·프리랜서. 카페인에 민감해 오후 커피가 밤잠을 방해하는 걸 경험했고, 중요한 날(PT·시험·라운딩·출장 다음 날 미팅)의 컨디션을 미리 준비하고 싶어한다. NMN·항노화 소재에 이미 관심 있는 고관여 소비자이기도 하다 |
| 소비 성향 | 에너지드링크보다 성분과 루틴을 확인하고 NMN·에르고티오네인 등 웰에이징 원료에도 관심이 있다 |
| 평소 관심사 | 커피·카페인 저감 · 집중력 관리 · 업무 퍼포먼스 · 웰에이징 · NMN 트렌드 |
| 구매 행동 | 인스타·릴스로 유입돼 네이버·구글에서 NMN·카페인 정보를 검색·비교하고, 시험성적서·후기 확인 후 공식몰에서 결정 |
| 평소 구매 제품 | 커피·에너지드링크와 함께 비타민·아미노산 등 기본 영양제를 정기 구매 |
| 원료·카테고리 경험 | 카페인·비타민은 익숙하나 NMN·벨벳빈순·에르고티오네인 등은 대부분 인지 초기 단계 |
| 확장 타깃 | 시험 준비생 · 발표·촬영이 잦은 직군 · 카페인 민감 소비자 · 기업·단체 대량구매(100개 이상)·선물세트 구매담당자 |
| 타깃 머릿속 문장 | “집중은 해야 하는데 커피를 또 마시고 싶지는 않다.” |
CEP는 우리가 어떤 카테고리에서 경쟁할지 정하는 일이다. 목표 CEP를 하나로 좁히고, 그 아래 실행 CEP를 축별로 넓게 건다.
왜 이렇게 정리했나 · Rationale
G3 → G4 · 갈림길 6개와 그때 본 근거 · 2026-09-14
| 순서 | 갈림길 | 결정 |
|---|---|---|
| 1 | 목표를 넷 중 무엇으로 잡을 것인가 ①성분(NMN) · ②상황(집중과 활력) · ③카페인 · ④커피 | ②상황 으로 정했다 — 나머지 셋은 이 순간을 세우는 무기 로 내렸다 |
| 2 | 카페인과 커피를 따로 세울 것인가 한 축으로 합칠 것인가 따로 둘 축 · 한 축으로 | 한 축으로 합쳤다 — 자리 열셋이 전부 「 카페인을 줄이려는 사람 」 하나다 |
| 3 | 집중 판에서 우리가 어디에 설 수 있나 성분 조합으로 겨룬다 · 타겟을 바꾼다 · 제형으로 벌린다 | 타겟과 제형 둘 다 — 판이 아이·시험 에 있고 전부 알약 이다 |
| 4 | 성분 중 무엇을 앞으로 낼 것인가 NMN · 리포좀 · 벨벳빈(L-도파) · 타우린 | NMN 이 부르고 벨벳빈(L-도파)이 설명한다 — 검색 크기와 설명력이 반대다 |
| 5 | NMN 이라는 이름을 어떻게 쓸 것인가 그대로 앞세운다 · 먹는 것으로 구분한다 · 뒤로 내린다 | 「먹는 NMN」으로 구분해 앞세운다 — 한국에서 NMN 은 바르는 것 이다 |
| 6 | 자리를 몇 곳이나 걸 것인가 좁혀서 확실한 것만 · 넓게 걸고 테스트 | 33곳을 건다 — 탈락이 하나도 없다. 다만 11곳은 아직 안 팠다 |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USP는 제품의 차별화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차별화다.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비비드한 옐로우 위로 선명한 블루가 포인트로 대비되는, 발랄하고 파워풀한 하루의 시작. 전원(⏻) 아이콘을 시그니처로 반복해 “커피 대신 눌러서 시작한다”는 감각을 전한다.
브랜드 비주얼 DNA
위에서 정의한 타깃·아이덴티티를 소재로 옮기는 가이드. 무드는 톤앤매너를 따르고,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우리는 이 제품을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 파는가. 채널마다 역할이 다르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오프라인 · 어디에서 만나게 할 것인가
단기 대량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온라인
퍼포먼스 광고
오프라인
디자인과 인터랙션은 다른 항목. 따로 쓰고 따로 검수한다.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DAYTUNE NMN M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