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기준
글로우온
오후의 나를 켜는 한 개.
한 줄 선언
DAYTUNE GLOW:ON은 하루 후반 얼굴과 분위기가 지쳐 보인다고 느끼는 사람이, 패션후르츠맛 젤리 한 포로 오후의 이너뷰티 루틴을 이어가게 만든 캔디류 일반식품이다.
제품의 기본적인 정체성과 섭취 방식만 한 문장에 담는다.
01 — 제품
무엇으로 만들었는가
확인된 사실만 적는다. 원료 효능 해석과 전략은 다음 항목으로 넘긴다.
제품 이미지내용 필요 제품컷(누끼·단독·연출) 3장을 확보해 등록한다.
- 식품유형 · 제형
- 캔디류 · 젤리
- 규격
- 20g × 14포 · 총 280g
- 맛
- 패션후르츠맛
- 루틴 시점
- 하루 후반
- 핵심 원료
- 피쉬콜라겐펩타이드 300Da 500mg · L-글루타치온 효모추출물 400mg · 눈꽃동충하초농축액 200mg · 히알루론산 100mg · 엘라스틴가수분해물 30mg
- 가격
- 확정 필요자료 내 가격표 상충
- 품목제조보고번호
- 확인 필요
- 영문 표기
- 확인 필요
- 제품명
- 확인 필요
- 내용량
- 확인 필요
- 섭취방법
- 확인 필요
- 원료 등급
- 확인 필요
- 원재료명
- 확인 필요
- 영양정보
- 확인 필요
- 알레르기
- 확인 필요
- 제조원 · 판매원
- 확인 필요
- 보관방법
- 확인 필요
- 자사몰
- 확인 필요
- 소비자가
- 확인 필요
- 포트폴리오
- 확인 필요
02 — 타깃
누구에게 팔 것인가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 핵심 타깃 | 25~44세 여성 중 이너뷰티와 외모 컨디션 관리에 적극적인 직장인·프리랜서 |
| 어떤 사람인가 | 오전보다 오후의 얼굴이 지쳐 보인다고 느끼고, 퇴근 후에도 약속·촬영·모임이 자주 있다 |
| 소비 성향 | 글루타치온·콜라겐·히알루론산 등 이너뷰티 원료를 알고 있고 맛과 형태까지 중요하게 본다 |
| 확장 타깃 | 결혼식·촬영·행사를 앞둔 소비자 · 모델·아나운서·크리에이터 |
| 타깃 머릿속 문장 | “아직 오늘이 안 끝났는데, 오후만 되면 내가 좀 지쳐 보인다.” |
| 평소 관심사 | 확인 필요 |
| 구매 행동 | 확인 필요 |
| 평소 구매 제품 | 확인 필요 |
| 원료·카테고리 경험 | 확인 필요 |
03 — CEP · 카테고리 진입점
어떤 순간에 우리 제품이 떠오르는가
CEP는 사람이 어떤 카테고리를 떠올리게 되는 순간들의 목록이다. 더 많은 순간에 먼저 글로우온이 떠오르게 하는 것이 목표다.
메인 CEP
퇴근·약속·촬영 전, 오후의 나를 한 번 더 챙기고 싶은 순간
글로우온이 가장 먼저 떠올라야 하는 핵심 순간. 모든 소재의 출발점이다.
상위 CEP — 그 외 떠오르는 순간 · 안쪽 하위 CEP → 소재 생성
상위 CEP
오후 거울을 봤는데 오전보다 지쳐 보일 때
하위 CEP
- 수정화장 중 얼굴 컨디션이 신경 쓰일 때
- 화상회의 화면 속 내가 피곤해 보일 때
상위 CEP
퇴근 후에도 중요한 일정이 남아 있을 때
하위 CEP
- 소개팅·데이트·친구 약속 전
- 저녁 촬영·행사 전
상위 CEP
이너뷰티도 알약이 아니라 맛있게 챙기고 싶을 때
하위 CEP
- 가방에서 바로 꺼내 먹는 뷰티 제품을 찾을 때
04 — USP
무엇으로 선택받을 것인가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USP는 제품의 차별화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차별화다.
메인 USP
콜라겐·글루타치온 등 이너뷰티 원료를 패션후르츠맛 젤리 한 포에 담은 오후 루틴.
서브 01 · 20g 젤리 한 포
먹는 즐거움이 있는 포맷
오후에 챙기는 이너뷰티 포맷.
서브 02 · 원료 설계
콜라겐 300Da 500mg + 글루타치온 400mg
히알루론산·엘라스틴가수분해물을 함께 구성.
서브 03 · 하루 후반 전용
“오후의 나를 다시 켠다”
시간대 기억을 선점한다.
05 — 포지셔닝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핵심 약속 · Core Promise
“오후의 나를 다시 켜는 데일리 이너뷰티 젤리.”
시장 선점 단어
오후 · GLOW · 한 개 · 다시 켜다
내용 필요
브랜드 아이디어
“오후의 나를 켜는 한 개.”
내용 필요
근거 01 · 원료
콜라겐 · 글루타치온 · 히알루론산
내용 필요
근거 02 · 제형
20g 젤리
5종 중 유일한 젤리 제형.
06 — 톤앤매너
어떤 톤으로 보일 것인가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비주얼 디렉션 · 핵심 콘셉트
SECOND GOLDEN HOUR
오후 3~6시의 빛, 거울, 메이크업 파우치, 택시, 촬영 대기실. 패션후르츠 옐로·오렌지와 DAYTUNE 블루.
안전선 ①
콜라겐 건강식품처럼 보이지 않는다
성분 나열보다 오후의 장면을 먼저 보여준다.
안전선 ②
화장품 광고처럼만 보이지 않는다
오후에 먹는 뷰티 루틴이 보여야 한다.
브랜드 비주얼 DNA
비주얼 무드
오후 3~6시의 빛
거울·파우치·택시·촬영 대기실.
컬러 팔레트
패션후르츠 옐로 · 오렌지 · DAYTUNE 블루
내용 필요
07 — 광고 소재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위에서 정의한 타깃·아이덴티티를 소재로 옮기는 가이드. 무드는 톤앤매너를 따르고,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숏폼 15초 · 릴스
발견 → 각인
메인 CEP 한 순간만 담는다. 첫 3초에 타깃이 자기 상황으로 알아보게 하고, 제품은 마지막에 한 번만 보여준다.
롱폼 60초 · 설명형
이해 → 신뢰
메인 USP 하나를 근거까지 설명한다. 짧은 광고에서 못 하는 이유를 여기서 풀고, 증빙 범위를 벗어난 표현은 쓰지 않는다.
이미지형 · 키비주얼 / DA
인지 → 전환
한 장에 메시지 하나. 인지·혜택·선물처럼 목적별로 나눠 만들되 키비주얼은 고정해 브랜드가 누적되게 한다.
카드뉴스형
이해 → 신뢰
고객이 검색으로 확인하려는 질문 순서대로 답한다. 효능을 말하는 대신 고르는 기준을 알려준다.
리뷰형 · UGC
검증 → 반복
루틴과 사용 경험 중심 후기를 우선 노출한다. 효능·수치를 단정하는 후기는 광고 소재로 확대하지 않는다.
브랜드 필름 · AI 영상
세계관 → 각인
제품 설명이 아니라 세계관을 남긴다. 반복해서 쓸 수 있는 브랜드 자산으로 만든다.
08 — 유통·판매채널
어디에서 팔 것인가
우리는 이 제품을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 파는가. 채널마다 역할이 다르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자사몰 D2C
주력 · 구독 전환
이익이 높은 주력 채널. 쿠폰·할인으로 다시 사게 하고 정기구독으로 반복구매를 만든다.
카카오 선물하기
선물 수요
명절·기념일 선물 유입. 메시지 카드로 “좋은 걸 건넨다”는 경험까지 담아 보낸다.
쿠팡
신규 대량 유입
최초구매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대형 플랫폼. 로켓배송으로 접근성을 높인다.
네이버몰
검색 전환
검색으로 들어온 실수요를 구매로 잇는다. 리뷰·가격 비교 접점.
오프라인 · 어디에서 만나게 할 것인가
올리브영
이너뷰티 존 검토 중
이너뷰티 매대에서 젤리 제형의 차이를 보여주는 접점.
팝업 · 뷰티 행사
체험 · 발견 검토 중
오후의 두 번째 시작을 젤리 시딩으로 경험시킨다.
단기 대량
B2B
기업 · 명절 선물
기업 스케줄에 맞춘 대량 구성·선물세트로 명절·기념일 수요를 한 번에 확보한다.
홈쇼핑
방송 대량 판매 검토 중
방송 편성에 맞춘 구성·혜택으로 한 번에 큰 물량을 낸다.
인플루언서 공구
바이럴 · 공동구매
셀러·인플루언서 일정에 맞춘 특화 혜택으로 단시간에 많은 수량을 판다.
09 — 마케팅채널
어디에서 알릴 것인가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온라인
인스타그램
첫인상을 만든다
오후 수정화장·저녁 약속 CEP와 파우치에서 꺼내는 젤리를 각인시킨다.
검색 · SEO
의심을 해소한다
콜라겐·글루타치온·히알루론산 원료 정보로 신뢰를 굳힌다.
퍼포먼스 광고
메타
메인 · 노출형 도달
오후 거울 / 저녁 약속 / 촬영·행사 CEP별 소재를 테스트한다.
구글
클릭형 실수요
클릭해야 집계돼 메타보다 숫자는 낮지만, 실제 구매 의도가 담긴 의미 있는 지표다.
틱톡
설계 중 검토 중
숏폼 바이럴을 노리는 채널. 편성·소재 구성을 설계하는 단계.
오프라인
오프라인 팝업
직접 만지고 본다 검토 중
파우치에서 꺼내 먹는 오후 루틴을 현장에서 시딩한다.
옥외광고 · OOH · XR
브랜드로 차별화한다 검토 중
유사 제품과 구분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축. 규모 있는 옥외·XR 경험으로 브랜드를 각인한다.
10 — 판매·전환전략
어떻게 사게 할 것인가
디자인과 인터랙션은 다른 항목. 따로 쓰고 따로 검수한다.
CTA · 구매 동선
가장 짧은 경로로
내용 필요
상세페이지
구간별로 설득한다
오후 CEP → 젤리 경험 → 원료 → 사용 장면 → GLOW 세트
11 — 패키지·구매경험
제품은 실물로 어떤 모습인가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현행 용기
20g × 14포 · 총 280g
85 × 65 × 175mm 단상자. 캔디류 젤리.
라벨 · 키비주얼
패션후르츠 옐로 · 오렌지 · DAYTUNE 블루
5종 중 유일한 젤리라는 제형 차이를 강하게 보여준다.
원산지 표기
확인 필요 원료 원산지·300Da 규격서 연결 후 명시한다.
개봉 · 첫인상
파우치에서 꺼내는 오후 한 개
메이크업 파우치에 넣고 오후에 꺼내 먹는 경험을 전제로 마감한다.
DAYTUNE GLO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