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선언
와이너핏은 식사와 모임을 즐기면서도 자기관리를 놓치고 싶지 않은 성인이, 식사 후 하루 두 알로 이어가는 데일리 웰니스 식품이다.
제품의 기본적인 정체성과 섭취 방식만 한 문장에 담는다.
01 — 제품
무엇으로 만들었는가
확인된 사실만 적는다. 원료 효능 해석과 전략은 다음 항목으로 넘긴다.
제품 이미지내용 필요 제품컷(누끼·단독·연출) 3장을 확보해 등록한다.
- 제품명
- 와이너핏 / WINERFIT
- 식품유형
- 과·채가공품
- 제형
- 정제
- 규격
- 600mg × 45정 · 총 27g
- 섭취방법
- 1일 1회 · 1회 2정
- 권장 시점
- 식사 후
- 보관
-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 보관
- 소비자가 · 판매가
- 49,800원 / 29,700원3+1 97,300원 · 4+2 132,500원
- 핵심 원료
- 확인 필요핵심 원료·전체 원재료는 최종 라벨 또는 품목자료 확보 후 입력
- 품목제조보고번호
- 확인 필요
- 제조원 · 판매원
- 확인 필요
- 영양정보 · 알레르기
- 확인 필요
- 내용량
- 확인 필요
- 원료 등급
- 확인 필요
- 원재료명
- 확인 필요
- 자사몰
- 확인 필요
- 포트폴리오
- 확인 필요
02 — 타깃
누구에게 팔 것인가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 핵심 타깃 | 35~54세 성인 중 식사·모임·술자리가 잦고 식후 자기관리를 루틴으로 만들고 싶은 고객 |
| 어떤 사람인가 | 좋은 음식과 사회생활을 즐기되 나이가 들수록 먹은 뒤의 관리도 신경 쓰기 시작한다 |
| 생활 특성 | 비즈니스 미팅·회식·와인·외식 등 사회적 식사 빈도가 높다 |
| 소비 성향 | 지나치게 젊고 자극적인 다이어트 제품보다 성숙하고 품위 있는 웰니스 제품을 선호한다 |
| 확장 타깃 | 40~50대 남성 · 부부 · 비즈니스 직군 |
| 타깃 머릿속 문장 | “좋은 음식도 즐기고 싶고, 내 몸도 놓치고 싶지 않다.” |
| 평소 관심사 | 확인 필요 |
| 구매 행동 | 확인 필요 |
| 평소 구매 제품 | 확인 필요 |
| 원료·카테고리 경험 | 확인 필요 |
03 — CEP · 카테고리 진입점
어떤 순간에 우리 제품이 떠오르는가
CEP는 사람이 어떤 카테고리를 떠올리게 되는 순간들의 목록이다. 더 많은 순간에 먼저 와이너핏이 떠오르게 하는 것이 목표다.
메인 CEP
좋은 식사나 술자리를 즐긴 뒤, 이제 나를 챙겨야겠다고 느끼는 순간
와이너핏이 가장 먼저 떠올라야 하는 핵심 순간. 모든 소재의 출발점이다.
상위 CEP — 그 외 떠오르는 순간 · 안쪽 하위 CEP → 소재 생성
상위 CEP
회식·와인·저녁 모임 후
하위 CEP
- 비즈니스 저녁 식사 후
- 와인이나 술자리가 있었던 날
- 스테이크·고기·코스요리를 즐긴 뒤
- 귀가 전 오늘의 관리를 마무리하고 싶을 때
상위 CEP
40대 이후 먹는 것과 관리의 균형을 생각할 때
하위 CEP
- 예전처럼 먹고도 아무렇지 않지는 않다고 느낄 때
- 식사량을 무조건 줄이기보다 관리 습관을 추가하고 싶을 때
- 체형과 일상 관리를 같이 신경 쓰기 시작할 때
상위 CEP
관리 제품도 품위 있게 고르고 싶을 때
하위 CEP
- 자극적인 광고가 부담스러울 때
- 남성도 자연스럽게 꺼내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찾을 때
- 식탁·서재·출장가방에 어울리는 제품을 원할 때
04 — USP
무엇으로 선택받을 것인가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USP는 제품의 차별화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차별화다.
메인 USP
좋은 식사 뒤 하루 두 알로 끝내는 성숙한 데일리 웰니스 루틴.
현재 원료 팩트가 부족하므로 이것을 임시 메인 USP로 둔다. 최종 배합이 확보되면 “왜 와이너핏인가”를 설명하는 원료 USP를 반드시 추가한다.
서브 01 · 식사 후
언제 먹는지가 분명하다
사용 순간이 명확해 행동으로 연결하기 쉽다.
서브 02 · 하루 2정
복잡하지 않은 루틴
사회생활이 많은 성인이 매일 반복할 수 있는 간단한 행동.
서브 03 · 성숙한 브랜드 무드
다이어트가 아니라 어른의 자기관리
식사·와인·비즈니스 라이프와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05 — 포지셔닝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핵심 약속 · Core Promise
“좋은 식사 뒤, 좋은 관리까지.”
시장 선점 단어
식사 후 · 어른의 웰니스 · 두 알 루틴
내용 필요
브랜드 아이디어
“잘 먹는 것도 취향. 잘 관리하는 것도 취향.”
내용 필요
브랜드 성격
성숙한 · 절제된 · 세련된 · 프리미엄 · 남녀 모두 편한
내용 필요
말하는 방식
체중 공포보다 균형과 취향을 말한다. “먹지 마세요”가 아니라 “좋은 식사를 즐긴 뒤에도 나를 챙긴다”고 말한다.
근거 01 · 원료
확인 필요
최종 배합 확보 후 원료 RTB를 채운다.
근거 02 · 섭취
식사 후 하루 2정
내용 필요
06 — 톤앤매너
어떤 톤으로 보일 것인가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비주얼 디렉션 · 핵심 콘셉트
DINNER TABLE · BLACK PREMIUM
식재료·농장·주방·다이닝 테이블을 연결한다. 블랙을 중심으로 깊은 식재료 색과 자연광을 섞는다.
안전선 ①
남성 건강식품처럼 보이지 않는다
남성 모델을 사용할 경우 근육·운동 이미지보다 수트·셔츠·저녁 식사·비즈니스 장면을 우선한다.
안전선 ②
와인 브랜드처럼만 보이지 않는다
식사와 자기관리를 동시에 아는 어른의 브랜드여야 한다.
브랜드 비주얼 DNA
비주얼 무드
다이닝 테이블 · 블랙 프리미엄
식재료·농장·주방·다이닝 테이블을 연결한다.
컬러 팔레트
블랙 · 깊은 식재료 색
블랙을 중심으로 깊은 식재료 색과 자연광을 섞는다.
인물 · 스타일링
수트 · 셔츠 · 저녁 식사
근육·운동 이미지 대신 비즈니스 장면을 우선한다.
07 — 광고 소재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위에서 정의한 타깃·아이덴티티를 소재로 옮기는 가이드. 무드는 톤앤매너를 따르고,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01
좋은 저녁 식사 뒤
“좋은 식사 뒤, 좋은 관리까지.”
02
회식·모임 후
식당에서 나와 가방 속 와이너핏 두 알을 챙기는 순간.
03
40대 이후의 균형
먹는 양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나만의 루틴을 더한다.
04
비즈니스 라이프
출장·미팅·저녁 약속 속에서 반복되는 두 알.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숏폼 15초 · 릴스
발견 → 각인
메인 CEP 한 순간만 담는다. 첫 3초에 타깃이 자기 상황으로 알아보게 하고, 제품은 마지막에 한 번만 보여준다.
롱폼 60초 · 설명형
이해 → 신뢰
메인 USP 하나를 근거까지 설명한다. 짧은 광고에서 못 하는 이유를 여기서 풀고, 증빙 범위를 벗어난 표현은 쓰지 않는다.
이미지형 · 키비주얼 / DA
인지 → 전환
한 장에 메시지 하나. 인지·혜택·선물처럼 목적별로 나눠 만들되 키비주얼은 고정해 브랜드가 누적되게 한다.
카드뉴스형
이해 → 신뢰
고객이 검색으로 확인하려는 질문 순서대로 답한다. 효능을 말하는 대신 고르는 기준을 알려준다.
리뷰형 · UGC
검증 → 반복
루틴과 사용 경험 중심 후기를 우선 노출한다. 효능·수치를 단정하는 후기는 광고 소재로 확대하지 않는다.
브랜드 필름 · AI 영상
세계관 → 각인
제품 설명이 아니라 세계관을 남긴다. 반복해서 쓸 수 있는 브랜드 자산으로 만든다.
08 — 유통·판매채널
어디에서 팔 것인가
우리는 이 제품을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 파는가. 채널마다 역할이 다르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자사몰 D2C
주력 · 구독 전환
이익이 높은 주력 채널. 쿠폰·할인으로 다시 사게 하고 정기구독으로 반복구매를 만든다.
카카오 선물하기
선물 수요
명절·기념일 선물 유입. 메시지 카드로 “좋은 걸 건넨다”는 경험까지 담아 보낸다.
쿠팡
신규 대량 유입
최초구매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대형 플랫폼. 로켓배송으로 접근성을 높인다.
네이버몰
검색 전환
검색으로 들어온 실수요를 구매로 잇는다. 리뷰·가격 비교 접점.
오프라인 · 어디에서 만나게 할 것인가
골프 · 레저
타깃 접점 검토 중
40~50대 및 비즈니스 고객이 모이는 접점으로 검토.
프리미엄 오프라인
품위 있는 진열 검토 중
백화점·프리미엄 식품관에서 다이닝 오브제처럼 진열한다.
단기 대량
B2B
기업 · 명절 선물
기업 스케줄에 맞춘 대량 구성·선물세트로 명절·기념일 수요를 한 번에 확보한다.
홈쇼핑
방송 대량 판매 검토 중
방송 편성에 맞춘 구성·혜택으로 한 번에 큰 물량을 낸다.
인플루언서 공구
바이럴 · 공동구매
셀러·인플루언서 일정에 맞춘 특화 혜택으로 단시간에 많은 수량을 판다.
09 — 마케팅채널
어디에서 알릴 것인가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온라인
인스타그램
첫인상을 만든다
다이닝·수트·출장 라이프스타일로 어른의 자기관리 이미지를 각인시킨다.
검색 · SEO
의심을 해소한다
와이너핏·식후 관리·40대 자기관리 검색 문맥을 공식 정보로 회수한다.
퍼포먼스 광고
메타
메인 · 노출형 도달
회식 후 / 저녁 식사 / 비즈니스 약속 CEP별 소재를 테스트한다.
구글
클릭형 실수요
클릭해야 집계돼 메타보다 숫자는 낮지만, 실제 구매 의도가 담긴 의미 있는 지표다.
틱톡
설계 중 검토 중
숏폼 바이럴을 노리는 채널. 편성·소재 구성을 설계하는 단계.
오프라인
오프라인 팝업
직접 만지고 본다 검토 중
다이닝 테이블 무드로 식사 후 두 알의 경험을 그 자리에서 보여준다.
옥외광고 · OOH · XR
브랜드로 차별화한다 검토 중
유사 제품과 구분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축. 규모 있는 옥외·XR 경험으로 브랜드를 각인한다.
10 — 판매·전환전략
어떻게 사게 할 것인가
디자인과 인터랙션은 다른 항목. 따로 쓰고 따로 검수한다.
CTA · 구매 동선
가장 짧은 경로로
내용 필요
상세페이지
구간별로 설득한다
CEP(좋은 식사 뒤) → 브랜드 답(좋은 관리까지) → 하루 두 알 → 원료 RTB → 성숙한 라이프스타일 → 후기 → 장기 구성. 원료 자료가 확정되면 상세페이지 중단의 RTB 블록을 가장 먼저 보강한다.
11 — 패키지·구매경험
제품은 실물로 어떤 모습인가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현행 용기
600mg × 45정 · 총 27g
정제.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 보관.
라벨 · 키비주얼
블랙톤 · 깊은 식재료 색
블랙을 중심으로 깊은 식재료 색과 자연광을 섞는다.
원산지 표기
확인 필요 핵심 원료·원산지 확정 후 표기 범위를 정한다.
개봉 · 첫인상
다이닝 오브제처럼
식탁 위에 놓였을 때 건강식품처럼 튀지 않고 다이닝 오브제처럼 보여야 한다. 남성 전용으로 보이지 않게 여성·부부 소비까지 확장 가능한 패키지를 유지한다.
WINERF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