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기준

와이너핏

좋은 식사 뒤, 두 알로 이어가는 어른의 관리 루틴.

v0.1 초안 2026.09.11
제품 드라이브
제품 소개

와이너핏은 식사와 모임을 즐기면서도 자기관리를 놓치고 싶지 않은 성인이, 식사 후 하루 두 알로 이어가는 데일리 웰니스 식품

제품의 기본적인 정체성과 섭취 방식만 한 문장에 담는다.

01 — 제품

무엇으로 만들었는가

확인된 사실만 적는다. 원료 효능 해석과 전략은 다음 항목으로 넘긴다.

와이너핏 제품컷 1 와이너핏 제품컷 2 와이너핏 제품컷 3
제품명
와이너핏 / WINERFIT
식품유형
과·채가공품공식몰 FAQ
제형
정제
내용량
600mg × 45정 · 총 27g1박스 약 22.5일분
섭취방법
1일 1회 · 1회 2정, 식사 후 물과 함께
권장 시점
식사 후
보관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 보관냉장 시 온도차·습기 주의
소비자가 · 판매가
소비자가 49,800원 · 판매가 29,700원3+1 97,300원 · 4+2 132,500원
핵심 원료
확인 필요브랜드명의 와인·포도 콘셉트가 실제 원료 함유를 뜻하지 않음
품목제조보고번호
확인 필요
제조원 · 판매원
확인 필요
영양정보 · 알레르기
확인 필요
원료 등급
확인 필요
원재료명
확인 필요
자사몰
winerfit.co.kr
포트폴리오
확인 필요
정보 기준
2026-10-10 자사몰·FAQ 조사 기준 · 최종 단상자·품목제조보고서 대조 전
02 — 타깃

누구에게 팔 것인가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핵심 타깃35~54세 성인 중 식사·모임·술자리가 잦고 식후 자기관리를 루틴으로 만들고 싶은 고객
어떤 사람인가좋은 음식과 사회생활을 즐기되 나이가 들수록 먹은 뒤의 관리도 신경 쓰기 시작한다
생활 특성비즈니스 미팅·회식·와인·외식 등 사회적 식사 빈도가 높다
소비 성향지나치게 젊고 자극적인 다이어트 제품보다 성숙하고 품위 있는 웰니스 제품을 선호한다
확장 타깃40~50대 남성 · 부부 · 비즈니스 직군
타깃 머릿속 문장“좋은 음식도 즐기고 싶고, 내 몸도 놓치고 싶지 않다.”
평소 관심사확인 필요
구매 행동확인 필요
평소 구매 제품확인 필요
원료·카테고리 경험확인 필요
03 — CEP · 카테고리 진입점

어떤 순간에 우리 제품이 떠오르는가

CEP는 우리가 어떤 카테고리에서 경쟁할지 정하는 일이다. 기존 카테고리가 풀지 못한 페인포인트에서 제품이 나왔고, 그 제품이 서는 카테고리가 아래 순간들을 만든다. 더 많은 순간에 먼저 와이너핏이 떠오르게 하는 것이 목표다.

상위 CEP — 그 외 떠오르는 순간 · 안쪽 하위 CEP → 소재 생성

상위 CEP
회식·와인·저녁 모임 후
하위 CEP
  • 비즈니스 저녁 식사 후 (접대)
  • 와인이나 술자리가 있었던 날 (모임)
  • 스테이크·코스요리를 즐긴 뒤 (풍성한 식사)
  • 귀가 전 하루 관리를 마무리할 때 (식후 2정)
  • 출장·미팅이 이어지는 주간 (불규칙)
  • 주말 가족 외식 뒤 (일상 외식)
상위 CEP
40대 이후 먹는 것과 관리의 균형을 생각할 때
하위 CEP
  • 예전처럼 먹고도 괜찮지는 않다고 느낄 때 (변화 자각)
  • 식사량을 줄이기보다 습관을 더할 때 (추가형)
  • 체형과 일상 관리를 함께 볼 때 (웰에이징)
  •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본 뒤 (계기)
  • 운동을 매일 하기 어려울 때 (현실)
  • 부부가 같이 챙길 제품을 찾을 때 (동반)
상위 CEP
관리 제품도 품위 있게 고르고 싶을 때
하위 CEP
  • 자극적인 광고가 부담스러울 때 (톤 회피)
  • 남성도 자연스럽게 꺼낼 수 있을 때 (성별 무관)
  • 식탁·서재·출장가방에 어울릴 때 (오브제)
  • 근육·운동 이미지 제품이 부담될 때 (무드)
  • 선물로 건네기 좋을 때 (기업·지인)
  • 하루 두 알로 끝나는 단순함 (분복 없음)
상위 CEP
트렌드·키워드에서 우리를 만날 때
하위 CEP
  • 웰니스가 전신·전연령 축으로 확장될 때 (2026 흐름)
  • 저속노화가 40대 키워드가 될 때 (웰에이징)
  • “식후 관리” 검색이 늘 때 (키워드)
  • 원산지·원물 표기를 직접 확인할 때 (원산지)
  • 소용량 프리미엄·가볍게 경험하는 소비 (2026 쇼핑 트렌드)
  • 부부·남성 웰니스 소비가 늘 때 (동반 소비)
04 — USP

무엇으로 선택받을 것인가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USP는 제품의 차별화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차별화다.

메인 USP
좋은 식사 뒤 하루 두 알로 끝내는 성숙한 데일리 웰니스 루틴.

현재 원료 팩트가 부족하므로 이것을 임시 메인 USP로 둔다. 최종 배합이 확보되면 “왜 와이너핏인가”를 설명하는 원료 USP를 반드시 추가한다.

서브 01 · 식사 후
언제 먹는지가 분명하다
사용 순간이 명확해 행동으로 연결하기 쉽다.
서브 02 · 하루 2정
복잡하지 않은 루틴
사회생활이 많은 성인이 매일 반복할 수 있는 간단한 행동.
서브 03 · 성숙한 브랜드 무드
다이어트가 아니라 어른의 자기관리
식사·와인·비즈니스 라이프와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고객이 쓰는 이유
내용 필요
합리적인 선택
내용 필요
05 — 포지셔닝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핵심 약속 · Core Promise
“좋은 식사 뒤, 좋은 관리까지.”
시장 선점 단어
식사 후 · 어른의 웰니스 · 두 알 루틴
내용 필요
브랜드 아이디어
“잘 먹는 것도 취향. 잘 관리하는 것도 취향.”
내용 필요
브랜드 성격
성숙한 · 절제된 · 세련된 · 프리미엄 · 남녀 모두 편한
내용 필요
말하는 방식
체중 공포보다 균형과 취향을 말한다. “먹지 마세요”가 아니라 “좋은 식사를 즐긴 뒤에도 나를 챙긴다”고 말한다.
근거 01 · 원료
확인 필요
최종 배합 확보 후 원료 RTB를 채운다.
근거 02 · 섭취
식사 후 하루 2정
내용 필요
근거 03 · 무드
어른의 자기관리
내용 필요
06 — 톤앤매너

어떤 톤으로 보일 것인가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비주얼 디렉션 · 핵심 콘셉트
DINNER TABLE · BLACK PREMIUM

식재료·농장·주방·다이닝 테이블을 연결한다. 블랙을 중심으로 깊은 식재료 색과 자연광을 섞는다.

안전선 ①
남성 건강식품처럼 보이지 않는다
남성 모델을 사용할 경우 근육·운동 이미지보다 수트·셔츠·저녁 식사·비즈니스 장면을 우선한다.
안전선 ②
와인 브랜드처럼만 보이지 않는다
식사와 자기관리를 동시에 아는 어른의 브랜드여야 한다.

브랜드 비주얼 DNA

비주얼 무드
다이닝 테이블 · 블랙 프리미엄
식재료·농장·주방·다이닝 테이블을 연결한다.
컬러 팔레트
블랙 · 깊은 식재료 색
블랙을 중심으로 깊은 식재료 색과 자연광을 섞는다.
타이포그래피
내용 필요
그래픽 시그니처
내용 필요
인물 · 스타일링
수트 · 셔츠 · 저녁 식사
근육·운동 이미지 대신 비즈니스 장면을 우선한다.
07 — 광고 소재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위에서 정의한 타깃·아이덴티티를 소재로 옮기는 가이드. 무드는 톤앤매너를 따르고,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01
좋은 저녁 식사 뒤
“좋은 식사 뒤, 좋은 관리까지.”
02
회식·모임 후
식당에서 나와 가방 속 와이너핏 두 알을 챙기는 순간.
03
40대 이후의 균형
먹는 양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나만의 루틴을 더한다.
04
비즈니스 라이프
출장·미팅·저녁 약속 속에서 반복되는 두 알.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숏폼 15초 · 릴스
발견 → 각인
메인 CEP 한 순간만 담는다. 첫 3초에 타깃이 자기 상황으로 알아보게 하고, 제품은 마지막에 한 번만 보여준다.
롱폼 60초 · 설명형
이해 → 신뢰
메인 USP 하나를 근거까지 설명한다. 짧은 광고에서 못 하는 이유를 여기서 풀고, 증빙 범위를 벗어난 표현은 쓰지 않는다.
이미지형 · 키비주얼 / DA
인지 → 전환
한 장에 메시지 하나. 인지·혜택·선물처럼 목적별로 나눠 만들되 키비주얼은 고정해 브랜드가 누적되게 한다.
카드뉴스형
이해 → 신뢰
고객이 검색으로 확인하려는 질문 순서대로 답한다. 효능을 말하는 대신 고르는 기준을 알려준다.
리뷰형 · UGC
검증 → 반복
루틴과 사용 경험 중심 후기를 우선 노출한다. 효능·수치를 단정하는 후기는 광고 소재로 확대하지 않는다.
브랜드 필름 · AI 영상
세계관 → 각인
제품 설명이 아니라 세계관을 남긴다. 반복해서 쓸 수 있는 브랜드 자산으로 만든다.
08 — 유통·판매채널

어디에서 팔 것인가

우리는 이 제품을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 파는가. 채널마다 역할이 다르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자사몰 D2C
주력 · 구독 전환
이익이 높은 주력 채널. 쿠폰·할인으로 다시 사게 하고 정기구독으로 반복구매를 만든다.
카카오 선물하기
선물 수요
명절·기념일 선물 유입. 메시지 카드로 “좋은 걸 건넨다”는 경험까지 담아 보낸다.
쿠팡
신규 대량 유입
최초구매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대형 플랫폼. 로켓배송으로 접근성을 높인다.
네이버몰
검색 전환
검색으로 들어온 실수요를 구매로 잇는다. 리뷰·가격 비교 접점.

오프라인 · 어디에서 만나게 할 것인가

골프 · 레저
타깃 접점 검토 중
40~50대 및 비즈니스 고객이 모이는 접점으로 검토.
프리미엄 오프라인
품위 있는 진열 검토 중
백화점·프리미엄 식품관에서 다이닝 오브제처럼 진열한다.

단기 대량

B2B
기업 · 명절 선물
기업 스케줄에 맞춘 대량 구성·선물세트로 명절·기념일 수요를 한 번에 확보한다.
홈쇼핑
방송 대량 판매 검토 중
방송 편성에 맞춘 구성·혜택으로 한 번에 큰 물량을 낸다.
인플루언서 공구
바이럴 · 공동구매
셀러·인플루언서 일정에 맞춘 특화 혜택으로 단시간에 많은 수량을 판다.
09 — 마케팅채널

어디에서 알릴 것인가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온라인

인스타그램
첫인상을 만든다
다이닝·수트·출장 라이프스타일로 어른의 자기관리 이미지를 각인시킨다.
검색 · SEO
의심을 해소한다
와이너핏·식후 관리·40대 자기관리 검색 문맥을 공식 정보로 회수한다.
카카오톡
내용 필요

퍼포먼스 광고

메타
메인 · 노출형 도달
회식 후 / 저녁 식사 / 비즈니스 약속 CEP별 소재를 테스트한다.
구글
클릭형 실수요
클릭해야 집계돼 메타보다 숫자는 낮지만, 실제 구매 의도가 담긴 의미 있는 지표다.
틱톡
설계 중 검토 중
숏폼 바이럴을 노리는 채널. 편성·소재 구성을 설계하는 단계.

오프라인

오프라인 팝업
직접 만지고 본다 검토 중
다이닝 테이블 무드로 식사 후 두 알의 경험을 그 자리에서 보여준다.
옥외광고 · OOH · XR
브랜드로 차별화한다 검토 중
유사 제품과 구분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축. 규모 있는 옥외·XR 경험으로 브랜드를 각인한다.
10 — 판매·전환전략

어떻게 사게 할 것인가

디자인과 인터랙션은 다른 항목. 따로 쓰고 따로 검수한다.

인터랙션 · 메인
내용 필요
CTA · 구매 동선
가장 짧은 경로로
내용 필요
상세페이지
구간별로 설득한다
CEP(좋은 식사 뒤) → 브랜드 답(좋은 관리까지) → 하루 두 알 → 원료 RTB → 성숙한 라이프스타일 → 후기 → 장기 구성. 원료 자료가 확정되면 상세페이지 중단의 RTB 블록을 가장 먼저 보강한다.
GA · 측정
CTR을 설계한다
내용 필요
11 — 패키지·구매경험

제품은 실물로 어떤 모습인가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현행 용기
600mg × 45정 · 총 27g
정제.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 보관.
라벨 · 키비주얼
블랙톤 · 깊은 식재료 색
블랙을 중심으로 깊은 식재료 색과 자연광을 섞는다.
원산지 표기
확인 필요 핵심 원료·원산지 확정 후 표기 범위를 정한다.
개봉 · 첫인상
다이닝 오브제처럼
식탁 위에 놓였을 때 건강식품처럼 튀지 않고 다이닝 오브제처럼 보여야 한다. 남성 전용으로 보이지 않게 여성·부부 소비까지 확장 가능한 패키지를 유지한다.

WINER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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