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기준

유로바디

베르가못으로 시작하는 지중해식 식후 관리 루틴.

v0.1 초안 2026.09.11
제품 드라이브
한 줄 선언

유로바디는 풍성한 식사를 즐기면서도 식후 관리를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베르가못·아티초크를 하루 3정으로 챙기는 지중해식 데일리 관리 식품이다.

제품의 기본적인 정체성과 섭취 방식만 한 문장에 담는다.

01 — 제품

무엇으로 만들었는가

확인된 사실만 적는다. 원료 효능 해석과 전략은 다음 항목으로 넘긴다.

제품 이미지내용 필요 제품컷(누끼·단독·연출) 3장을 확보해 등록한다.
제품명
NEW 유로바디S 정 베르가못 아티초크
제형
정제
규격
600mg × 45정 · 총 27g
섭취방법
기본 1일 3정식사 후 1정씩 또는 무거운 식사 후 3정 섭취 안내
핵심 원료
베르가못추출분말 · 아티초크
원료 정보
베르가못추출분말 80% 표기 확인 최종 라벨 재확인외부 가격비교 정보 기준
소비자가 · 판매가
62,400원 / 33,700원기존 제품: 유로바디 정 베르가못 아티초크 600mg × 45정 · 판매가 31,700원
식품유형
확인 필요
품목제조보고번호
확인 필요
원재료명
확인 필요아티초크 함량 포함
제조원 · 판매원
확인 필요
영양정보 · 알레르기
확인 필요
내용량
확인 필요
원료 등급
확인 필요
보관방법
확인 필요
자사몰
확인 필요
포트폴리오
확인 필요
02 — 타깃

누구에게 팔 것인가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핵심 타깃35~54세 여성 중심의 외식·식사관리 고관여 고객
어떤 사람인가식사를 지나치게 제한하기보다 좋은 음식을 즐기면서 일상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사람
생활 특성외식·회식·브런치·여행처럼 평소보다 풍성하게 먹는 일이 잦다
소비 성향자극적인 감량 메시지보다 원료 스토리와 오래 이어갈 수 있는 루틴을 선호한다
평소 관심사다이어트 · 웰니스 · 지중해식 식문화 · 건강식품 · 식사관리
확장 타깃40~50대 남성 · 부부 자기관리층 · 외식이 잦은 직장인
타깃 머릿속 문장“먹는 즐거움은 포기하고 싶지 않은데, 식사 뒤 관리는 하고 싶다.”
구매 행동확인 필요
평소 구매 제품확인 필요
원료·카테고리 경험확인 필요
03 — CEP · 카테고리 진입점

어떤 순간에 우리 제품이 떠오르는가

CEP는 사람이 어떤 카테고리를 떠올리게 되는 순간들의 목록이다. 더 많은 순간에 먼저 유로바디이 떠오르게 하는 것이 목표다.

메인 CEP
평소보다 풍성하고 기름지게 먹은 뒤, 오늘도 관리해야겠다고 느끼는 순간
유로바디이 가장 먼저 떠올라야 하는 핵심 순간. 모든 소재의 출발점이다.

상위 CEP — 그 외 떠오르는 순간 · 안쪽 하위 CEP → 소재 생성

상위 CEP
외식·회식·브런치를 즐긴 뒤
하위 CEP
  • 고기나 양식처럼 풍성한 식사를 한 날
  • 평소보다 많은 양을 먹은 날
  • 여행지에서 식사를 충분히 즐긴 날
  • 주말 브런치나 저녁 약속 뒤
고객 머릿속 “잘 먹었으니, 이제 관리하자.”
상위 CEP
무리한 식단보다 오래 지속할 방법을 찾을 때
하위 CEP
  • 굶는 다이어트가 오래 가지 않을 때
  • 매일 식단을 완벽하게 지키기 어려울 때
  • 식사를 바꾸기보다 루틴 하나를 더하고 싶을 때
상위 CEP
흔한 다이어트 원료 말고 새로운 식물 원료를 찾을 때
하위 CEP
  • 베르가못을 검색해볼 때
  • 아티초크·지중해 식재료에 관심이 생길 때
  • 원료의 산지·스토리까지 보고 고르고 싶을 때
04 — USP

무엇으로 선택받을 것인가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USP는 제품의 차별화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차별화다.

메인 USP
베르가못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 식물 원료를 하루 3정으로 이어가는 식후 관리 루틴.
서브 01 · 베르가못
제품명이 아니라 원료가 먼저 기억된다
공식몰도 “베르가못으로 시작하는 가벼운 하루”를 전면 메시지로 쓴다. 기능성 단정보다 베르가못이라는 원료 카테고리를 먼저 선점한다.
서브 02 · 베르가못 + 아티초크
지중해 식재료 세계관
두 원료를 단순 성분 조합이 아니라 지중해 식문화와 연결해 브랜드 세계관으로 만든다.
서브 03 · 하루 3정
식사 패턴에 맞춰 반복한다
기본 1일 3정이라는 단순한 섭취법을 식후 행동과 연결한다.
고객이 쓰는 이유
“평소 식사를 포기할 생각은 없다. 대신 잘 먹은 날에는 내가 챙길 루틴 하나가 있었으면 좋다.”
합리적인 선택
내용 필요
05 — 포지셔닝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핵심 약속 · Core Promise
“무거운 식사 뒤, 지중해처럼 가볍게.”
시장 선점 단어
베르가못 · 지중해 식후 루틴 · 가벼운 하루
내용 필요
브랜드 아이디어
“잘 먹는 사람은, 식사 뒤도 다르게.”
내용 필요
브랜드 성격
세련된 · 여유 있는 · 자연스러운 · 유럽적인 · 현실적인
내용 필요
말하는 방식
식사를 죄책감으로 만들지 않는다. “빼야 한다”보다 “잘 먹고 잘 관리한다”를 말한다.
근거 01 · 원료
베르가못
내용 필요
근거 02 · 조합
베르가못 + 아티초크
내용 필요
근거 03 · 섭취
하루 3정
내용 필요
06 — 톤앤매너

어떤 톤으로 보일 것인가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비주얼 디렉션 · 핵심 콘셉트
MEDITERRANEAN TABLE · LIGHT AFTER

지중해 주방 · 밝은 자연광 · 대리석 · 베르가못 · 아티초크를 중심으로 한다. 인물은 35~50대의 세련된 여성 또는 부부. 식사를 즐기는 장면과 자기관리 장면을 함께 보여준다.

안전선 ①
약처럼 보이지 않는다
약처럼 보여도 실패. 건강식품 진열 이미지보다 잘 먹는 라이프스타일의 일부처럼 보여야 한다.
안전선 ②
자극적인 다이어트로 보이지 않는다
자극적인 다이어트 광고처럼 보여도 실패. 감량 수치·전후 비교를 쓰지 않는다.

브랜드 비주얼 DNA

비주얼 무드
지중해 주방 · 자연광
대리석·식탁·베르가못·아티초크 원물을 중심으로 밝은 자연광에서 촬영한다.
컬러 팔레트
내용 필요
타이포그래피
내용 필요
그래픽 시그니처
내용 필요
인물 · 스타일링
35~50대 여성 또는 부부
식사를 즐기는 장면과 자기관리 장면을 함께 보여준다.
07 — 광고 소재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위에서 정의한 타깃·아이덴티티를 소재로 옮기는 가이드. 무드는 톤앤매너를 따르고,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01
외식 후
“오늘도 잘 먹었다. 이제 유로바디.”
02
베르가못 발견
“식후 관리의 시작이 베르가못이라면?”
03
하루 3정
복잡한 관리가 아니라 식사와 연결되는 반복 루틴.
04
지중해 라이프스타일
베르가못·아티초크·식탁·자연광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누적한다.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숏폼 15초 · 릴스
발견 → 각인
메인 CEP 한 순간만 담는다. 첫 3초에 타깃이 자기 상황으로 알아보게 하고, 제품은 마지막에 한 번만 보여준다.
롱폼 60초 · 설명형
이해 → 신뢰
메인 USP 하나를 근거까지 설명한다. 짧은 광고에서 못 하는 이유를 여기서 풀고, 증빙 범위를 벗어난 표현은 쓰지 않는다.
이미지형 · 키비주얼 / DA
인지 → 전환
한 장에 메시지 하나. 인지·혜택·선물처럼 목적별로 나눠 만들되 키비주얼은 고정해 브랜드가 누적되게 한다.
카드뉴스형
이해 → 신뢰
고객이 검색으로 확인하려는 질문 순서대로 답한다. 효능을 말하는 대신 고르는 기준을 알려준다.
리뷰형 · UGC
검증 → 반복
루틴과 사용 경험 중심 후기를 우선 노출한다. 효능·수치를 단정하는 후기는 광고 소재로 확대하지 않는다.
브랜드 필름 · AI 영상
세계관 → 각인
제품 설명이 아니라 세계관을 남긴다. 반복해서 쓸 수 있는 브랜드 자산으로 만든다.
08 — 유통·판매채널

어디에서 팔 것인가

우리는 이 제품을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 파는가. 채널마다 역할이 다르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자사몰 D2C
주력 · 구독 전환
이익이 높은 주력 채널. 쿠폰·할인으로 다시 사게 하고 정기구독으로 반복구매를 만든다.
카카오 선물하기
선물 수요
명절·기념일 선물 유입. 메시지 카드로 “좋은 걸 건넨다”는 경험까지 담아 보낸다.
쿠팡
신규 대량 유입
최초구매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대형 플랫폼. 로켓배송으로 접근성을 높인다.
네이버몰
검색 전환
검색으로 들어온 실수요를 구매로 잇는다. 리뷰·가격 비교 접점.

오프라인 · 어디에서 만나게 할 것인가

올리브영
체험 · 발견 검토 중
H&B 매장에서 실물을 만나고 발견하는 접점. 입점 조건·구성은 검토 중.
프리미엄 식품관
원료 신뢰 검토 중
지중해 원료 스토리가 가격 가치를 만드는 프리미엄 접점.

단기 대량

B2B
기업 · 명절 선물
기업 스케줄에 맞춘 대량 구성·선물세트로 명절·기념일 수요를 한 번에 확보한다.
홈쇼핑
방송 대량 판매 검토 중
방송 편성에 맞춘 구성·혜택으로 한 번에 큰 물량을 낸다.
인플루언서 공구
바이럴 · 공동구매
셀러·인플루언서 일정에 맞춘 특화 혜택으로 단시간에 많은 수량을 판다.
09 — 마케팅채널

어디에서 알릴 것인가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온라인

인스타그램
첫인상을 만든다
브런치·외식·저녁 약속 CEP 소재와 지중해 식탁 무드로 첫인상을 만든다.
검색 · SEO
의심을 해소한다
베르가못·아티초크·유로바디 후기·식후 루틴 검색을 공식 정보로 회수한다.
카카오톡
내용 필요

퍼포먼스 광고

메타
메인 · 노출형 도달
외식 후 / 풍성한 식사 / 베르가못 발견 CEP별 소재를 테스트한다.
구글
클릭형 실수요
클릭해야 집계돼 메타보다 숫자는 낮지만, 실제 구매 의도가 담긴 의미 있는 지표다.
틱톡
설계 중 검토 중
숏폼 바이럴을 노리는 채널. 편성·소재 구성을 설계하는 단계.

오프라인

오프라인 팝업
직접 만지고 본다 검토 중
지중해 식탁 무드를 공간으로 옮겨 베르가못 원물과 제품을 직접 보게 한다.
옥외광고 · OOH · XR
브랜드로 차별화한다 검토 중
유사 제품과 구분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축. 규모 있는 옥외·XR 경험으로 브랜드를 각인한다.
10 — 판매·전환전략

어떻게 사게 할 것인가

디자인과 인터랙션은 다른 항목. 따로 쓰고 따로 검수한다.

인터랙션 · 메인
내용 필요
CTA · 구매 동선
가장 짧은 경로로
내용 필요
상세페이지
구간별로 설득한다
CEP(풍성한 식사를 즐긴 뒤) → 브랜드 답(잘 먹고, 잘 관리한다) → USP(베르가못 + 아티초크) → 루틴(하루 3정) → 원료·품질 근거 → 라이프스타일 → 후기 → 1개월·3개월 구성
GA · 측정
CTR을 설계한다
내용 필요
11 — 패키지·구매경험

제품은 실물로 어떤 모습인가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현행 용기
600mg × 45정 · 총 27g
정제. 단상자 표시사항은 최종 라벨 확인 후 확정한다.
라벨 · 키비주얼
지중해 주방 · 대리석 · 원물 색
지중해 주방·대리석·베르가못·아티초크의 자연 색을 활용한다.
원산지 표기
베르가못 · 아티초크
확인 필요 베르가못추출분말 80% 표기 구조와 원산지를 최종 라벨로 확인해 명시한다.
개봉 · 첫인상
다이닝 오브제처럼
건강식품 진열 이미지보다 식사와 여행에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오브제로 보여준다. 포켓형·휴대형 기획은 외식 CEP와 직접 연결한다.

EURO BO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