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선언
유로바디는 풍성한 식사를 즐기면서도 식후 관리를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베르가못·아티초크를 하루 3정으로 챙기는 지중해식 데일리 관리 식품이다.
제품의 기본적인 정체성과 섭취 방식만 한 문장에 담는다.
01 — 제품
무엇으로 만들었는가
확인된 사실만 적는다. 원료 효능 해석과 전략은 다음 항목으로 넘긴다.
제품 이미지내용 필요 제품컷(누끼·단독·연출) 3장을 확보해 등록한다.
- 제품명
- NEW 유로바디S 정 베르가못 아티초크
- 제형
- 정제
- 규격
- 600mg × 45정 · 총 27g
- 섭취방법
- 기본 1일 3정식사 후 1정씩 또는 무거운 식사 후 3정 섭취 안내
- 핵심 원료
- 베르가못추출분말 · 아티초크
- 원료 정보
- 베르가못추출분말 80% 표기 확인 최종 라벨 재확인외부 가격비교 정보 기준
- 소비자가 · 판매가
- 62,400원 / 33,700원기존 제품: 유로바디 정 베르가못 아티초크 600mg × 45정 · 판매가 31,700원
- 식품유형
- 확인 필요
- 품목제조보고번호
- 확인 필요
- 원재료명
- 확인 필요아티초크 함량 포함
- 제조원 · 판매원
- 확인 필요
- 영양정보 · 알레르기
- 확인 필요
- 내용량
- 확인 필요
- 원료 등급
- 확인 필요
- 보관방법
- 확인 필요
- 자사몰
- 확인 필요
- 포트폴리오
- 확인 필요
02 — 타깃
누구에게 팔 것인가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 핵심 타깃 | 35~54세 여성 중심의 외식·식사관리 고관여 고객 |
| 어떤 사람인가 | 식사를 지나치게 제한하기보다 좋은 음식을 즐기면서 일상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사람 |
| 생활 특성 | 외식·회식·브런치·여행처럼 평소보다 풍성하게 먹는 일이 잦다 |
| 소비 성향 | 자극적인 감량 메시지보다 원료 스토리와 오래 이어갈 수 있는 루틴을 선호한다 |
| 평소 관심사 | 다이어트 · 웰니스 · 지중해식 식문화 · 건강식품 · 식사관리 |
| 확장 타깃 | 40~50대 남성 · 부부 자기관리층 · 외식이 잦은 직장인 |
| 타깃 머릿속 문장 | “먹는 즐거움은 포기하고 싶지 않은데, 식사 뒤 관리는 하고 싶다.” |
| 구매 행동 | 확인 필요 |
| 평소 구매 제품 | 확인 필요 |
| 원료·카테고리 경험 | 확인 필요 |
03 — CEP · 카테고리 진입점
어떤 순간에 우리 제품이 떠오르는가
CEP는 사람이 어떤 카테고리를 떠올리게 되는 순간들의 목록이다. 더 많은 순간에 먼저 유로바디이 떠오르게 하는 것이 목표다.
메인 CEP
평소보다 풍성하고 기름지게 먹은 뒤, 오늘도 관리해야겠다고 느끼는 순간
유로바디이 가장 먼저 떠올라야 하는 핵심 순간. 모든 소재의 출발점이다.
상위 CEP — 그 외 떠오르는 순간 · 안쪽 하위 CEP → 소재 생성
상위 CEP
외식·회식·브런치를 즐긴 뒤
하위 CEP
- 고기나 양식처럼 풍성한 식사를 한 날
- 평소보다 많은 양을 먹은 날
- 여행지에서 식사를 충분히 즐긴 날
- 주말 브런치나 저녁 약속 뒤
고객 머릿속 “잘 먹었으니, 이제 관리하자.”
상위 CEP
무리한 식단보다 오래 지속할 방법을 찾을 때
하위 CEP
- 굶는 다이어트가 오래 가지 않을 때
- 매일 식단을 완벽하게 지키기 어려울 때
- 식사를 바꾸기보다 루틴 하나를 더하고 싶을 때
상위 CEP
흔한 다이어트 원료 말고 새로운 식물 원료를 찾을 때
하위 CEP
- 베르가못을 검색해볼 때
- 아티초크·지중해 식재료에 관심이 생길 때
- 원료의 산지·스토리까지 보고 고르고 싶을 때
04 — USP
무엇으로 선택받을 것인가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USP는 제품의 차별화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차별화다.
메인 USP
베르가못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 식물 원료를 하루 3정으로 이어가는 식후 관리 루틴.
서브 01 · 베르가못
제품명이 아니라 원료가 먼저 기억된다
공식몰도 “베르가못으로 시작하는 가벼운 하루”를 전면 메시지로 쓴다. 기능성 단정보다 베르가못이라는 원료 카테고리를 먼저 선점한다.
서브 02 · 베르가못 + 아티초크
지중해 식재료 세계관
두 원료를 단순 성분 조합이 아니라 지중해 식문화와 연결해 브랜드 세계관으로 만든다.
서브 03 · 하루 3정
식사 패턴에 맞춰 반복한다
기본 1일 3정이라는 단순한 섭취법을 식후 행동과 연결한다.
고객이 쓰는 이유
“평소 식사를 포기할 생각은 없다. 대신 잘 먹은 날에는 내가 챙길 루틴 하나가 있었으면 좋다.”
05 — 포지셔닝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핵심 약속 · Core Promise
“무거운 식사 뒤, 지중해처럼 가볍게.”
시장 선점 단어
베르가못 · 지중해 식후 루틴 · 가벼운 하루
내용 필요
브랜드 아이디어
“잘 먹는 사람은, 식사 뒤도 다르게.”
내용 필요
브랜드 성격
세련된 · 여유 있는 · 자연스러운 · 유럽적인 · 현실적인
내용 필요
말하는 방식
식사를 죄책감으로 만들지 않는다. “빼야 한다”보다 “잘 먹고 잘 관리한다”를 말한다.
근거 02 · 조합
베르가못 + 아티초크
내용 필요
06 — 톤앤매너
어떤 톤으로 보일 것인가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비주얼 디렉션 · 핵심 콘셉트
MEDITERRANEAN TABLE · LIGHT AFTER
지중해 주방 · 밝은 자연광 · 대리석 · 베르가못 · 아티초크를 중심으로 한다. 인물은 35~50대의 세련된 여성 또는 부부. 식사를 즐기는 장면과 자기관리 장면을 함께 보여준다.
안전선 ①
약처럼 보이지 않는다
약처럼 보여도 실패. 건강식품 진열 이미지보다 잘 먹는 라이프스타일의 일부처럼 보여야 한다.
안전선 ②
자극적인 다이어트로 보이지 않는다
자극적인 다이어트 광고처럼 보여도 실패. 감량 수치·전후 비교를 쓰지 않는다.
브랜드 비주얼 DNA
비주얼 무드
지중해 주방 · 자연광
대리석·식탁·베르가못·아티초크 원물을 중심으로 밝은 자연광에서 촬영한다.
인물 · 스타일링
35~50대 여성 또는 부부
식사를 즐기는 장면과 자기관리 장면을 함께 보여준다.
07 — 광고 소재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위에서 정의한 타깃·아이덴티티를 소재로 옮기는 가이드. 무드는 톤앤매너를 따르고,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01
외식 후
“오늘도 잘 먹었다. 이제 유로바디.”
02
베르가못 발견
“식후 관리의 시작이 베르가못이라면?”
03
하루 3정
복잡한 관리가 아니라 식사와 연결되는 반복 루틴.
04
지중해 라이프스타일
베르가못·아티초크·식탁·자연광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누적한다.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숏폼 15초 · 릴스
발견 → 각인
메인 CEP 한 순간만 담는다. 첫 3초에 타깃이 자기 상황으로 알아보게 하고, 제품은 마지막에 한 번만 보여준다.
롱폼 60초 · 설명형
이해 → 신뢰
메인 USP 하나를 근거까지 설명한다. 짧은 광고에서 못 하는 이유를 여기서 풀고, 증빙 범위를 벗어난 표현은 쓰지 않는다.
이미지형 · 키비주얼 / DA
인지 → 전환
한 장에 메시지 하나. 인지·혜택·선물처럼 목적별로 나눠 만들되 키비주얼은 고정해 브랜드가 누적되게 한다.
카드뉴스형
이해 → 신뢰
고객이 검색으로 확인하려는 질문 순서대로 답한다. 효능을 말하는 대신 고르는 기준을 알려준다.
리뷰형 · UGC
검증 → 반복
루틴과 사용 경험 중심 후기를 우선 노출한다. 효능·수치를 단정하는 후기는 광고 소재로 확대하지 않는다.
브랜드 필름 · AI 영상
세계관 → 각인
제품 설명이 아니라 세계관을 남긴다. 반복해서 쓸 수 있는 브랜드 자산으로 만든다.
08 — 유통·판매채널
어디에서 팔 것인가
우리는 이 제품을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 파는가. 채널마다 역할이 다르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자사몰 D2C
주력 · 구독 전환
이익이 높은 주력 채널. 쿠폰·할인으로 다시 사게 하고 정기구독으로 반복구매를 만든다.
카카오 선물하기
선물 수요
명절·기념일 선물 유입. 메시지 카드로 “좋은 걸 건넨다”는 경험까지 담아 보낸다.
쿠팡
신규 대량 유입
최초구매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대형 플랫폼. 로켓배송으로 접근성을 높인다.
네이버몰
검색 전환
검색으로 들어온 실수요를 구매로 잇는다. 리뷰·가격 비교 접점.
오프라인 · 어디에서 만나게 할 것인가
올리브영
체험 · 발견 검토 중
H&B 매장에서 실물을 만나고 발견하는 접점. 입점 조건·구성은 검토 중.
프리미엄 식품관
원료 신뢰 검토 중
지중해 원료 스토리가 가격 가치를 만드는 프리미엄 접점.
단기 대량
B2B
기업 · 명절 선물
기업 스케줄에 맞춘 대량 구성·선물세트로 명절·기념일 수요를 한 번에 확보한다.
홈쇼핑
방송 대량 판매 검토 중
방송 편성에 맞춘 구성·혜택으로 한 번에 큰 물량을 낸다.
인플루언서 공구
바이럴 · 공동구매
셀러·인플루언서 일정에 맞춘 특화 혜택으로 단시간에 많은 수량을 판다.
09 — 마케팅채널
어디에서 알릴 것인가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온라인
인스타그램
첫인상을 만든다
브런치·외식·저녁 약속 CEP 소재와 지중해 식탁 무드로 첫인상을 만든다.
검색 · SEO
의심을 해소한다
베르가못·아티초크·유로바디 후기·식후 루틴 검색을 공식 정보로 회수한다.
퍼포먼스 광고
메타
메인 · 노출형 도달
외식 후 / 풍성한 식사 / 베르가못 발견 CEP별 소재를 테스트한다.
구글
클릭형 실수요
클릭해야 집계돼 메타보다 숫자는 낮지만, 실제 구매 의도가 담긴 의미 있는 지표다.
틱톡
설계 중 검토 중
숏폼 바이럴을 노리는 채널. 편성·소재 구성을 설계하는 단계.
오프라인
오프라인 팝업
직접 만지고 본다 검토 중
지중해 식탁 무드를 공간으로 옮겨 베르가못 원물과 제품을 직접 보게 한다.
옥외광고 · OOH · XR
브랜드로 차별화한다 검토 중
유사 제품과 구분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축. 규모 있는 옥외·XR 경험으로 브랜드를 각인한다.
10 — 판매·전환전략
어떻게 사게 할 것인가
디자인과 인터랙션은 다른 항목. 따로 쓰고 따로 검수한다.
CTA · 구매 동선
가장 짧은 경로로
내용 필요
상세페이지
구간별로 설득한다
CEP(풍성한 식사를 즐긴 뒤) → 브랜드 답(잘 먹고, 잘 관리한다) → USP(베르가못 + 아티초크) → 루틴(하루 3정) → 원료·품질 근거 → 라이프스타일 → 후기 → 1개월·3개월 구성
11 — 패키지·구매경험
제품은 실물로 어떤 모습인가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현행 용기
600mg × 45정 · 총 27g
정제. 단상자 표시사항은 최종 라벨 확인 후 확정한다.
라벨 · 키비주얼
지중해 주방 · 대리석 · 원물 색
지중해 주방·대리석·베르가못·아티초크의 자연 색을 활용한다.
원산지 표기
베르가못 · 아티초크
확인 필요 베르가못추출분말 80% 표기 구조와 원산지를 최종 라벨로 확인해 명시한다.
개봉 · 첫인상
다이닝 오브제처럼
건강식품 진열 이미지보다 식사와 여행에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오브제로 보여준다. 포켓형·휴대형 기획은 외식 CEP와 직접 연결한다.
EURO BO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