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기준

제로벨리

오늘을 0에서 다시 시작하는 데일리 리셋 루틴.

v0.1 초안 2026.09.11
제품 드라이브
한 줄 선언

제로벨리는 많이 먹었거나 관리가 흐트러진 뒤 다시 시작하고 싶은 사람이, 식사 후 하루 두 알로 오늘의 자기관리를 0에서 새로 시작하게 만드는 데일리 웰니스 식품이다.

제품의 기본적인 정체성과 섭취 방식만 한 문장에 담는다.

01 — 제품

무엇으로 만들었는가

확인된 사실만 적는다. 원료 효능 해석과 전략은 다음 항목으로 넘긴다.

제품 이미지내용 필요 제품컷(누끼·단독·연출) 3장을 확보해 등록한다.
제품명
제로벨리 / ZERO BELLY
식품유형
기타가공품
제형
정제
규격
400mg × 60정 · 총 24g
섭취방법
1일 1회 · 1회 2정
권장 시점
식사 후
보관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 보관개봉 후 가급적 바로 섭취
소비자가 · 판매가
59,400원 / 31,700원3+1 103,700원 · 4+2 142,900원
핵심 원료
확인 필요핵심 원료·전성분은 최종 라벨 확인 후 입력
품목제조보고번호
확인 필요
제조원 · 판매원
확인 필요
영양정보 · 알레르기
확인 필요
내용량
확인 필요
원료 등급
확인 필요
원재료명
확인 필요
자사몰
확인 필요
포트폴리오
확인 필요
02 — 타깃

누구에게 팔 것인가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핵심 타깃25~44세 여성 중심의 반복 다이어트 경험자
어떤 사람인가외식·야식·여행 등으로 관리가 흐트러지면 “내일부터 다시”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
생활 특성완벽한 식단보다 리셋 버튼을 누르듯 다시 시작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소비 성향무거운 건강식품보다 쉽고 직관적이며 재미있는 자기관리 브랜드를 선호한다
평소 관심사다이어트 · 스무디 · 클린푸드 · 운동 · 자기관리
확장 타깃20~30대 다이어트 입문층 · 직장인 · 여행 후 관리층
타깃 머릿속 문장“어제 좀 많이 먹었으니까, 오늘부터 다시 하면 되지.”
구매 행동확인 필요
평소 구매 제품확인 필요
원료·카테고리 경험확인 필요
03 — CEP · 카테고리 진입점

어떤 순간에 우리 제품이 떠오르는가

CEP는 사람이 어떤 카테고리를 떠올리게 되는 순간들의 목록이다. 더 많은 순간에 먼저 제로벨리이 떠오르게 하는 것이 목표다.

메인 CEP
어제 많이 먹었거나 관리가 흐트러져 오늘은 다시 시작하고 싶은 순간
제로벨리이 가장 먼저 떠올라야 하는 핵심 순간. 모든 소재의 출발점이다.

상위 CEP — 그 외 떠오르는 순간 · 안쪽 하위 CEP → 소재 생성

상위 CEP
과식·야식 다음 날
하위 CEP
  • 회식 다음 날
  • 주말에 많이 먹은 월요일
  • 여행 후 일상으로 돌아온 첫날
  • 야식 먹고 난 다음 날
고객 머릿속 “오늘부터 다시.”
상위 CEP
몸보다 루틴이 무너졌다고 느낄 때
하위 CEP
  • 며칠 운동을 쉬었을 때
  • 식단을 연속으로 지키지 못했을 때
  • 다이어트를 아예 포기할 것 같은 순간
  • 작은 행동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을 때
상위 CEP
무겁지 않은 클린한 관리 이미지를 원할 때
하위 CEP
  • 스무디·클린푸드에 관심이 있을 때
  • 다이어트를 건강한 식사 이미지와 연결하고 싶을 때
  • 루틴용 레시피나 홈카페 콘텐츠를 찾을 때
04 — USP

무엇으로 선택받을 것인가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USP는 제품의 차별화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차별화다.

메인 USP
식사 후 하루 두 알로 “오늘부터 다시”를 만드는 ZERO RESET 루틴.

현재 검색 가능한 공식 정보에서 핵심 원료를 확정하기 어려워, v0.1에서는 브랜드명과 행동 설계를 중심 USP로 둔다.

서브 01 · ZERO
리셋이 브랜드명이다
공식몰의 “0으로 새로고침, 가장 가벼운 오늘”과 제품명이 같은 방향을 본다.
서브 02 · 하루 2정
큰 계획보다 작은 재시작
관리 계획을 다시 짜기 전에 오늘 두 알이라는 행동부터 시작한다.
서브 03 · 클린푸드 세계관
리셋을 먹는 장면으로 만든다
스무디·주방·색깔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하게 다시 시작한다”는 이미지를 축적한다.
고객이 쓰는 이유
내용 필요
합리적인 선택
내용 필요
05 — 포지셔닝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핵심 약속 · Core Promise
“무너진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하게 하는 가장 쉬운 리셋.”
시장 선점 단어
ZERO · RESET · 오늘부터 다시 · 클린 루틴
내용 필요
브랜드 아이디어
“0은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숫자.”
내용 필요
브랜드 성격
긍정적인 · 밝은 · 산뜻한 · 건강한 · 다시 시작하게 하는
내용 필요
말하는 방식
실패를 탓하지 않는다. “망했다”가 아니라 “다시 시작하면 된다”를 말한다.
근거 01 · 원료
확인 필요
최종 라벨 확인 후 원료 RTB를 채운다.
근거 02 · 섭취
식사 후 하루 2정
내용 필요
근거 03 · 세계관
클린푸드 · 스무디
내용 필요
06 — 톤앤매너

어떤 톤으로 보일 것인가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비주얼 디렉션 · 핵심 콘셉트
SMOOTHIE BAR · COLOR RESET

주방·스무디바를 주요 무대로 잡고 다양한 과일·채소 색을 활용한다. 그린·레드·오렌지·옐로·퍼플 등 컬러별 루틴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다.

안전선 ①
다이어트 약처럼 보이지 않는다
자극적인 감량 메시지나 약 이미지를 쓰지 않는다.
안전선 ②
그냥 주스 브랜드처럼 보이지 않는다
다시 시작하고 싶게 만드는 건강한 리셋 브랜드여야 한다.

브랜드 비주얼 DNA

비주얼 무드
주방 · 스무디바
다양한 과일·채소 색을 활용한다.
컬러 팔레트
그린 · 레드 · 오렌지 · 옐로 · 퍼플
컬러별 루틴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다.
타이포그래피
내용 필요
그래픽 시그니처
내용 필요
소재 · 스타일링
내용 필요
07 — 광고 소재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위에서 정의한 타깃·아이덴티티를 소재로 옮기는 가이드. 무드는 톤앤매너를 따르고,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01
어제 많이 먹었다
“괜찮아. 오늘 0부터.”
02
월요일 리셋
주말 이후 다시 시작하는 순간.
03
여행 후 리셋
캐리어 → 냉장고 → 스무디 → ZERO BELLY.
04
컬러 리셋
여러 색의 스무디·식재료를 DAY 1, DAY 2처럼 루틴화.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숏폼 15초 · 릴스
발견 → 각인
메인 CEP 한 순간만 담는다. 첫 3초에 타깃이 자기 상황으로 알아보게 하고, 제품은 마지막에 한 번만 보여준다.
롱폼 60초 · 설명형
이해 → 신뢰
메인 USP 하나를 근거까지 설명한다. 짧은 광고에서 못 하는 이유를 여기서 풀고, 증빙 범위를 벗어난 표현은 쓰지 않는다.
이미지형 · 키비주얼 / DA
인지 → 전환
한 장에 메시지 하나. 인지·혜택·선물처럼 목적별로 나눠 만들되 키비주얼은 고정해 브랜드가 누적되게 한다.
카드뉴스형
이해 → 신뢰
고객이 검색으로 확인하려는 질문 순서대로 답한다. 효능을 말하는 대신 고르는 기준을 알려준다.
리뷰형 · UGC
검증 → 반복
루틴과 사용 경험 중심 후기를 우선 노출한다. 효능·수치를 단정하는 후기는 광고 소재로 확대하지 않는다.
브랜드 필름 · AI 영상
세계관 → 각인
제품 설명이 아니라 세계관을 남긴다. 반복해서 쓸 수 있는 브랜드 자산으로 만든다.
08 — 유통·판매채널

어디에서 팔 것인가

우리는 이 제품을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 파는가. 채널마다 역할이 다르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자사몰 D2C
주력 · 구독 전환
이익이 높은 주력 채널. 쿠폰·할인으로 다시 사게 하고 정기구독으로 반복구매를 만든다.
카카오 선물하기
선물 수요
명절·기념일 선물 유입. 메시지 카드로 “좋은 걸 건넨다”는 경험까지 담아 보낸다.
쿠팡
신규 대량 유입
최초구매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대형 플랫폼. 로켓배송으로 접근성을 높인다.
네이버몰
검색 전환
검색으로 들어온 실수요를 구매로 잇는다. 리뷰·가격 비교 접점.

오프라인 · 어디에서 만나게 할 것인가

올리브영
체험 · 발견 검토 중
H&B 매장에서 실물을 만나고 발견하는 접점. 입점 조건·구성은 검토 중.
팝업 · 스무디바
세계관 체험 검토 중
스무디바 형태의 팝업으로 ZERO RESET을 직접 경험시킨다.

단기 대량

B2B
기업 · 명절 선물
기업 스케줄에 맞춘 대량 구성·선물세트로 명절·기념일 수요를 한 번에 확보한다.
홈쇼핑
방송 대량 판매 검토 중
방송 편성에 맞춘 구성·혜택으로 한 번에 큰 물량을 낸다.
인플루언서 공구
바이럴 · 공동구매
셀러·인플루언서 일정에 맞춘 특화 혜택으로 단시간에 많은 수량을 판다.
09 — 마케팅채널

어디에서 알릴 것인가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온라인

인스타그램
첫인상을 만든다
과식 다음 날 / 월요일 / 여행 후 리셋 CEP를 밝은 클린 무드로 각인시킨다.
검색 · SEO
의심을 해소한다
제로벨리 후기·성분·식후 섭취·다시 시작 검색을 공식 정보로 회수한다.
카카오톡
내용 필요

퍼포먼스 광고

메타
메인 · 노출형 도달
과식 다음 날 / 월요일 / 여행 후 CEP별 소재를 테스트한다.
구글
클릭형 실수요
클릭해야 집계돼 메타보다 숫자는 낮지만, 실제 구매 의도가 담긴 의미 있는 지표다.
틱톡
설계 중 검토 중
숏폼 바이럴을 노리는 채널. 편성·소재 구성을 설계하는 단계.

오프라인

오프라인 팝업
직접 만지고 본다 검토 중
스무디바 팝업으로 컬러 리셋 세계관을 직접 맛보게 한다.
옥외광고 · OOH · XR
브랜드로 차별화한다 검토 중
유사 제품과 구분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축. 규모 있는 옥외·XR 경험으로 브랜드를 각인한다.
10 — 판매·전환전략

어떻게 사게 할 것인가

디자인과 인터랙션은 다른 항목. 따로 쓰고 따로 검수한다.

인터랙션 · 메인
내용 필요
CTA · 구매 동선
가장 짧은 경로로
내용 필요
상세페이지
구간별로 설득한다
CEP(어제 많이 먹었다) → “오늘부터 다시” → 식사 후 하루 두 알 → 핵심 원료·RTB → 스무디·클린 라이프스타일 → 후기 → 장기 루틴
GA · 측정
CTR을 설계한다
내용 필요
11 — 패키지·구매경험

제품은 실물로 어떤 모습인가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현행 용기
400mg × 60정 · 총 24g
정제. 개봉 후 가급적 바로 섭취.
라벨 · 키비주얼
ZERO BELLY 워드마크
워드마크를 가장 강한 브랜드 자산으로 유지하고, 스무디·식재료 컬러를 함께 쓴다.
원산지 표기
확인 필요 핵심 원료·전성분 확정 후 표기 범위를 정한다.
개봉 · 첫인상
클린 루틴 시작 키트
제품 구매가 시작 키트처럼 느껴지게 하고, 레시피북·QR로 패키지 밖에서도 ZERO RESET 경험을 이어간다.

ZERO BE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