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소개
제로벨리는 많이 먹었거나 관리가 흐트러진 뒤 다시 시작하고 싶은 사람이, 식사 후 하루 두 알로 오늘의 자기관리를 0에서 새로 시작하게 만드는 데일리 웰니스 식품
제품의 기본적인 정체성과 섭취 방식만 한 문장에 담는다.
01 — 제품
무엇으로 만들었는가
확인된 사실만 적는다. 원료 효능 해석과 전략은 다음 항목으로 넘긴다.
- 제품명
- 제로벨리 / ZERO BELLY
- 식품유형
- 기타가공품공식몰 FAQ
- 제형
- 정제
- 내용량
- 400mg × 60정 · 총 24g1박스 30일분
- 섭취방법
- 1일 1회 · 1회 2정, 식후 충분한 물과 함께
- 권장 시점
- 식사 후
- 보관
-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 보관개봉 후 가급적 바로 섭취
- 소비자가 · 판매가
- 소비자가 59,400원 · 판매가 31,700원3+1 103,700원 · 4+2 142,900원
- 핵심 원료
- 확인 필요핵심 원료·전성분은 최종 라벨 확인 후 입력
- 품목제조보고번호
- 확인 필요
- 제조원 · 판매원
- 확인 필요
- 영양정보 · 알레르기
- 확인 필요
- 원료 등급
- 확인 필요
- 원재료명
- 확인 필요
- 자사몰
- zerobelly.co.kr
- 포트폴리오
- 확인 필요
- 정보 기준
- 2026-10-10 자사몰·FAQ 조사 기준 · 최종 단상자·품목제조보고서 대조 전
02 — 타깃
누구에게 팔 것인가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 핵심 타깃 | 25~44세 여성 중심의 반복 다이어트 경험자 |
| 어떤 사람인가 | 외식·야식·여행 등으로 관리가 흐트러지면 “내일부터 다시”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 |
| 생활 특성 | 완벽한 식단보다 리셋 버튼을 누르듯 다시 시작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
| 소비 성향 | 무거운 건강식품보다 쉽고 직관적이며 재미있는 자기관리 브랜드를 선호한다 |
| 평소 관심사 | 다이어트 · 스무디 · 클린푸드 · 운동 · 자기관리 |
| 확장 타깃 | 20~30대 다이어트 입문층 · 직장인 · 여행 후 관리층 |
| 타깃 머릿속 문장 | “어제 좀 많이 먹었으니까, 오늘부터 다시 하면 되지.” |
| 구매 행동 | 확인 필요 |
| 평소 구매 제품 | 확인 필요 |
| 원료·카테고리 경험 | 확인 필요 |
03 — CEP · 카테고리 진입점
어떤 순간에 우리 제품이 떠오르는가
CEP는 우리가 어떤 카테고리에서 경쟁할지 정하는 일이다. 기존 카테고리가 풀지 못한 페인포인트에서 제품이 나왔고, 그 제품이 서는 카테고리가 아래 순간들을 만든다. 더 많은 순간에 먼저 제로벨리이 떠오르게 하는 것이 목표다.
상위 CEP — 그 외 떠오르는 순간 · 안쪽 하위 CEP → 소재 생성
상위 CEP
과식·야식 다음 날
하위 CEP
- 회식 다음 날 아침 (숙취·과식)
- 주말에 많이 먹은 월요일 (주간 리셋)
- 여행 후 일상으로 돌아온 첫날 (복귀)
- 야식 먹고 난 다음 날 (야식)
- 식사 후 두 알로 마무리할 때 (식후 2정)
- 60정 한 통으로 한 달을 잡을 때 (사이클)
상위 CEP
며칠 식단·운동을 놓쳐 포기하려 할 때
하위 CEP
- 며칠 운동을 쉬었을 때 (공백)
- 식단을 연속으로 지키지 못했을 때 (붕괴)
- 다이어트를 아예 포기할 것 같은 순간 (이탈 직전)
- 작은 행동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을 때 (최소 루틴)
- 계획을 다시 짜기 전에 뭐라도 할 때 (즉시 행동)
- “내일부터”를 반복하고 있을 때 (미룸)
상위 CEP
무겁지 않은 클린한 관리 이미지를 원할 때
하위 CEP
- 스무디·클린푸드에 관심이 있을 때 (식문화)
- 다이어트를 건강한 식사와 연결할 때 (이미지)
- 루틴용 레시피·홈카페 콘텐츠를 찾을 때 (콘텐츠)
- 약처럼 보이는 제품이 부담될 때 (톤)
- 20~30대가 쓰기 좋은 브랜드를 찾을 때 (세대)
- 친구와 같이 시작할 때 (동반 시작)
상위 CEP
트렌드·키워드에서 우리를 만날 때
하위 CEP
- 얼리 웰니스: 20대 초반부터 관리 (2026 키워드)
- 헬시 플레저로 즐겁게 관리할 때 (2026 키워드)
- 젤리·스낵 등 간식형 웰니스 확장 (포맷 트렌드)
- 클린이팅·홈카페 스무디 유행 (푸드 트렌드)
- 원물 색 그대로의 식재료 선호 (원물)
- 비포애프터 피로와 바디 포지티브 (톤 트렌드)
04 — USP
무엇으로 선택받을 것인가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USP는 제품의 차별화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차별화다.
메인 USP
식사 후 하루 두 알로 “오늘부터 다시”를 만드는 ZERO RESET 루틴.
현재 검색 가능한 공식 정보에서 핵심 원료를 확정하기 어려워, v0.1에서는 브랜드명과 행동 설계를 중심 USP로 둔다.
서브 01 · ZERO
리셋이 브랜드명이다
공식몰의 “0으로 새로고침, 가장 가벼운 오늘”과 제품명이 같은 방향을 본다.
서브 02 · 하루 2정
큰 계획보다 작은 재시작
관리 계획을 다시 짜기 전에 오늘 두 알이라는 행동부터 시작한다.
서브 03 · 클린푸드 세계관
리셋을 먹는 장면으로 만든다
스무디·주방·색깔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하게 다시 시작한다”는 이미지를 축적한다.
05 — 포지셔닝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핵심 약속 · Core Promise
“무너진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하게 하는 가장 쉬운 리셋.”
시장 선점 단어
ZERO · RESET · 오늘부터 다시 · 클린 루틴
내용 필요
브랜드 아이디어
“0은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숫자.”
내용 필요
브랜드 성격
긍정적인 · 밝은 · 산뜻한 · 건강한 · 다시 시작하게 하는
내용 필요
말하는 방식
실패를 탓하지 않는다. “망했다”가 아니라 “다시 시작하면 된다”를 말한다.
근거 01 · 원료
확인 필요
최종 라벨 확인 후 원료 RTB를 채운다.
근거 02 · 섭취
식사 후 하루 2정
내용 필요
근거 03 · 세계관
클린푸드 · 스무디
내용 필요
06 — 톤앤매너
어떤 톤으로 보일 것인가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비주얼 디렉션 · 핵심 콘셉트
SMOOTHIE BAR · COLOR RESET
주방·스무디바를 주요 무대로 잡고 다양한 과일·채소 색을 활용한다. 그린·레드·오렌지·옐로·퍼플 등 컬러별 루틴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다.
안전선 ①
다이어트 약처럼 보이지 않는다
자극적인 감량 메시지나 약 이미지를 쓰지 않는다.
안전선 ②
그냥 주스 브랜드처럼 보이지 않는다
다시 시작하고 싶게 만드는 건강한 리셋 브랜드여야 한다.
브랜드 비주얼 DNA
비주얼 무드
주방 · 스무디바
다양한 과일·채소 색을 활용한다.
컬러 팔레트
그린 · 레드 · 오렌지 · 옐로 · 퍼플
컬러별 루틴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다.
07 — 광고 소재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위에서 정의한 타깃·아이덴티티를 소재로 옮기는 가이드. 무드는 톤앤매너를 따르고,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03
여행 후 리셋
캐리어 → 냉장고 → 스무디 → ZERO BELLY.
04
컬러 리셋
여러 색의 스무디·식재료를 DAY 1, DAY 2처럼 루틴화.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숏폼 15초 · 릴스
발견 → 각인
메인 CEP 한 순간만 담는다. 첫 3초에 타깃이 자기 상황으로 알아보게 하고, 제품은 마지막에 한 번만 보여준다.
롱폼 60초 · 설명형
이해 → 신뢰
메인 USP 하나를 근거까지 설명한다. 짧은 광고에서 못 하는 이유를 여기서 풀고, 증빙 범위를 벗어난 표현은 쓰지 않는다.
이미지형 · 키비주얼 / DA
인지 → 전환
한 장에 메시지 하나. 인지·혜택·선물처럼 목적별로 나눠 만들되 키비주얼은 고정해 브랜드가 누적되게 한다.
카드뉴스형
이해 → 신뢰
고객이 검색으로 확인하려는 질문 순서대로 답한다. 효능을 말하는 대신 고르는 기준을 알려준다.
리뷰형 · UGC
검증 → 반복
루틴과 사용 경험 중심 후기를 우선 노출한다. 효능·수치를 단정하는 후기는 광고 소재로 확대하지 않는다.
브랜드 필름 · AI 영상
세계관 → 각인
제품 설명이 아니라 세계관을 남긴다. 반복해서 쓸 수 있는 브랜드 자산으로 만든다.
08 — 유통·판매채널
어디에서 팔 것인가
우리는 이 제품을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 파는가. 채널마다 역할이 다르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자사몰 D2C
주력 · 구독 전환
이익이 높은 주력 채널. 쿠폰·할인으로 다시 사게 하고 정기구독으로 반복구매를 만든다.
카카오 선물하기
선물 수요
명절·기념일 선물 유입. 메시지 카드로 “좋은 걸 건넨다”는 경험까지 담아 보낸다.
쿠팡
신규 대량 유입
최초구매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대형 플랫폼. 로켓배송으로 접근성을 높인다.
네이버몰
검색 전환
검색으로 들어온 실수요를 구매로 잇는다. 리뷰·가격 비교 접점.
오프라인 · 어디에서 만나게 할 것인가
올리브영
체험 · 발견 검토 중
H&B 매장에서 실물을 만나고 발견하는 접점. 입점 조건·구성은 검토 중.
팝업 · 스무디바
세계관 체험 검토 중
스무디바 형태의 팝업으로 ZERO RESET을 직접 경험시킨다.
단기 대량
B2B
기업 · 명절 선물
기업 스케줄에 맞춘 대량 구성·선물세트로 명절·기념일 수요를 한 번에 확보한다.
홈쇼핑
방송 대량 판매 검토 중
방송 편성에 맞춘 구성·혜택으로 한 번에 큰 물량을 낸다.
인플루언서 공구
바이럴 · 공동구매
셀러·인플루언서 일정에 맞춘 특화 혜택으로 단시간에 많은 수량을 판다.
09 — 마케팅채널
어디에서 알릴 것인가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온라인
인스타그램
첫인상을 만든다
과식 다음 날 / 월요일 / 여행 후 리셋 CEP를 밝은 클린 무드로 각인시킨다.
검색 · SEO
의심을 해소한다
제로벨리 후기·성분·식후 섭취·다시 시작 검색을 공식 정보로 회수한다.
퍼포먼스 광고
메타
메인 · 노출형 도달
과식 다음 날 / 월요일 / 여행 후 CEP별 소재를 테스트한다.
구글
클릭형 실수요
클릭해야 집계돼 메타보다 숫자는 낮지만, 실제 구매 의도가 담긴 의미 있는 지표다.
틱톡
설계 중 검토 중
숏폼 바이럴을 노리는 채널. 편성·소재 구성을 설계하는 단계.
오프라인
오프라인 팝업
직접 만지고 본다 검토 중
스무디바 팝업으로 컬러 리셋 세계관을 직접 맛보게 한다.
옥외광고 · OOH · XR
브랜드로 차별화한다 검토 중
유사 제품과 구분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축. 규모 있는 옥외·XR 경험으로 브랜드를 각인한다.
10 — 판매·전환전략
어떻게 사게 할 것인가
디자인과 인터랙션은 다른 항목. 따로 쓰고 따로 검수한다.
CTA · 구매 동선
가장 짧은 경로로
내용 필요
상세페이지
구간별로 설득한다
CEP(어제 많이 먹었다) → “오늘부터 다시” → 식사 후 하루 두 알 → 핵심 원료·RTB → 스무디·클린 라이프스타일 → 후기 → 장기 루틴
11 — 패키지·구매경험
제품은 실물로 어떤 모습인가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현행 용기
400mg × 60정 · 총 24g
정제. 개봉 후 가급적 바로 섭취.
라벨 · 키비주얼
ZERO BELLY 워드마크
워드마크를 가장 강한 브랜드 자산으로 유지하고, 스무디·식재료 컬러를 함께 쓴다.
원산지 표기
확인 필요 핵심 원료·전성분 확정 후 표기 범위를 정한다.
개봉 · 첫인상
클린 루틴 시작 키트
제품 구매가 시작 키트처럼 느껴지게 하고, 레시피북·QR로 패키지 밖에서도 ZERO RESET 경험을 이어간다.
ZERO BE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