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기준

애프터밀

맛있게 먹은 후에. 후회 말고.

v0.1 초안 2026.09.07
제품 드라이브
제품 소개

애프터밀은 알파 CD를 비롯한 7가지 원료를 새콤한 자몽맛 한 포에 담아, 맛있게 먹은 뒤 간편하게 챙기는 식후 웰니스 식품

제품의 기본적인 정체성과 섭취 방식만 한 문장에 담는다.

01 — 제품

무엇으로 만들었는가

확인된 사실만 적는다. 원료 효능 해석과 전략은 다음 항목으로 넘긴다.

애프터밀 제품컷 1 애프터밀 제품컷 2 애프터밀 제품컷 3
제품명
데이튠 애프터밀 / DAYTUNE AFTER MEAL
식품유형
기타가공품 · 일반식품기능성 표시 불가
품목제조보고번호
201904625221205
제형
분말형 워터믹스 스틱
내용량
5g × 14포 (총 70g, 250kcal)
섭취방법
1일 1회 · 1회 1포, 물에 혼합하여 섭취탄산수에 타 먹으면 더 맛있다. 점심을 대표 장면으로 하되 한정하지 않으며, 외식·회식·배달·여행지 식사 등 “오늘의 주요 식사를 잘 먹었다”고 느끼는 시점을 기준으로 한다
강조 원료
카바맥스더블유6 알파사이클로덱스트린 30% (1,500mg)옥수수 전분 유래 수용성 식이섬유 · 애프터밀 최다 함량 원료
핵심 원료
이노시톨 11%(550mg, 독일산) · 브로멜라인 10%(500mg, 파인애플 유래 효소) · 구연산칼륨 5%(250mg) · 레드비트농축분말 4%(200mg) · 비타민C 2%(100mg) · 시금치추출분말 0.2%
배합
MEAL BALANCE BLEND한 끼의 구성(기름·단백질·탄수화물)에 맞춘 7종 복합 설계, 1포 총 5,000mg. 자몽맛·향분말 23.3%, 효소처리스테비아로 단맛, 구연산·구연산칼륨·사과산으로 새콤함, 컬러는 레드비트
원재료명
카바맥스더블유6알파시클로덱스트린, 자몽맛분말[과당, 자몽농축분말, 포도당, 덱스트린, 혼합제제(자몽향분말){덱스트린, 천연자몽오일향(향료, 주정), 아라비아검}], 이노시톨, 브로멜라인[파인애플농축분말{파인애플농축액(파인애플주스농축액/필리핀산)}, 덱스트린], 무수구연산, 혼합제제[덱스트린, 향료(천연자몽오일향)(향료, 주정), 아라비아검], 구연산칼륨, 레드비트농축분말[레드비트농축액(레드비트쥬스농축액/독일산)], DL-사과산, 효소처리스테비아(감미료), 비타민C, 대나무수액추출분말(인도산), 시금치추출물분말
원산지
파인애플(브로멜라인 원료, 필리핀산) · 레드비트(독일산) · 대나무수액추출분말(인도산)그 외 원료 원산지는 품목제조보고서 기준
영양정보
총 내용량 70g · 250kcal나트륨 25mg(1%) · 탄수화물 63g(19%) · 당류 8g(8%) · 지방 0g · 트랜스지방 0g · 포화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단백질 0g · 비타민C 1,400mg
알레르기
같은 제조시설 표시알류(가금류)·우유·메밀·땅콩·대두·밀·고등어·게·새우·쇠고기·돼지고기·복숭아·토마토·아황산류·호두·닭고기·오징어·조개류(굴·전복·홍합 포함)·잣을 사용한 제품과 같은 제조시설에서 제조
포장재질
폴리에틸렌(PE)단상자 75 × 50 × 145mm
제조원
㈜상상바이오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합덕산단4로 29)실제 제조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산단길 12-51(A~B동)
유통전문판매원
㈜올림플래닛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1, 트레이드타워 21층 4호, 삼성동
채널
자사몰 D2C(reenit.kr) · 인스타그램 · 메타 · 네이버 · 카카오 CRM
역할
OLIM 이너뷰티 라인 > Entry5종 중 최저 진입가 · 브랜드 첫 경험 제품 + High Repeat + Cross-sell 허브(퍼포먼스 루틴·워터믹스 스타터 KIT의 공통 축)
자사몰
aftermealday.kr
02 — 타깃

누구에게 팔 것인가

규모와 이유가 있는 시장을 정하고, 그 안의 한 사람을 그린다.

핵심 타깃25~44세 여성 직장인 중심의 외식·회식 빈도가 높은 소비자
어떤 사람인가점심 외식·회식이 잦은 직장인. 맛집·먹는 즐거움을 포기하고 싶지 않지만 먹고 난 뒤 ‘괜히 신경 쓰이는 느낌’을 자주 경험한다. 맛집·먹방 관심층, 운동·바디 컨디션 관심층(요가·필라테스 강사 등), 뷰티·웰니스 관심층도 포함한다
생활 특성점심 외식, 저녁 약속, 회식이 잦고 식단을 매일 완벽하게 지키기 어렵다
소비 성향극단적인 다이어트보다 평소 관리를 일상으로 여기며, 이미 자기관리에 자신 있는 여성들도 꾸준히 챙기는 소비 성향
평소 관심사헬시 플레저 · 운동·바디 컨디션 관리 · 맛집·외식 · 이너뷰티 · 웰니스
구매 행동인스타·릴스로 유입돼 네이버·구글에서 원료를 검색·비교하고, 후기 확인 후 공식몰에서 결정
평소 구매 제품프로틴·이너뷰티 제품과 유산균 등을 파우치에 챙겨 다니며 정기 구매
원료·카테고리 경험유산균·이노시톨은 익숙하나 알파CD·브로멜라인 등은 인지 초기 단계
확장 타깃맛집·먹방 고관여층 · 요가/필라테스 강사 · 여행·출장이 잦은 사람 · 기업·단체 대량구매(100개 이상) 구매담당자
타깃 머릿속 문장“맛있게 먹고 싶은데, 먹고 나서 괜히 후회하고 싶지는 않다.”
03 — CEP · 카테고리 진입점

어떤 순간에 우리 제품이 떠오르는가

CEP는 우리가 어떤 카테고리에서 경쟁할지 정하는 일이다. 목표 CEP를 하나로 좁히고, 그 아래 실행 CEP를 축별로 넓게 건다.

목표 CEP
우리가 점유하려는 순간
맛있게 먹은 뒤, 속과 체중을 챙기려 할 때
목표 CEP 후보 넷 · 시점 / 타겟 / 성분 / 효능 · CEP_DAYTUNE-AFTERMEAL · 2026-09-14
실행 CEP · 시점전략
10자리
식전에 참는 대신 식후에 챈다 는 한 문장을 여러 순간으로 각인해 끼니마다 반복하게 하는 전략 수립
“맛있게 먹은 뒤, 속과 체중을 챙기려 하는 순간들”
왜 이 축인가
  • 경쟁이 구조적으로 못 하는 말이 여기 넷 있다. 「식전 제품을 잊은 채 먹고 났을 때」와 「참았는데도 결국 먹었을 때」는 메타 「식후」 약 1,500건 상위와 와디즈 「식전」 상위 40여 건에서 0건 이다 — 식전 진영은 기억과 절제를 전제로 팔아 그 실패를 말할 수 없다.
  • 「먹은 것을 후회하고 싶지 않을 때」도 0건 이다 — 이 판의 말이 전부 신체다 (혈당·콜라겐·가스·소화·흡착·뱃살). 그레인온 Yul 은 「디저트, 밀가루는 못참고…🥲」로 자백은 하는데 후회는 말하지 않는다.
  • 「뷔페·코스요리 뒤」는 판이 큰데(뷔페 68,810 · 오마카세 40,150 · 호텔뷔페 17,100) 그 장면을 찍은 광고가 없다 — 저쪽 장면은 집·차·사무실이다.
  • 그리고 「식당에서 나오면서 챙길 때」는 우리가 불리한 쪽이다 — 그레인온은 1.8g 을 물 없이 털어 넣고 우리는 5g 을 물에 탄다(영상 25초 실물).
  • 반복은 이 축이 만든다 — 점심 15,750 이 매일이고 14포가 2주다.
  • 순서는 가능성 순이다 — 「식당에서 나오면서」가 5위인 것은 제형이 걸려서 이고 자료가 지목한 장면이라 버리지 않았다 ·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KR·게재 중) · 2026-09-15 · 와디즈(wadiz.io) · 2026-09-15 ·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 2026-09-15 · _research/ 컨택트시트 실물 · 2026-09-15
  • 2차에서 판을 더 팠고 넷이 늘었다 — 디저트 38,520 (디저트맛집 11,370) · 여행 42,600 (국내 24,670 · 해외 23,650) · 입가심·입냄새 계열 약 26,000 (입냄새원인 10,060 · 껌 5,060 · 무설탕껌 2,270 · 입가심 1,380) · 회식 6,900.
  • 「식사 뒤 입이 텁텁할 때」가 이 라운드의 새 발견이다 — 자동완성이 「입가심 사탕·디저트·간식」을 주는데 우리 카테고리가 0건 이다. 자몽맛이 거기 붙는다.
  • 「입냄새」는 우리가 말할 수 없다 — 맛으로만 말한다 ·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 2026-09-15 · 네이버 자동완성 · 2026-09-15
  • 01식전 제품을 잊은 채 먹고 났을 때 (이탈)
    수요 10,500 · 공백 0건 · 근거 강 · 규제 안전 · 전환 가깝다
  • 02참았는데도 결국 먹었을 때 (참기 실패)
    수요 10,500 · 공백 0건 · 근거 강 · 규제 안전 · 전환 가깝다
  • 03식전 제품을 먹다가 그만뒀을 때 (이탈)
    수요 10,480 · 공백 0건 · 근거 중 · 규제 안전 · 전환 가깝다
  • 04먹던 걸 다 끊고 식후 한 포만 남겼을 때 (최소 루틴)
    수요 10,480 · 공백 0건 · 근거 중 · 규제 안전 · 전환 가깝다
  • 05뷔페·코스요리 뒤 (대량 식사)
    수요 135,000 · 공백 0건 · 근거 중 · 규제 안전 · 전환 가깝다
  • 06디저트까지 먹은 날 (추가 섭취)
    수요 49,890 · 공백 있음 · 근거 강 · 규제 안전 · 전환 가깝다
  • 07여행지에서 평소보다 많이 먹은 날 (여행)
    수요 90,920 · 공백 있음 · 근거 강 · 규제 안전 · 전환 가깝다
  • 08식사 뒤 입이 텁텁할 때 (맛)
    수요 26,000 · 공백 0건 · 근거 중 · 규제 안전 · 전환 중간
  • 09계획에 없던 외식을 했을 때 (이탈)
    수요 5,090 · 공백 0건 · 근거 중 · 규제 안전 · 전환 가깝다
  • 10회식이 잡힌 날 (예정)
    수요 6,900 · 공백 0건 · 근거 중 · 규제 안전 · 전환 가깝다
실행 CEP · 타겟전략
7자리
누구를 찍고 어느 장면을 쓸지 를 정해 소재의 캐스팅을 고정하는 전략 수립
“그 순간에 있는 사람으로 갈라 보는 순간들”
왜 이 축인가
  • 타겟어로는 이 카테고리에 닿지 않는다 — 「직장인영양제」 130 · 「학생영양제」·「주부영양제」는 연관어 3,720개 안에 없다 · 자동완성도 0 건이다.
  • 그래서 근거를 장면으로 바꿨다. 결혼식하객룩 50,540 · 하객룩 38,680 · 여자하객룩 9,370 · 가을하객룩 7,560 · 소고기 75,330 · 고깃집 52,870 · 소고기무한리필 32,780 · 점심 15,750 · 사무실간식 6,940 · 회식 4,700.
  • 재 보니 순위가 뒤집혔다 — 판이 가장 큰 타겟은 직장인 여성 (하객룩 계열 10만 초과)이고 가장 작은 타겟은 주부 (가족 계열 약 5,400)다.
  • 「하객으로 결혼식에 다녀온 날」이 이 축의
  • 다 — 하객은 메뉴를 못 고르고 (통제 밖) 많이 먹고 (뷔페) 사진도 찍는다. 세 조건이 한 장면에 모이고 계절도 있다 (가을하객룩 7,560).
  • 이 축은 유입이 아니다 — 하객룩·고깃집·근처맛집은 옷과 식당을 찾는 검색 이다. 그 순간이 실재한다는 증거일 뿐이다.
  • 그리고 경쟁도 사람을 안 부른다 — 누하·루팀 둘 다 「이런 분께 추천」 섹션이 없다. 저쪽은 앉아 있는 직장인 하나만 부른다 ·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 2026-09-15 · 네이버 자동완성 · 2026-09-15 ·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KR·게재 중) · 2026-09-15 · 와디즈(wadiz.io) · 2026-09-15
  • 2차에서 넷이 늘었다 — 사진 찍을 일(하객룩 계열 10만) · 무한리필·고깃집(85,650) · 점심·저녁 다 외식(근처맛집 940,900) · 가족 외식 뒤(4,980).
  • 학생은 접었다 — 청소년 체중 관리 표현이 규제 확인 전이다 ·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 2026-09-15
  • 01무한리필·고깃집에서 나온 날 (3040 남성)
    수요 85,650 · 공백 0건 · 근거 강 · 규제 안전 · 전환 가깝다
  • 02하객으로 결혼식에 다녀온 날 (직장인 여성)
    수요 106,000 · 공백 0건 · 근거 강 · 규제 주의 · 전환 가깝다
  • 03다음 주에 사진 찍을 일이 있을 때 (직장인 여성)
    수요 106,000 · 공백 0건 · 근거 강 · 규제 주의 · 전환 가깝다
  • 04점심·저녁이 다 외식일 때 (3040 남성)
    수요 940,900 · 공백 0건 · 근거 중 · 규제 안전 · 전환 가깝다
  • 05가족 외식 뒤 집에 돌아와서 (주부)
    수요 4,980 · 공백 0건 · 근거 중 · 규제 안전 · 전환 가깝다
  • 06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자리로 돌아갈 때 (직장인 일상)
    수요 27,400 · 공백 있음 · 근거 중 · 규제 안전 · 전환 가깝다
  • 07맛집 투어가 잦은 사람일 때 (맛집 라이프)
    수요 430 · 공백 0건 · 근거 중 · 규제 안전 · 전환 가깝다
실행 CEP · 성분전략
10자리
증상으로 데려와 함량으로 남게 하는 전략 수립 — 붓기로 들어온 사람에게 구연산칼륨 250mg 을 보여 준다
“원료 이름과 몸 상태로 들어오는 순간들”
왜 이 축인가
  • 유입을 받는 유일한 문이다. 판이 두 갈래인데 크기가 다르다 — 증상으로 72,410 (붓기·부기 69개 합계 · 붓기차 9,490 · 얼굴붓기빼는법 9,300 · 붓기빼는법 8,490 · 붓기빼는차 7,230 · 부기 5,530 · 붓기영양제 1,610)이고 성분으로 27,660 (브로멜라인 18,170 + 효능 7,990 · 파인애플효소 5,680 · 알파시클로덱스트린 3,810)이다.
  • 이노시톨 88,400 은 세지 않았다 — 맥락이 다낭성·임신이라 우리 판이 아니다 (다낭성이노시톨 5,820 · 임신준비이노시톨 1,090).
  • 둘을 잇는 고리가 실측으로 있다 — 칼륨영양제 3,010 · 붓기영양제 1,610 이고 자동완성에 「칼륨 붓기」 가 그대로 있다.
  • 그리고 합친 것이 규제 대비다 — 축 이름이 성분이면 붓기를 구연산칼륨 250mg 으로 번역해야 말이 된다.
  • 전제 둘 — ① 「붓기」 표현 범위 미확정 (못 쓰면 이 문이 닫힌다) ② 최대 함량 원료의 표기가 12배 갈린다 (알파 시 클로덱스트린 3,810 대 알파 사이 클로덱스트린 320 · 우리 사실표는 「사이」다).
  • 이 판의 문법은 숫자 + 브랜드 원료 다 — 그레인온 「역가수치 100만」·「100% 이탈리아산 파로」 · 루팀 「3중 식이섬유 2,500mg」 · 애프터밀 「100만 효소」. 카바맥스 더블유6 가 그 문법에 그대로 들어맞고 1,500mg 으로 함량도 가장 크다.
  • 비피젠이 「유산균의 서식지」 표를 화면에 띄우는데 원료 함량을 표로 띄운 소재를 못 봤다 — 우리는 다섯 개가 다 적혀 있다 ·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 2026-09-15 · 네이버 자동완성 · 2026-09-15 ·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KR·게재 중) · 2026-09-15 · 와디즈(wadiz.io) · 2026-09-15 · _research/ 컨택트시트 실물 · 2026-09-15
  • 2차에서 넷이 늘었다 — 브로멜라인·파인애플 효소(23,850) · 배합(함량 표를 띄운 소재 0건) · 체감(보울박스 문법) · 가르시니아 이탈층(10,480).
  • 이노시톨은 탈락시켰다 — 판이 133,000 인데 맥락이 다낭성난소증후군·임신 준비다 ·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 2026-09-15
  • 01알파사이클로덱스트린을 검색해볼 때 (원료 발견)
    수요 4,130 · 공백 0건 · 근거 강 · 규제 안전 · 전환 중간
  • 02가르시니아를 먹어 봤지만 계속 못 챘을 때 (이탈층)
    수요 10,480 · 공백 0건 · 근거 중 · 규제 주의 · 전환 가깝다
  • 03붓기를 빼려 할 때 (붓기)
    수요 72,410 · 공백 있음 · 근거 강 · 규제 주의 · 전환 중간
  • 04구연산칼륨을 확인할 때 (칼륨)
    수요 4,620 · 공백 0건 · 근거 중 · 규제 주의 · 전환 중간
  • 05브로멜라인·파인애플 효소를 알아볼 때 (효소)
    수요 23,850 · 공백 붐빔 · 근거 강 · 규제 주의 · 전환 가깝다
  • 06브로멜라인·이노시톨 구성을 확인할 때 (배합)
    수요 0 · 공백 0건 · 근거 중 · 규제 안전 · 전환 중간
  • 07배가 무겁고 옷이 끼는 느낌일 때 (체감)
    수요 0 · 공백 0건 · 근거 중 · 규제 주의 · 전환 가깝다
  • 08속이 더부룩할 때 (더부룩)
    수요 3,560 · 공백 붐빔 · 근거 중 · 규제 주의 · 전환 가깝다
  • 09카바맥스 W6 라는 원료명을 볼 때 (브랜드 원료)
    수요 0 · 공백 있음 · 근거 중 · 규제 주의 · 전환 중간
  • 10식후 관리 방법을 검색할 때 (유입)
    수요 410 · 공백 붐빔 · 근거 중 · 규제 주의 · 전환 가깝다

왜 이렇게 정리했나 · Rationale

G3 → G4 · 갈림길 5개와 그때 본 근거 · 2026-09-14

순서갈림길결정
1왜 「식사 후」라는 순간을 목표로 잡았나
순간(시점) · 사람(타겟) · 성분 · 효능
순간 으로 잡았다 — 애프터밀은 식사 후를 잡아야 하는 제품 이고, 데이튠 세 제품이 모두 시점으로 설계됐다. 나머지는 이 순간을 세우는 무기다
2왜 사람 타겟도 시도하나
접는다 · 장면으로 시도한다
시도한다 — 순간만으로는 누구를 찍을지 가 안 정해진다. 다만 타겟어로는 검색이 없어 근거를 장면으로 바꿨다
3성분과 효능을 합쳐서 무슨 이득을 얻나
가른다(축 넷) · 합친다(축 셋)
합쳤다 — 이득 셋이다. 증상으로 데려와 함량으로 남기고 , 규제를 비켜 가고 , 소재를 한 벌로 짠다
4「식후」라는 말로 사람을 데려올 수 있나
데려온다 · 못 데려온다
못 데려온다 — 시점은 선점할 자리이고 유입구가 아니다. 그래서 순서를 시점이 자리를 잡고 · 타겟이 캐스팅하고 · 성분이 데려온다 로 뒀다
5초기 판매라서 무엇을 할 수 있나
하나에 집중 · 넓게 걸어 찾아낸다
축당 10곳까지 넓게 건다 (27곳) — 런칭 전이 시도가 가장 값싼 때 이고, 시도한 만큼 우리 근거가 쌓인다
04 — USP

무엇으로 선택받을 것인가

메인 하나를 세우고 나머지가 그것을 받친다. USP는 제품의 차별화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차별화다.

메인 USP
맛있게 먹은 뒤 바로 챙기는 새콤한 자몽맛 한 포의 식후 루틴.
서브 01 · 이름 자체가 사용 시점
AFTER MEAL
이름이 언제 먹는 제품인지 설명한다.
서브 02 · 원료 설계
알파CD 1,500mg 중심
이노시톨·브로멜라인·구연산칼륨을 함께 구성.
서브 03 · 자몽맛 한 포
휴대하고 챙기기 쉬운 포맷
외식 직후 바로 챙길 수 있다.
고객이 쓰는 이유
애프터밀은 무작정 참는 다이어트 제품이 아니다. 이미 자기관리에 자신 있는 여성들도 ‘식사 후 챙기는 루틴’ 하나로 매일의 컨디션을 이어간다. 덜 먹는 방법이 아니라, 잘 먹고 잘 마무리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애프터밀을 선택하는 핵심 이유다.
합리적인 선택
단순한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니다. 알파CD 30%·1,500mg을 중심으로 이노시톨·브로멜라인·구연산칼륨·레드비트 등 7종을 한 끼의 구성에 맞춰 복합 설계했고, 달지 않고 새콤한 자몽맛과 5g 스틱 휴대성을 하나로 묶어 ‘식사의 마지막 한 잔’이라는 새로운 선택 기준을 만든다. 운동·바디 컨디션을 챙기는 사람들이 파우치에 넣어두고, 식사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꺼내 쓰는 일상적인 이너뷰티 제품이다.
05 — 포지셔닝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이 제품을 어떻게 정의했는가. 모든 항목보다 앞에서 읽힌다.

핵심 약속 · Core Promise
“맛있게 먹은 뒤 후회 대신 남기는 한 포 루틴.”

애프터밀은 식사를 바꾸지 않는다. 마무리를 바꾼다.

시장 선점 단어
식사 후 · 후회 말고 · 한 포 루틴 (MEAL BALANCE)
‘덜 먹기’가 아니라 ‘잘 마무리하기’로 기억되어야 한다.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니라, 먹는 즐거움과 관리가 공존하는 식후 루틴을 제안한다.
브랜드 아이디어
“맛있게 먹은 후에. 후회 말고.”
DAYTUNE은 영양제를 만드는 브랜드가 아니라 하루의 순간을 설계하는 브랜드다. 애프터밀은 그 하루의 두 번째 트랙, 잘 먹은 식사의 마침표다.
브랜드 성격
활기찬 · 다정한 · 정직한 · 균형 잡힌 · 죄책감을 주지 않는
말하는 방식
“잘 먹었다”를 긍정하는 말, 음식 이름을 당당하게 부르는 말(AFTER 마라탕·파스타·곱창), 상황과 경험으로 하는 말을 쓴다. “살 빼는”, “죄책감”, “참으세요”, “식이섬유 5,000mg” 식의 성분 나열형 카피, 몸에 대한 불안 자극은 쓰지 않는다. 서술 순서는 순간 → 감정 → 루틴 → 원료이며, 원료는 근거이지 주인공이 아니다. 리뉴온이 고요함이라면 애프터밀은 활기 — 브랜드 안에서 두 제품의 톤 대비를 유지한다.
근거 01 · 원료
알파CD 1,500mg
카바맥스더블유6 알파CD 30%를 중심으로, 옥수수 전분 유래 수용성 식이섬유를 애프터밀 최다 함량 원료로 설계했다. 원료 연구 결과는 반드시 원료 연구 결과임을 명시하고 제품 효능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근거 02 · 시점
이름이 곧 섭취 시점
“AFTER MEAL”이라는 이름 자체가 언제 먹는 제품인지 설명해, 별도 설명 없이도 섭취 시점을 각인시킨다.
근거 03 · 형태
자몽맛 한 포
5g 얇은 스틱을 물에 타 10초, 흔들거나 기다릴 필요 없이 달지 않고 새콤한 자몽맛으로 식사를 마무리한다. 물 대신 탄산수에 타면 더 청량하게 즐길 수 있다.
06 — 톤앤매너

어떤 톤으로 보일 것인가

사이트·CRM·온드미디어·패키징까지 하나의 무드로 묶는다. 실무자는 이 기준으로 톤을 잡는다.

비주얼 디렉션 · 핵심 콘셉트
‘자몽 주스 한 포, 탄산수에 타면 더 맛있게’

투명한 유리잔에 퍼지는 코랄 핑크 자몽 주스와, 나란히 놓인 탄산수 병으로 “물에 타도, 탄산수에 타도 맛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맛있게 먹은 뒤의 가볍고 산뜻한 순간을 표현한다.

안전선 ① 죄책감 다이어트 광고
과장된 비포·애프터 사진, 체중계·줄자·복부 클로즈업, 음식을 부정적으로 그리는 연출(기름 강조, 혐오 유발)을 쓰지 않는다.
안전선 ② 소화제
함량 숫자를 크게 외치는 레이아웃, 의학 그래픽을 쓰지 않는다. 스틱형 파우더가 유리잔에 퍼지는 장면으로 가볍게 챙기는 루틴을 보여준다.

브랜드 비주얼 DNA

비주얼 무드
프레시 주스
투명 유리잔에 담긴 코랄 핑크 자몽 주스, 탄산수 병·캔을 곁에 두어 “탄산수에 타 먹으면 더 맛있다”는 활용법을 자연스럽게 노출한다. 무겁지 않고 청량한 톤.
컬러 팔레트
코랄 핑크 × 화이트 × 라이트 블루
자몽의 코랄 핑크를 메인으로, 화이트로 정보를 정리하고 라이트 블루를 배경 포인트로 청량감을 더한다.
타이포그래피
볼드 산세리프 + 담백한 서브카피
DAYTUNE 볼드 산세리프 로고와 잔소리 없는 담백한 문장 톤.
그래픽 시그니처
유리잔에 퍼지는 자몽 주스
스틱을 기울여 가루가 유리잔 속으로 쏟아지는 장면과, 탄산수를 부어 섞는 장면을 시그니처 비주얼로 반복한다.
소재 · 스타일링
유리잔 · 탄산수 · 과육 클로즈업
투명 유리잔과 얼음, 탄산수 병·캔, 포크로 집은 과일 과육 클로즈업 등 산뜻하고 미니멀한 오브제 스타일링으로 가벼운 일상의 순간을 보여준다.
07 — 광고 소재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위에서 정의한 타깃·아이덴티티를 소재로 옮기는 가이드. 무드는 톤앤매너를 따르고, 무엇을 말할지와 형태별 역할만 정한다.

무엇을 말하나 · 소구 축

01
일상 관리 루틴
“다이어트가 아니라, 매일 챙기는 습관.” 자신 있는 여성들도 자연스럽게 챙기는 식후 루틴으로 보여준다.
02
식사가 끝나는 순간
그 순간에서 소재를 시작한다.
03
파우치 속 한 포
운동·바디 컨디션을 챙기는 사람들이 헬스가방·파우치에 넣어 다니다, 식사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꺼내는 장면.
04
원료 설명
카드뉴스에서 실제 원료와 함량을 설명한다.

우선 포맷 · 타깃의 미디어 소비행동과 제품의 증명 방식에 맞춘 우선순위

순서포맷내용
1푸드 훅 숏폼·릴스음식 클로즈업 → 빈 접시 → 유리잔에 자몽 주스로 마무리
2시즐 데모유리잔에 스틱을 기울여 가루를 따르고, 탄산수를 부어 섞는 15초 세로 영상
3파우치·일상 소지 컷헬스가방·핸드백에서 한 포를 꺼내는 장면, 운동·바디 컨디션 관심층의 일상 루틴
4먹방·미식 크리에이터 UGC식후 루틴 브이로그
5원료 설명형 캐러셀알파CD 도넛 구조·브로멜라인·이노시톨 근거 카드
6페어링 제안형포커스온 + 애프터밀 퍼포먼스 루틴

어떤 형태로 만드나 · 포맷 가이드

숏폼 15초 · 릴스
발견 → 각인
메인 CEP 한 순간만 담는다. 첫 3초에 타깃이 자기 상황으로 알아보게 하고, 제품은 마지막에 한 번만 보여준다.
롱폼 60초 · 설명형
이해 → 신뢰
메인 USP 하나를 근거까지 설명한다. 짧은 광고에서 못 하는 이유를 여기서 풀고, 증빙 범위를 벗어난 표현은 쓰지 않는다.
이미지형 · 키비주얼 / DA
인지 → 전환
한 장에 메시지 하나. 인지·혜택·선물처럼 목적별로 나눠 만들되 키비주얼은 고정해 브랜드가 누적되게 한다.
카드뉴스형
이해 → 신뢰
고객이 검색으로 확인하려는 질문 순서대로 답한다. 효능을 말하는 대신 고르는 기준을 알려준다.
리뷰형 · UGC
검증 → 반복
루틴과 사용 경험 중심 후기를 우선 노출한다. 효능·수치를 단정하는 후기는 광고 소재로 확대하지 않는다.
브랜드 필름 · AI 영상
세계관 → 각인
제품 설명이 아니라 세계관을 남긴다. 반복해서 쓸 수 있는 브랜드 자산으로 만든다.
08 — 유통·판매채널

어디에서 팔 것인가

우리는 이 제품을 온라인·오프라인 어디서 파는가. 채널마다 역할이 다르다.

온라인 · 어디에서 살 수 있게 할 것인가

자사몰 D2C
주력 · 첫 구매 · 다박스
철학·원료·루틴·후기·가격을 가장 완전하게 설명하는 핵심 채널. 첫 구매에서 다박스·페어링 구성으로 확장한다.
카카오 선물하기
선물 수요
명절·기념일 선물 유입. 메시지 카드로 “좋은 걸 건넨다”는 경험까지 담아 보낸다.
쿠팡
신규 대량 유입
최초구매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대형 플랫폼. 로켓배송으로 접근성을 높인다.
네이버몰
검색 전환
검색으로 들어온 실수요를 구매로 잇는다. 가격 기준은 자사몰 최종 판매가와 동일하게 유지한다.

오프라인 · 어디에서 만나게 할 것인가

오피스 · 편의 채널
점심 직후 접점 검토 중
점심 외식 직후 시점을 정확히 잡는 접점으로 검토한다.
올리브영
체험 · 발견 검토 중
H&B 매장에서 실물을 만나고 발견하는 접점.

단기 대량

B2B
기업 · 명절 선물
기업 스케줄에 맞춘 대량 구성·선물세트로 명절·기념일 수요를 한 번에 확보한다. 100개 이상 대량구매는 Buyer가 분리되는 별도 채널로 별도 할인 정책을 적용한다.
홈쇼핑
방송 대량 판매 검토 중
방송 편성에 맞춘 구성·혜택으로 한 번에 큰 물량을 낸다.
인플루언서 공구
바이럴 · 공동구매
셀러·인플루언서 일정에 맞춘 특화 혜택으로 단시간에 많은 수량을 판다.
09 — 마케팅채널

어디에서 알릴 것인가

제품을 어디서 알리나. 채널마다 역할 하나씩.

온라인

인스타그램
첫인상을 만든다
점심 외식·회식·맛집 방문 CEP를 빈 접시 무드로 각인시킨다.
검색 · SEO
의심을 해소한다
식후 루틴·알파CD 등 원료 탐색 수요를 회수한다.
카카오톡
다시 오게 한다
상담·쿠폰·섭취 리마인드·재구매 안내로 첫 구매 이후의 관계를 관리한다.

퍼포먼스 광고

메타
메인 · 신규 발견 · 전환의 주력
회식 후 / 점심 외식 / 맛있게 먹은 날 등 푸드 훅·시즐 소재를 테스트하고 CAC·CVR·ROAS 기준으로 확대한다.
구글
클릭형 실수요
클릭해야 집계돼 메타보다 숫자는 낮지만, 실제 구매 의도가 담긴 의미 있는 지표다.
틱톡
설계 중 검토 중
숏폼 바이럴을 노리는 채널. 편성·소재 구성을 설계하는 단계.

오프라인

오프라인 팝업
직접 만지고 본다 검토 중
식사 직후의 한 포를 그 자리에서 경험시킨다.
옥외광고 · OOH · XR
브랜드로 차별화한다 검토 중
유사 제품과 구분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축. 규모 있는 옥외·XR 경험으로 브랜드를 각인한다.
10 — 판매·전환전략

어떻게 사게 할 것인가

디자인과 인터랙션은 다른 항목. 따로 쓰고 따로 검수한다.

컨셉
“맛있게 먹은 후에. 후회 말고.” — 첫 화면에서 식사의 마지막 한 잔이 먼저 읽히는 사이트.
인터랙션 · 메인
식사가 끝나는 순간
빈 접시와 유리잔에 퍼지는 코랄 핑크 자몽 주스, 곁들인 탄산수 시즐컷으로 브랜드 세계관을 먼저 보여준다. 메인 메시지는 한 번에 읽혀야 한다.
CTA · 구매 동선
가장 짧은 경로로
첫 구매 혜택 → 1박스/다박스 선택 → 후기 → FAQ → 구매의 흐름을 끊지 않는다. 담기·바로구매·정기구독을 익숙한 위치에 고정한다.
상세페이지
구간별로 설득한다
맛있게 먹은 뒤 속과 체중을 챙기려는 순간 → 식전에서 식후로 갈아타기(시점전략) → 상황별 캐스팅(타겟전략) → 알파CD·이노시톨·브로멜라인 등 근거(성분전략) → 자몽맛 한 포 → 후기 → Offer → FAQ 순서로 설계한다.
GA · 측정
루틴 전환까지 본다
메인 유입 · 상세 진입 · CTA 클릭 · 장바구니 · 첫 구매 전환 · 2박스 구매율 · 후기 작성률 · 재구매율. 5종 중 원가율이 가장 낮아 신규 획득용 오퍼 여력이 가장 큰 제품이므로, 신규 유입 단계의 이탈을 우선 확인해 상세·동선을 개선한다.
11 — 패키지·구매경험

제품은 실물로 어떤 모습인가

보이는 것과 손에 쥐는 것. 형용사가 아니라 그림이 그려지는 문장으로.

현행 용기
5g × 14포 (총 70g, 250kcal)
75 × 50 × 145mm 단상자. 포장재질(내면) 폴리에틸렌(PE).
라벨 · 키비주얼
코랄 핑크 · 화이트 · 라이트 블루
자몽의 산뜻함과 한 포의 가벼움을 전면에서 읽히게 한다.
원산지 표기
파인애플(필리핀산) · 레드비트(독일산) · 대나무수액추출분말(인도산)
그 외 원료는 품목제조보고서 기준 확정 후 명시한다.
개봉 · 첫인상
식사 직후 바로 챙긴다
외식 직후 휴대하고 꺼내 먹기 쉬운 형태로 첫인상을 만든다. 회사 서랍·핸드백·파우치·캐리어 어디에나 들어가는 휴대성을 강조한다.

DAYTUNE AFTER M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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